영어이름 Tom Homan
원어이름 Thomas Douglas Homan
한글이름 톰 호먼
"미국 백악관 국경 차르"

라이프 리스트 2
- 출생1961-11-28
- 국적 미국
- 출생지미국 뉴욕주 웨스트카시지
- 직업법집행 공무원 (백악관 국경 차르)
- 주요 경력뉴욕주 웨스트카시지에서 경찰관(1983)으로 일하다 1984년 이민귀화국(INS)에 들어가 국경순찰대 요원·수사관·감독관으로 약 30년간 이민 단속 분야에서 일했다. 2013년 오바마 행정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집행·추방실 집행부국장에 임명돼 2015년 대통령 공로상을 받았고, 2017년 1월 트럼프 행정부에서 ICE 국장 대행을 맡아 같은 해 11월 국장 후보로 지명됐으나 상원 인준 없이 2018년 6월 은퇴했다. 재임 중 부모 기소와 가족 분리를 포함한 무관용 정책 시행을 권고했다. 이후 폭스뉴스 해설자, 헤리티지재단 연구진(프로젝트 2025 참여)으로 활동했고, 2024년 11월 트럼프 당선인에 의해 국경 차르로 지명돼 2025년 1월부터 백악관에서 국경 관리와 불법 체류자 추방을 총괄하고 있다.
- 핵심 역할백악관 국경 차르(2025~),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 대행(2017~2018), ICE 집행·추방실 집행부국장(2013 임명)
- 소속미국 이민귀화국(INS)·국경순찰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백악관, 헤리티지재단
- 업적『Defend the Border and Save Lives: Solving Our Most Important Humanitarian and Security Crisis』(2020), 무관용 이민 정책 시행 권고(2018), 메트로 서지 작전 지휘(2026)
- 대표 업적무관용(zero tolerance) 이민 정책 시행 권고(2018)
- 대표 저서『Defend the Border and Save Lives』(2020)
- 수상대통령 공로상(Presidential Rank Award, Distinguished Executive, 2015)
- 소개톰 호먼(Thomas Douglas Homan)은 1961년 미국 뉴욕주 웨스트카시지에서 태어나 일곱 남매 속에서 자랐다. 지역 경찰관을 거쳐 1984년 국경순찰대 요원이 된 뒤 이민 단속 분야에서만 30여 년을 일하며 오바마 행정부의 이민세관단속국(ICE) 추방 업무 책임자, 트럼프 1기의 ICE 국장 대행을 지냈다. 1기 재임 중 가족 분리를 낳은 무관용 정책을 권고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25년 1월부터 트럼프 2기 백악관의 국경 차르로 국경 관리와 대규모 추방 정책을 총괄하고 있으며, 2026년 초에는 미네소타 메트로 서지 작전 현장 지휘를 맡았다.
- 별자리사수자리
- 학력 뉴욕주립대학교 폴리테크닉 인스티튜트 · 학사 졸업제퍼슨 커뮤니티 칼리지 · 준학사 졸업
- 재임 이력 백악관 국경 차르 · 2025.01.20 ~ 현재미국 이민세관단속국 부국장 · 2017.11.14 ~ 2018.06미국 이민세관단속국 국장 대행(권한대행) · 2017.01.30 ~ 2018.06이 기간 보기미국 이민세관단속국 집행·추방실 집행부국장 · 2013 ~이 기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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