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7일 토요일
톰 호먼 : 2026년 11월 7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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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11월 28일, 0세 때, 톰 호먼은 미국 뉴욕주 웨스트카시지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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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00월 00일, 18~19세 때, 톰 호먼은 엘리자베스 호먼과 결혼해 이후 네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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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0월 00일, 21~22세 때, 톰 호먼은 고향 웨스트카시지에서 경찰관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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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00월 00일, 22~23세 때, 톰 호먼은 당시 이민귀화국(INS)에 들어가 국경순찰대 요원으로 연방 이민 단속 경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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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0월 00일, 41~42세 때, 톰 호먼은 멕시코와 맞닿은 텍사스 국경 지역에서 감독관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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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0월 00일, 51~52세 때, 톰 호먼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집행·추방실을 이끄는 집행부국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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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경, 52~53세 때, 톰 호먼은 보호자와 아이를 떼어 놓으면 불법 월경을 억제할 수 있다는 주장을 내부에서 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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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0월 00일, 53~54세 때, 톰 호먼은 오바마 행정부로부터 고위 공무원에게 주는 대통령 공로상(Distinguished Executive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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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30일, 55세 때, 톰 호먼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니얼 래그스데일 국장 대행을 물러나게 한 뒤 이민세관단속국 국장 대행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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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0일, 55세 때, 톰 호먼은 트럼프 취임일부터 4월 말까지 이민세관단속국의 체포 인원이 41,319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8% 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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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0일, 55세 때, 톰 호먼은 미국에 서류 없이 머무는 이민자라면 단속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공개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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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4일, 55세 때, 톰 호먼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이민세관단속국 정식 국장 후보로 지명받고, 부국장 자격으로 국장 직무를 이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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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0일, 56세 때, 톰 호먼은 이민자 보호 도시 정책을 지지하는 정치인들을 형사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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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0일, 56세 때, 톰 호먼은 키어스천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부모 기소와 가족 분리를 포함한 무관용 정책 시행을 공식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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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0일, 56세 때, 톰 호먼은 무관용 정책의 시행을 알리는 정부 기자회견에 함께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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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0일, 56세 때, 톰 호먼은 상원이 국장 인준 절차를 진행하지 않은 가운데 이민세관단속국 국장 대행에서 물러나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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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5일, 56세 때, 톰 호먼은 이민연구센터(CIS) 대담에서 부모와 자녀를 떼어 놓는 조치를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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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4일, 57세 때, 톰 호먼은 트럼프 대통령의 폭스 앤드 프렌즈 전화 인터뷰에서 국경 차르로 행정부에 돌아올 인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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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5일, 57세 때, 톰 호먼은 폭스뉴스에 국경 차르 발표가 성급했다며 지금으로서는 그 자리를 맡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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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2일, 57세 때, 톰 호먼은 하원 감독개혁위원회의 아동 분리 정책 청문회에 출석해,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이 그가 서명한 메모를 내밀자 자신은 무관용 정책을 권고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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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0일, 58세 때, 톰 호먼은 국경 정책에 관한 저서 『Defend the Border and Save Lives』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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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00일, 60세 때, 톰 호먼은 보수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에 합류해 프로젝트 2025에 참여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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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5일, 60세 때, 톰 호먼은 아메리카 퍼스트 정치행동회의 기조연설자로 예정돼 있었으나, 주최자 닉 푸엔테스가 푸틴을 칭송했다는 사실을 알고 행사 시작 전에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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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0일, 60~61세 때, 톰 호먼은 단체 더유나이티드웨스트와 함께 국경 프로젝트 Defend the Border and Save Lives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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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0일, 62세 때, 톰 호먼은 국가보수주의 콘퍼런스에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추방 인력을 꾸리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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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17일, 62세 때, 톰 호먼은 공화당 전당대회 연설에서 조 바이든 정부의 이민 정책을 국가적 자살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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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0일, 62세 때, 톰 호먼은 사업가로 위장한 FBI 요원들에게서 카바 매장 쇼핑백에 든 현금 5만 달러를 받는 장면이 녹화됐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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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0일, 62세 때, 톰 호먼은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로부터 트루스소셜을 통해 남부·북부 국경과 해상·항공 보안, 불법 체류자 추방을 총괄할 국경 차르로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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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20일, 63세 때, 톰 호먼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상원 인준이 필요 없는 백악관 국경 차르 직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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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00일, 63세 때, 톰 호먼은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과 함께 출연한 폭스 앤드 프렌즈에서 이민 단속 협조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시장실로 직접 찾아가겠다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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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00일, 63세 때, 톰 호먼은 이민자 권리 교육을 두고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의원과 공방을 벌이며 그가 곤란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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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00일, 63세 때, 톰 호먼은 법원 명령에도 베네수엘라 갱단원으로 지목된 이들을 실은 항공기 두 대가 엘살바도르로 향한 뒤 판사들의 판단은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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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7일, 63세 때, 톰 호먼은 CNN 케이틀런 콜린스 앵커가 미국 시민을 외국 교도소로 보내는 문제를 묻자 자신의 소관이 아니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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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27일, 63세 때, 톰 호먼은 민간 교도소 기업 GEO 그룹에서 받은 컨설팅 보수를 신고한 사실이 워싱턴포스트 보도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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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20일, 63세 때, 톰 호먼은 5만 달러 수수 의혹 수사를 법무부가 혐의 입증이 어렵다는 판단으로 종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백악관은 정치적 의도의 수사였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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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6일, 64세 때, 톰 호먼은 미니애폴리스에서 알렉스 프레티가 연방 요원 총격으로 숨진 뒤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미네소타 이민 단속 작전을 맡아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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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4일, 64세 때, 톰 호먼은 미니애폴리스 기자회견에서 카운티 구치소 접근 협조가 늘었다며 미네소타에 투입된 연방 이민 요원 700명을 즉시 철수시키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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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2일, 64세 때, 톰 호먼은 기자회견을 열어 미네소타 집중 단속인 메트로 서지 작전을 끝낸다고 발표하고, 마무리 인력만 당분간 남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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