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고려대학교 재학 중이던 2001년 국가대표로 데뷔해 2002 한일 월드컵 4강 멤버가 됐다. 이후 바이어 레버쿠젠, 아르미니아 빌레펠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마인츠 05, TuS 코블렌츠, SC 프라이부르크,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등 독일 무대와 스코틀랜드 셀틱 FC를 거쳐 2013년 FC서울에 입단했고, 2015년 FA컵 우승을 끝으로 은퇴했다. A매치는 2001~2015년 70경기 이상(출처별 75·76경기) 4골. 은퇴 후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코치, FC서울 U-18(오산고) 감독, FC서울 유스강화실장, 카타르 월드컵 FIFA 기술연구그룹 위원, 클린스만호 어드바이저·코치를 거쳐 2025년 K리그2 화성FC 초대 감독을 맡았다.
핵심 역할화성FC 감독(2025~현재), FC서울 U-18 오산고 감독(2019~2021), 국가대표팀 코치(2017~2018, 2023~2024)
수상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2011-12, 셀틱), 스코티시컵 우승(2010-11), 대한축구협회 FA컵 우승(2015, FC서울), AFC 아시안컵 준우승(2015)·3위(2011), K리그 베스트11(2014, 2015), AFC 아시안컵 대회 베스트팀(2015), K리그 이달의 감독상(2026년 6월)
소개차두리는 1980년 서독 프랑크푸르트에서 차범근의 아들로 태어나 열 살 무렵 한국으로 왔다. 고려대 재학 중 국가대표로 발탁돼 2002 한일 월드컵 4강을 경험했고, 독일 분데스리가와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공격수에서 풀백으로 변신하며 뛰었다. FC서울에서 2015년 FA컵 우승과 함께 은퇴한 뒤 대표팀 전력분석관·코치와 유스 지도자를 거쳤고, 2025년부터 K리그2 화성FC 초대 감독을 맡아 2026시즌 팀을 승격 플레이오프권으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