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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10.16·1화

차두리 : 2026년 11월 6일 업데이트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감독 하마평

1997.01.07~2026.11·1화

차두리 : 모레노 대신 차감독?

2026년 11월 06일 금요일

차두리 : 2026년 11월 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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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07월 25일, 0세 때, 차두리는 아버지 차범근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선수로 뛰던 시기에 서독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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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0월 00일, 8세 때, 차두리는 아버지 차범근이 UEFA컵 결승에서 머리로 골을 넣는 장면을 텔레비전 중계로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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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경 · 10세 무렵, 차두리는 태어나서부터 지낸 서독을 떠나 한국으로 생활 터전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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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00월 00일, 16세 때, 차두리는 배재고등학교 축구부에서 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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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06월 00일, 17세 때, 차두리의 아버지 차범근은 프랑스 월드컵 대표팀을 이끌다 대회 도중 경질돼 거센 비난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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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0월 00일, 19세 때, 차두리는 축구 기자를 꿈꾸며 고려대학교에 진학해 신문방송학을 전공했고, 축구부 선수로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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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1월 08일, 21세 때, 차두리는 고려대 재학 중 세네갈과의 친선경기에 나서며 국가대표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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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20일, 21세 때, 차두리는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첫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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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6월 00일, 21세 때, 차두리는 청소년 대표 경력이 없다는 논란을 안고 한일 월드컵 최종 명단에 들었고, 대표팀의 4강 진출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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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7월경 · 22세 무렵, 차두리는 월드컵을 마친 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어 04 레버쿠젠과 계약했고, 곧바로 아르미니아 빌레펠트로 임대돼 2002-03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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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0월 00일, 23세 때, 차두리는 레버쿠젠 소속으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임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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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24세 때, 차두리는 프랑크푸르트로 완전 이적했고, 풍켈 감독의 조언을 받아들여 공격수에서 풀백으로 포지션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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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6월 00일, 25세 때, 차두리는 아버지 차범근과 나란히 MBC의 2006 독일 월드컵 중계 해설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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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경 · 26세 무렵, 차두리는 1. FSV 마인츠 05로 옮겨 위르겐 클롭 감독 아래에서 전문 풀백으로 자리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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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0월 00일, 27세 때, 차두리는 TuS 코블렌츠로 팀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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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00일, 28세 때, 차두리는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신철호 회장의 장녀 신혜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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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0월 00일, 29세 때, 차두리는 SC 프라이부르크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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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0일, 29세 때, 차두리는 첫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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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0일, 29세 때, 차두리는 2010 FIFA 월드컵에 출전했고, 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차로봇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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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3일, 29세 때, 차두리는 프라이부르크를 떠나 스코틀랜드 셀틱 FC와 2년 계약을 맺었다. 1년 연장 옵션이 붙은 조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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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0월 00일, 31세 때, 차두리는 둘째인 아들을 얻으며 1남 1녀의 아버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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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0일, 30세 때, 차두리는 AFC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박지성 대신 임시 주장을 맡아 대표팀의 3위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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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32세 때, 차두리는 셀틱에서 2010-11 스코티시컵과 2011-12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둔 뒤 독일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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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32세 때, 차두리는 뒤셀도르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선수 인생을 후반 40분에 3-5로 끌려가는 경기에 견주며, 아버지를 넘어서기는 어렵지만 4-5까지 따라붙는다면 박수를 받을 수 있으리라는 바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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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00일, 32세 때, 차두리는 아내 신혜성과 따로 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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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0일, 32세 때, 차두리는 결혼 5년 만에 아내 신혜성을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하면서, 아내에게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 혼인을 더는 이어갈 수 없을 만큼 관계가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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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5일, 32세 때, 차두리는 FC서울 입단을 발표하며 K리그로 무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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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4일, 32세 때, 차두리는 수원 삼성과의 경기로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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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0일, 33세 때, 차두리는 아내 신혜성과의 이혼 조정이 합의 없이 끝나 사건이 정식 재판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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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0일, 33세 때, 차두리는 SBS의 2014 FIFA 월드컵 중계 해설위원으로 10경기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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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0일, 34세 때, 차두리는 AFC 아시안컵 결승에서 대표팀이 호주에 1-2로 져 준우승에 그친 뒤 국가대표 은퇴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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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31일, 34세 때, 차두리는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 하프타임에 국가대표 은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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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1일, 35세 때, 차두리는 FA컵 결승에서 FC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3-1로 꺾고 우승한 직후 이 경기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겠다고 선언했다. FC서울로서는 안양 시절인 1998년 이후 17년 만의 FA컵 정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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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7일, 35세 때, 차두리는 서울가정법원 가사9단독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증거가 없고 혼인이 완전히 파탄 났다고 보기 어렵다며 청구를 기각해 이혼 소송 1심에서 졌다. 두 자녀의 친권자로 지정해 달라는 청구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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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0일, 36세 때, 차두리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의 전력분석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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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5일, 36세 때, 차두리는 서울가정법원 가사항소3부가 1심과 같이 원고 패소로 판결하면서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도 졌고, 자녀 친권자 지정 청구 역시 다시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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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8일, 36세 때, 차두리는 월드컵 최종예선 시리아전을 마친 뒤 대표팀의 부진과 코칭스태프를 향한 비판에 책임을 느껴 사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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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0일, 36세 때, 차두리는 슈틸리케 감독과 이용수 기술위원장의 만류에도 뜻을 접지 않았고, 대한축구협회가 사의를 받아들이면서 전력분석관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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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2일, 36세 때, 차두리는 신태용 감독의 요청에 따라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팀 코치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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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0일, 38세 때, 차두리는 국가대표팀 코치 임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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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0일, 39세 때, 차두리는 FC서울 U-18 팀인 오산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에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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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0월 00일, 40세 때, 차두리는 오산고를 K리그 주니어 U18 정상에 올려놓았고, 어린 선수들에게 즐기며 뛰되 모르면 묻고 막히면 다시 시도하고 지금의 실수는 괜찮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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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0일, 41세 때, 차두리는 FC서울 유스강화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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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0월 00일, 42세 때, 차두리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국제축구연맹 기술연구그룹 위원으로 위르겐 클린스만과 함께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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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차두리는 독일에서 유럽축구연맹 A급 지도자 자격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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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0일, 42세 때, 차두리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오르자 대표팀 어드바이저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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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03일, 43세 때, 차두리는 클린스만 감독의 요청으로 9월 유럽 원정부터 이듬해 카타르 아시안컵까지 대표팀 코치로 보직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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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2일, 44세 때, 차두리는 K리그2 진입을 앞둔 화성FC와 2년 계약을 맺고 구단의 초대 감독이 됐다. 구단은 대표팀 코치와 유스팀 감독 경력을 선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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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23일, 44세 때, 차두리는 K리그2 개막전에서 성남FC에 0-2로 지며 프로 감독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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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02일, 44세 때, 차두리는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의 2라운드 홈경기를 1-1로 비기며 감독으로서 첫 승점을 얻었다. 백승우가 후반 40분 구단 창단 첫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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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경 · 45세 무렵, 차두리는 화성FC의 첫 K리그2 시즌을 14개 팀 가운데 10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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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0일, 45세 때, 차두리는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직전 5경기에서 4승 1무를 거둔 성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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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0일, 45세 때, 차두리는 수상 직후 라커룸에서 선수들이 끼얹은 얼음물을 맞고 어린 선수들과 어깨동무를 한 채 뛰며 팀의 3연승을 함께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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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2일, 45세 때, 차두리는 감독 2년 차 화성FC를 승격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K리그2 6위에 올려놓았다. 화성은 지난해 K리그 25개 구단 가운데 두 번째로 적은 운영비를 쓴 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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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1일, 46세 때, 차두리는 대구FC를 5-1로 꺾고 리그 3연승을 거두며 화성FC를 10승 4무 5패, 승점 34의 3위로 끌어올렸다. 최근 5경기에서 18골을 몰아친 흐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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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46세 때, 차두리는 화성FC를 승점 44의 K리그2 5위에 올려놓은 채 승격 플레이오프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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