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Geon-yong

한글이름 이건용

"한국 창작오페라를 일군 작곡가"

  • 출생1947-09-30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북한 평안남도 대동군
  • 직업작곡가, 대학교수
  • 주요 경력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대학원을 거쳐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공부했다. 1979년 효성여자대학교 음대 교수로 강단에 선 뒤 1983년부터 1992년까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했고, 1992년 개교를 앞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작곡과로 옮겨 교학처장을 지냈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제4대 총장을, 2012년 7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서울시오페라단 제5대 단장 겸 세종문화회관 서양음악 총괄 예술감독을 맡았다. 1981년 작곡 동인 제3세대, 1989년 민족음악연구회 결성을 주도했고 오페라·칸타타·합창·국악관현악 등 300여 곡을 썼다.
  • 핵심 역할한국예술종합학교 제4대 총장(2002~2006), 서울시오페라단 제5대 단장(2012~2017),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작곡과 교수(1992~),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1983~1992)
  • 소속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대학교, 효성여자대학교, 서울시오페라단, 세종문화회관, 민족음악연구회, 제3세대
  • 업적칸타타 「들의 노래」(1994), 「분노의 시」, 오페라 「봄봄」(2001), 「동승」, 「솔로몬과 술람미」, 국악관현악 음악극 「귀」(2013), 해금협주곡 「가을을 위한 도드리」(2008), 「25현 가야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변주곡, 한오백년」(1999), 1988 서울올림픽 개막행사 음악 「새싹」, 찬송 「오소서」(1988)
  • 대표 업적오페라 「봄봄」
  • 대표 저서『한국음악의 논리와 윤리』(1987)
  • 수상대한민국무용제 음악상(1980), 공간대상(1982), 서울평론상(1987), 서울무용제 음악상(1993), KBS 음악대상(1995), 김수근문화상(1996), 금호문화상 음악상(1998), 보관문화훈장(2007), 청조근정훈장(2013), 대한민국예술원상(2022), 단국대학교 명예 음악학박사(2006)
  • 소개이건용은 1947년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남쪽으로 내려와 서울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공부했고, 대학 시절에는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될 만큼 문학과 연극에도 깊이 몰두했다. 1980년대 작곡 동인 제3세대와 민족음악연구회를 이끌며 한국적 음악 양식에 관한 논의를 주도했고, 칸타타 「들의 노래」와 오페라 「봄봄」 등으로 한국 창작 성악·오페라의 길을 넓혔다.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30년 넘게 작곡을 가르쳤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제4대 총장과 서울시오페라단장을 지냈다.
  • 별자리천칭자리
  • 학력 서울예술고등학교 · 졸업프랑크푸르트 음악·공연예술대학교 · 졸업 (1976)서울대학교 · 학사 졸업서울대학교 대학원 · 박사 수료 (1983)서울대학교 대학원 · 졸업
  • 재임 이력 서울시오페라단 제5대 단장 · 2012.07.19 ~ 2017.01.18한국예술종합학교 제4대 총장 · 2002.03.01 ~ 2006이 기간 보기한국예술종합학교 교학처장 · 1992 ~이 기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