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교
프로필로 돌아가기 →전갈자리뱀띠己 기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기토(己土) · 논밭·정원의 흙작물을 길러내는 논밭의 흙에 비유된다.
전갈자리 · 10.23~11.21강한 집중력과 집요함, 본질을 파고드는 통찰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뱀띠지혜와 통찰, 조용히 때를 살피는 인내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乙巳
연주
丁亥
월주
己巳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순행
戊子
10세~
己丑
20세~
庚寅
30세~
辛卯
40세~
壬辰
50세~
癸巳
60세~
甲午
70세~
乙未
80세~
丙申
90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64甲辰
- 1964년 11월 11일, 0세 때, 서영교는 경상북도 상주군 모동면 덕곡1리에서 태어났다.
1983癸亥
- 1983년, 18세 때, 서영교는 이화여자대학교 법정대학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다.
20대
1986丙寅
- 1986년, 21세 때, 서영교는 전임 남영신에 이어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내고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87丁卯
- 1987년(추정), 22세 때, 서영교는 학생운동에 참여하다 구치소에 수감돼 재판을 받았다.
1988戊辰
- 1988년, 23세 때, 서영교는 서울 면목동에서 '푸른소나무 무료도서대여실'을 열어 주부들을 대상으로 무료도서대여사업을 시작했다.
30대
2000庚辰
- 2000년, 35세 때, 서영교는 새천년민주당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하며 정치에 입문했다.
- 2000년35세 때, 서영교는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을 지냈다.
- 2000년35세 때, 서영교는 열린우리당 부대변인을 지냈다.
40대
2005乙酉
- 2005년부터 2007년까지, 41~40세 때, 서영교는 열린우리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2007丁亥
- 2007년부터 2014년까지, 42~42세 때, 서영교는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를 겸했다.
- 2007년 2월, 41세 때, 서영교는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 2007년 5월 4일, 41세 때, 서영교는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 겸 보도지원비서관으로 발탁됐다.
2008戊子
- 2008년, 43세 때, 서영교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았으나 이를 반납했다.
2011辛卯
- 2011년 10월 26일, 45세 때, 서영교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원순 후보의 유세본부장을 맡아 당선에 힘을 보탰다.
2012壬辰
- 2012년, 47세 때, 서영교는 당선 직후 친오빠를 서울도시철도공사 자회사 6급 직원으로 채용되게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 2012년 4월 11일, 46세 때, 서영교는 한명숙 대표의 추천으로 민주통합당의 서울 중랑구갑 공천을 받아 무소속 유정현 후보를 꺾고 제19대 총선에서 처음 당선됐다.
2013癸巳
- 2013년 10월, 47세 때, 서영교는 대학생이던 딸을 국회 인턴으로 채용해 5개월간 근무하게 했다.
2014甲午
- 2014년, 49세 때, 서영교는 딸의 인턴 급여 약 488만 원을 개인 정치후원금으로 처리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 2014년, 49세 때, 서영교는 보좌관으로부터 매달 100만 원씩 정치후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50대
2015乙未
- 2015년, 50세 때, 서영교는 친동생을 비서관으로 임명했다.
- 2015년 4월, 49세 때, 서영교는 양승태 대법원의 상고법원 설치 법안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 2015년 5월 18일, 49세 때, 서영교는 지역사무소 직원이던 지인 아들 이모씨의 강제추행미수 재판과 관련해, 국회에 파견 중이던 김모 부장판사를 여의도 의원회관 의원실로 불러 벌금형 선처를 요청하며 죄명과 양형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 2015년 5월 21일, 49세 때, 서영교가 청탁한 재판에서 피고인 이씨는 애초 청탁 취지대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고, 이 판결은 이후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 2015년 6월, 49세 때, 서영교는 김현웅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논문 표절 의혹을 비판했다.
2016丙申
- 2016년 3월, 50세 때, 서영교는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에 참여해 6시간 59분 동안 독소조항 개정을 주장했다.
- 2016년 4월 13일, 50세 때, 서영교는 제20대 총선에서 같은 지역구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다.
- 2016년 6월, 50세 때, 서영교는 딸의 국회 인턴 채용을 둘러싼 논란이 언론에 보도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 2016년 7월, 50세 때, 서영교는 탈당과 함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물러나 국방위원회로 상임위를 옮겼다.
- 2016년 7월 11일, 50세 때, 서영교는 가족 보좌진 채용 논란으로 중징계가 예상되던 윤리심판원 전체회의를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을 자진 탈당했다.
2017丁酉
- 2017년(정확한 날짜 불명), 52세 때, 서영교는 선거법 위반 혐의 2심과 3심에서도 연이어 무죄를 선고받았다.
- 2017년 9월 13일, 51세 때, 서영교는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다.
2019己亥
- 2019년(정확한 날짜 불명), 54세 때, 서영교는 검찰 수사에서 출석 요구에 불응해 서면조사를 받았으며, 죄명 변경이나 벌금 감경을 청탁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 2019년(정확한 날짜 불명), 54세 때, 서영교는 청탁 행위에 적용할 마땅한 법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
- 2019년 1월 16일, 53세 때, 서영교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공소장이 공개되면서 2015년 재판 청탁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다.
2020庚子
- 2020년 4월 15일, 54세 때, 서영교는 미래통합당 김삼화 후보를 21%포인트 차이로 꺾고 제21대 총선에서 3선에 성공했다.
2021辛丑
- 2021년 12월 19일, 56세 때, 서영교는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상황실장으로서 특정 후보 폄훼 목적의 사적 통화 녹취 유포 행위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예고했다.
2022壬寅
- 2022년 8월 28일, 56세 때, 서영교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 2022년 9월 19일, 56세 때, 서영교는 군 장병 팬티 예산 삭감과 관련해 허위 통계를 인용한 발언을 했다가 이를 정정했다.
- 2022년 12월 23일, 57세 때, 서영교는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에서 "화이팅"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2024甲辰
- 2024년(정확한 날짜 불명, 4월 10일 이전), 59세 때, 서영교는 제22대 총선 단수공천을 받고 노혜령 진보당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했다.
- 2024년 4월 10일, 58세 때, 서영교는 김삼화 국민의힘 후보를 꺾고 60%가 넘는 득표율로 제22대 총선에서 4선에 성공했다.
- 2024년 4월 19일, 58세 때, 서영교는 한전KDN 지분 20% 매각 결정 이사회 개최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2024년 12월 3일, 59세 때, 서영교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소식을 접했으나 처음에는 조작된 영상으로 의심했다.
- 2024년 12월 3일, 59세 때, 서영교는 계엄 상황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국회로 향했다.
60대
2025乙巳
- 2025년 1월, 59세 때, 서영교는 장경태 의원 관련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성 발언으로 논란이 됐다.
- 2025년 2월, 59세 때, 서영교는 명태균 특검법을 발의하며 국회에서 연설했다.
- 2025년 6월, 59세 때, 서영교는 더불어민주당 2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했으나 김병기 의원에게 패배했다.
- 2025년 6월, 59세 때, 서영교는 정청래 법사위원장 사임에 따른 후임 후보로 거론됐으나 법사위원장에 오르지 못했다.
- 2025년 9월 24일부터 30일 사이, 59세 때, 서영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신동욱 의원 보좌진의 실명을 거론해 논란이 됐다.
2026丙午
- 2026년 2월 3일, 60세 때, 서영교는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돈봉투를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 2026년 2월 23일, 60세 때, 서영교는 서울시장 선거를 100일 앞두고 불출마를 선언했다.
- 2026년 6월 30일, 60세 때, 서영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
- 2026년 7월, 60세 때, 서영교는 출판기념회 돈봉투 수수 의혹에 대해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