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86 운동권 출신으로,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무료 도서 대여실과 주부대학을 운영하며 지역 활동을 했다.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을 거쳐 참여정부 청와대 보도지원비서관 겸 춘추관장(2007~2008)을 지냈고,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서울 중랑구갑에 당선된 뒤 22대까지 내리 4선에 성공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변인·전국여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2018~2019), 21대 전반기 국회 행정안전위원장(2020~2022),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2022~2024)을 역임했다. 2026년 3월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 선출됐고 같은 해 6월 22대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으로 다시 선출됐으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도 맡았다.
핵심 역할제19~22대 국회의원(서울 중랑구갑, 4선, 2012~현재)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2026.03~, 2026.06 후반기 재선출) ·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장(2026.03 선출) · 국회 행정안전위원장(2020.06~2022.05)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2022.08~2024.08)
소개서영교는 1964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서울 중랑구로 이주해 자랐고,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재학 중 총학생회장을 지낸 86 운동권 출신 정치인이다. 새천년민주당 창당 발기인으로 정당 활동을 시작해 참여정부 청와대 춘추관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 서울 중랑구갑에서 처음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19대부터 22대까지 내리 4선을 지켰다. 살인죄 공소시효를 없앤 태완이법, 미혼부 출생신고를 허용한 사랑이법 등을 대표발의했고, 21대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거쳤다. 2026년 3월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 선출된 뒤 6월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으로 다시 선출돼 형사소송법 개정 등 검찰개혁 입법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