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방상훈 : 2026년 10월 2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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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02월 06일, 0세 때, 방상훈은 서울에서 조선일보 회장 방일영의 아들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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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00월 00일, 18세 때, 방상훈은 경복고등학교를 41회로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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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방상훈은 미국 오하이오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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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09월 00일, 22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에 들어가 외신부에서 일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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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05월 00일, 23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 주미특파원으로 미국에 파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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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06월 00일, 24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 기획관리실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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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02월 00일, 25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 이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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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09월 00일, 26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 상무이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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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08월 00일, 36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 대표이사 전무로 경영 전면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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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0월 00일, 39세 때, 방상훈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언론홍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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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3월 00일, 40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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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7월 00일, 41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 발행인 겸 인쇄인을 맡았고 이듬해까지 편집인도 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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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03월 00일, 45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이후 31년간 사장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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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00월 00일, 49세 때, 방상훈은 한국신문협회 회장에 올라 2000년까지 신문업계를 대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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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경 · 53세 무렵, 방상훈은 구속 약 석 달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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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8월 16일, 53세 때, 방상훈은 법인세·증여세 등 63억여 원 포탈과 회사 공금 50억여 원 사적 사용 혐의로 검찰로부터 구속영장을 청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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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8월 17일, 53세 때, 방상훈은 서울지방법원이 영장을 발부하면서 다른 언론사주 2명과 함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법원은 허위 매매계약서를 꾸민 점을 들어 죄질이 무겁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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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3월 00일, 55세 때, 방상훈은 한국신문협회 제41차 정기총회에서 조선일보 대표 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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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56세 때, 방상훈은 학교법인 동방문화학원 이사장을 맡아 2006년까지 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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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6월 29일, 58세 때, 방상훈은 대법원 1부가 상고를 기각하면서 조세포탈·횡령 혐의에 대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벌금 25억 원이 확정됐다. 1심 벌금은 56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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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6월 29일, 58세 때, 방상훈은 유죄 확정으로 발행인과 편집인을 맡을 수 없게 돼 1989년부터 지켜온 발행인 겸 인쇄인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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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6월 29일, 58세 때, 방상훈은 한국기자협회로부터 언론인 자격을 잃었으니 언론계를 떠나라는 성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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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15일, 60세 때, 방상훈은 이명박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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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0일, 62세 때, 방상훈은 주식회사 조선방송의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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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3일, 66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가 연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개회사에서 분단을 끝내는 통일이 한반도에 가져올 경제적 효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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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3일, 66세 때, 방상훈은 같은 행사 축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존경하는 방상훈 사장님'이라는 호칭으로 불렸고, 언론계에서는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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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0일, 66세 때, 방상훈은 한국기자협회 회장단과 만난 자리에서 MBC·YTN 해직기자 문제를 거론하며 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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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4일, 76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 이사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되며 31년간 맡아온 대표이사 사장 자리를 장남 방준오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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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방상훈은 윤치호의 증손녀 윤순명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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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방상훈은 조선일보사와 함께 KBS·MBC 등을 상대로 장자연 사건 관련 보도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1심과 항소심에서 모두 졌다. 법원은 술접대·성상납 의혹은 허위로 판단하면서도 보도의 위법성은 조각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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