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70년 조선일보 외신부로 입사해 주미특파원, 기획관리실장, 이사, 상무이사, 대표이사 전무·부사장을 거쳐 1993년 3월 대표이사 사장에 올라 31년간 재임했다. 1989년부터 2006년까지 발행인 겸 인쇄인을 지냈고 1997~2000년 한국신문협회 회장을 맡았다. 2001년 조세포탈·횡령 혐의로 구속됐고 2006년 대법원에서 징역 3년·집행유예 4년·벌금 25억 원이 확정됐으며 2008년 특별사면됐다. 2011년 조선방송(TV조선) 이사회 의장을 맡았고 2024년 3월 회장으로 선임되며 장남 방준오에게 사장직을 넘겼다.
핵심 역할조선일보 대표이사 사장(1993~2024), 조선일보 회장(2024~), 한국신문협회 회장(1997~2000), 조선방송 이사회 의장(2011~)
소속조선일보, 조선방송(TV조선), 한국신문협회,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원회, 학교법인 동방문화학원
수상오하이오대학교 명예 박사(매스커뮤니케이션학), 연세대학교 명예 박사(언론홍보영상학)
소개방상훈은 조선일보 방일영 회장의 아들로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0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경영 수업을 거친 뒤 1993년 대표이사 사장에 올라 31년간 조선일보를 이끌었다. 2001년 세무조사 뒤 조세포탈·횡령 혐의로 구속돼 2006년 유죄가 확정됐고 2008년 특별사면됐다. 2024년 3월 회장으로 물러나며 장남 방준오에게 사장직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