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송일곤 : 2026년 10월 23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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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01월 01일, 0세 때, 송일곤은 서울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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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00월 00일, 22세 때, 송일곤은 서울예술대학에서 16mm로 찍은 50분 분량의 워크숍 영화 'The Wall'을 완성해 학내 최우수 작품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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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00월 00일, 23세 때, 송일곤은 50분 길이의 16mm 영화 'Ophelia Audition'을 만들어 첫 회 서울단편영화제 상영작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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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송일곤은 서울예술대학을 마친 뒤 미국에서 영화를 공부하려 했지만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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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송일곤은 친구 문승욱 감독이 첫 한국인 학생으로 다닌 폴란드 우치 국립영화학교에 두 번째 한국인 학생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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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송일곤은 폴란드 유학 중 한국의 역사나 소재를 다루기 어렵다고 보고 심리학과 서양 신화에서 주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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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00월 00일, 25세 때, 송일곤은 폴란드 서커스 학교 학생들을 담은 단편 다큐멘터리 『광대들의 꿈』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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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00월 00일, 26세 때, 송일곤은 『광대들의 꿈』으로 제3회 서울 세계 단편 영화제 우수작품상과 제30회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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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00월 00일, 26세 때, 송일곤은 독일 라이프치히 국제 학생영화제, 폴란드 크라쿠프 국제 단편영화제, 일본 이미지 포럼 국제 영화제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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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00월 00일, 27세 때, 송일곤은 성경의 카인과 아벨 이야기에서 착안한 단편 『간과 감자』를 각본·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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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00월 00일, 27세 때, 송일곤은 『간과 감자』로 제4회 서울 세계 단편 영화제 대상과 관객상, 폴란드 토룬 카메라 이미지 국제 영화제 최우수 단편영화상, 시에나 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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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00월 00일, 27세 때, 송일곤은 제22회 홍콩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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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0월 00일, 28세 때, 송일곤은 단편 『소풍』으로 칸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상을 받아 칸에서 상을 탄 첫 한국 영화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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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0월 00일, 28세 때, 송일곤은 『소풍』으로 멜버른 국제 영화제 단편 대상, 제36회 대종상영화제 단편영화상, 바르셀로나 아시안 영화제 최우수 단편영화상을 잇달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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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0월 00일, 28세 때, 송일곤은 『소풍』으로 아스펜 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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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0월 00일, 28세 때, 송일곤은 제5회 미국 팜스프링스 국제 단편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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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0월 00일, 29세 때, 송일곤은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의 의뢰로 공중화장실에서 낙태하는 십대 소녀를 그린 50초 영상 'Flush'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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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0월 00일, 29세 때, 송일곤은 사전에 정부에 대본을 보였는데도 'Flush'가 금기 소재라는 이유로 당국의 검열을 받아 전광판 상영 하루 만에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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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0월 00일, 29세 때, 송일곤은 제51회 멜버른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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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송일곤은 칸 영화제의 시네마 드 드맹 레지던스에서 첫 장편 『꽃섬』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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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0월 00일, 30세 때, 송일곤은 상처를 지닌 세 여성이 치유의 섬을 찾아가는 첫 장편 『꽃섬』으로 제5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젊은비평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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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0월 00일, 30세 때, 송일곤은 『꽃섬』으로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상, 국제비평가상, 최우수 아시아 신인작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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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0월 00일, 30세 때, 송일곤은 『꽃섬』으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과 제2회 도쿄필름엑스영화제 그랑프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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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1월 00일, 30세 때, 송일곤은 디지털로 찍은 『꽃섬』을 서울 극장에 개봉해 관객 6,419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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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0월 00일, 31세 때, 송일곤은 『꽃섬』으로 제25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NETPAK 아시아 영화상과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상·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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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33세 때, 송일곤은 박경희 감독의 데뷔작 『미소』에 지석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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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33세 때, 송일곤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약 30%를 댄 130만 달러 규모의 『거미숲』을 개봉했지만 서울 관객 약 3만 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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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33세 때, 송일곤은 『거미숲』으로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황금조개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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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33세 때, 송일곤은 옴니버스 『1.3.6』의 30분 단편으로 기획한 『깃』을 CJ엔터테인먼트의 투자를 받아 장편으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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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33세 때, 송일곤은 『깃』에 배우 이소연을 캐스팅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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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7월 00일, 33세 때, 송일곤은 서울극장에서 열린 두 번째 장편 『거미숲』 기자시사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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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0월 00일, 34세 때, 송일곤은 6만 달러로 열흘 만에 디지털 촬영한 70분 로맨스 『깃』을 극장에 짧게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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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0월 00일, 34세 때, 송일곤은 다음 작품으로 1980년 광주 항쟁을 다룰 'Knife'를 준비하며 상업영화로 독립 작업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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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0월 00일, 34세 때, 송일곤은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프로젝트 『Talk to Her』의 40분 단편으로 『마법사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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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00일, 35세 때, 송일곤은 96분 전체를 한 번도 끊지 않고 찍은 장편 『마법사들』을 CGV 독립영화관 네 곳에서 광통신망 동시 상영 방식으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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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29일, 35세 때, 송일곤은 다음 작품으로 치유를 다루는 상업영화 '러브 히스토리'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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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00일, 35세 때, 송일곤은 배우 이소연이 한 인터넷 매체 인터뷰에서 둘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히면서 교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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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2월 00일, 36세 때, 송일곤은 일제강점기 근대화를 다룬 연극 「텔레폰 모던 걸」을 각색한 영화 '텔레폰 걸'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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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37세 때, 송일곤은 쿠바 야구대표팀 방한 때 만난 통역사를 통해 쿠바에 사는 한인 5·6세대 후손의 존재를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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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00일, 37세 때, 송일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 공포영화 『사화』의 프리프로덕션에 들어가 3월 촬영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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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00일, 37세 때, 송일곤은 『사화』의 주연 왕 역에 배우 문성근을 캐스팅한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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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송일곤은 '텔레폰 걸'과 『사화』 두 기획을 끝내 영화로 완성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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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0월 00일, 38세 때, 송일곤은 쿠바에서 약 한 달 동안 찍은 60시간 분량을 엮고 배우 이하나의 내레이션을 더해 첫 장편 다큐멘터리 『시간의 춤』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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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0월 00일, 38세 때, 송일곤은 『시간의 춤』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올해의 영상콘텐츠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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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경 · 38세 무렵, 송일곤은 오랜 친구인 가수 이소라의 7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갤러리를 고친 세트에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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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08일, 38세 때, 송일곤은 『시간의 춤』을 극장에서 상영하며 멜로 『오직 그대만』 등 상업영화 두 편과 쿠바 배경 로맨스 각본을 다음 계획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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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0월 00일, 40세 때, 송일곤은 반려동물과 사람의 관계를 다룬 옴니버스 『미안해, 고마워』의 표제작 단편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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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0월 00일, 40세 때, 송일곤은 『오직 그대만』으로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감독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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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6일, 40세 때, 송일곤은 찰리 채플린의 『시티 라이트』에서 착안한 첫 상업영화 『오직 그대만』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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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6일, 40세 때, 송일곤은 『오직 그대만』의 초고를 일주일가량 만에 썼고 처음부터 해피엔딩을 정해 두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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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41세 때, 송일곤은 일본 야쿠시마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숲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간의 숲』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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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54세 때, 송일곤은 은퇴를 고민하던 배우 김혜자에게 '순옥은 울지 않습니다'라는 문장을 담은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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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송일곤은 김혜자의 집을 여섯 차례가량 찾아가 식사를 함께하며 『여전히 찬란하게』 출연을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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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5세 때, 송일곤은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부문 초청작 『여전히 찬란하게』의 감독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주연 김혜자의 이동을 도왔다. 영화는 1942년 산골 마을에서 함께 자란 두 여성이 60년 만에 다시 만나는 희곡 원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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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8일, 55세 때, 송일곤은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 인사에서 김혜자 캐스팅이 연출 인생에서 가장 어렵고도 극적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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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55세 때, 송일곤은 메가박스 코엑스 언론시사회에서 『여전히 찬란하게』를 그리움과 기억에 관한 이야기로 소개하며 아픈 역사를 여러 시선으로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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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55세 때, 송일곤은 김혜자·차미경 주연의 『여전히 찬란하게』를 극장에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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