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Song Il-gon

한자이름 宋一坤

한글이름 송일곤

"『꽃섬』·『거미숲』의 영화감독"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71-01-01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서울특별시
  • 직업영화감독, 영화 각본가
  • 주요 경력서울예술대학을 마친 뒤 폴란드 우치 국립영화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단편 『광대들의 꿈』·『간과 감자』로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받았고, 1999년 『소풍』으로 칸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상을 받아 칸에서 수상한 첫 한국 영화인이 됐다. 2001년 첫 장편 『꽃섬』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젊은비평가상과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상 등을 받았고, 『거미숲』(2004), 『깃』(2004), 원테이크 장편 『마법사들』(2006)을 연출했다. 쿠바 한인 디아스포라 다큐멘터리 『시간의 춤』(2009),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오직 그대만』(2011), 다큐멘터리 『시간의 숲』(2012)을 거쳐 2026년 김혜자 주연의 『여전히 찬란하게』를 내놓았다.
  • 핵심 역할영화감독(1990년대~현재), 영화 각본가(1990년대~현재)
  • 업적광대들의 꿈(1997), 간과 감자(1998), 소풍(1999), 꽃섬(2001), 거미숲(2004), 깃(2004), 마법사들(2006), 시간의 춤(2009), 미안해, 고마워(2011), 오직 그대만(2011), 시간의 숲(2012), 여전히 찬란하게(2026)
  • 대표 업적꽃섬(2001)
  • 수상1999 칸 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상(소풍), 1999 대종상영화제 단편영화상(소풍), 1999 멜버른 국제 영화제 단편 대상(소풍), 2001 베니스국제영화제 젊은비평가상(꽃섬), 2001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상·국제비평가상(꽃섬), 2001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꽃섬), 2002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상(꽃섬), 2011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감독대상(오직 그대만)
  • 소개송일곤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난 영화감독이자 각본가다. 서울예술대학을 거쳐 폴란드 우치 국립영화학교에서 영화를 배웠고, 1999년 단편 『소풍』으로 한국 영화인 최초로 칸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다. 첫 장편 『꽃섬』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젊은비평가상을 받으며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렸고, 『거미숲』, 『깃』, 『마법사들』 등 저예산 작가주의 영화를 이어갔다. 2011년 『오직 그대만』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열며 상업영화로 영역을 넓혔고, 2026년 김혜자 주연의 『여전히 찬란하게』를 개봉했다.
  • 별자리염소자리
  •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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