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강영원 : 2026년 10월 2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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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00월 00일, 0세 때, 강영원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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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강영원은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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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00월 00일, 24세 때, 강영원은 (주)대우 개발총괄부에 입사해 이후 30년 넘게 이어진 대우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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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53세 때, 강영원은 (주)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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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경 · 53세 무렵, 강영원은 부사장으로서 방글라데시·아르헨티나·미얀마 사업 조직을 맡아 자원개발과 투자 사업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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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3월 00일, 56세 때, 강영원은 (주)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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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19일, 57세 때, 강영원은 대우인터내셔널을 떠나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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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2월 00일, 58세 때, 강영원은 한국석유공사를 이끌며 하루 1만 배럴을 생산하는 석유회사 페트로텍을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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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0일, 58세 때, 강영원은 취임 1년을 맞은 기자간담회에서 해외 석유기업 5곳을 한꺼번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공개하며 2013년까지 하루 생산량 30만 배럴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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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0일, 58세 때, 강영원은 같은 자리에서 직원 성과 보상금 상한을 월 기본급의 60% 수준에서 300%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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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00일, 58세 때, 강영원은 캐나다 자원개발업체 하베스트와 정유 자회사 NARL 인수를 결정했고, 한국석유공사는 NARL 몫으로 1조 3700억 원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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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2일, 59세 때, 강영원은 창립 31주년 기념사에서 전년도에 페루 사비아페루(옛 페트로텍), 캐나다 하베스트, 카자흐스탄 숨베 등 대형 인수합병 3건을 성사시켰다고 돌아보며 정부 지원과 국민 관심에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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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3일, 59세 때, 강영원은 서울신문 CEO 칼럼에서 위기 국면의 해법으로 인수합병을 내세우며 영국 다나를 주식공개매수 방식으로 인수한 경험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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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0일, 60세 때, 강영원은 3년 임기를 채운 뒤 한국석유공사 사장으로 1년 연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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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0일, 61세 때, 강영원은 일본을 찾아 일본 국영 석유회사와 협력을 넓히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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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7일, 61세 때, 강영원은 인터뷰에서 2012년을 대형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해로 규정하고 자주개발률 20%와 하루 생산량 30만 배럴을 목표로 제시했다. 2011년 해외 사업을 포함한 영업이익은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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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0일, 61세 때, 강영원은 해외 석유사업에 거액을 넣고도 국내로 들여온 석유·가스가 없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로 자주개발률 수치에 치중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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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0일, 61세 때, 강영원은 임원회의에서 감사가 겉으로 드러난 자료에만 기댔다고 문제를 제기하는 등 감사원 지적에 여러 차례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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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00일, 61세 때, 강영원은 임기를 두 달가량 남기고 피로 누적을 이유로 정부에 사의를 전한 뒤 2주 휴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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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7일, 61세 때, 강영원은 이명박 정부 임기가 끝나는 2013년 2월까지 자리를 지켜 달라는 정부의 요청을 받았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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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0월 00일, 63세 때, 강영원은 감사원 감사에서 최경환 당시 지식경제부 장관으로부터 NARL까지 묶어 인수를 밀고 가자는 말을 들었다고 진술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확인되지 않은 일방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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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2일, 64세 때, 강영원은 감사원으로부터 NARL을 시장 추정가보다 약 2억 7900만 달러 비싸게 사들여 손실을 냈다는 이유로 업무상 배임 혐의 고발을 당했다. 감사원은 산업통상자원부에 강영원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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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2일, 64세 때, 강영원은 하베스트 인수 의혹을 수사하던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로부터 자택 압수수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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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1일, 64세 때, 강영원은 배임 혐의 피의자로 검찰에 출석해 이튿날 새벽까지 약 16시간 조사를 받았고, 최경환 당시 장관의 지시는 없었으며 보고는 실무진이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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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6일, 64세 때, 강영원은 하베스트 주식을 적정가 7.31캐나다달러보다 높은 주당 10캐나다달러에 사들여 약 5500억 원의 손실을 끼쳤다는 혐의로 검찰로부터 사전구속영장을 청구당했다. 강영원은 두 차례 조사에서 경영상 판단이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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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0일, 64세 때, 강영원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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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0일, 64세 때, 강영원은 첫 공판에서 적정가와 인수가의 차이가 10% 안쪽이라 배임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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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8일, 65세 때, 강영원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로부터 배임 혐의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손실을 내다보고도 인수를 밀어붙였다는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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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1일, 65세 때, 강영원은 1심 무죄 판결이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으로부터 면죄부라는 공개 비판을 받으면서 검찰 항소 방침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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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11일, 65세 때, 강영원은 서울고법 형사8부 항소심 첫 공판에서 개인 이득이 아니라 국가를 위해 가족 반대를 무릅쓰고 공사 사장을 맡았다는 변론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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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강영원은 항소심에서도 배임 혐의 무죄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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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0일, 69세 때, 강영원은 대법원에서 배임 고의가 없다는 판단으로 무죄를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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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9일, 70세 때, 강영원은 서울중앙지법 형사51부로부터 형사보상금 4340만 원 지급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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