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75년 (주)대우 개발총괄부에 입사해 30년 넘게 대우에서 일했고, 2004년 (주)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을 거쳐 2007년 3월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2008년 8월 한국석유공사 사장에 취임해 페트로텍·하베스트·숨베 인수와 영국 다나 인수 등 해외 석유기업 인수합병을 이끌었고, 2011년 1년 연임된 뒤 2012년 5월 사의를 밝혔다. 2015년 감사원 고발과 검찰 수사 끝에 하베스트·NARL 부실 인수 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나 1심·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고, 2021년 형사보상 결정을 받았다.
핵심 역할(주)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2007~2008), 한국석유공사 사장(2008~2012)
소속(주)대우, (주)대우인터내셔널, 한국석유공사
소개강영원은 1951년생 기업인으로, 1975년 (주)대우에 입사해 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과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2008년 8월 한국석유공사 사장에 취임해 해외 석유기업 인수합병을 통한 공사 대형화를 추진했고, 2009년 캐나다 하베스트와 정유 자회사 NARL을 인수했다. NARL 인수 손실로 2015년 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됐지만 2016년 1월 1심 무죄 이후 항소심과 대법원에서도 무죄가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