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이창환 : 2026년 10월 2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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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00월 00일, 0세 때, 이창환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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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창환은 대구 반야월에서 자라며 율하초등학교와 안심중학교를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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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00월 00일, 11세 때, 이창환은 초등학교 5학년 무렵 부모가 이혼하면서 어머니, 동생과 함께 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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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0월 00일, 16세 때, 이창환은 대구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해 기숙사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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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경 · 18세 무렵, 이창환은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KBS 1TV 퀴즈 대한민국에서 프로그램 역대 최연소 우승자가 되며 사상 최고액인 581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기부금과 세금을 뺀 실수령액은 2500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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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0월 00일, 19세 때, 이창환은 퀴즈 상금으로 대구에 집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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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창환은 서울대학교 재학 중 싱가포르로 교환학생을 떠났다가 골드만삭스 여름 인턴으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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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창환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골드만삭스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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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0일, 19세 때, 이창환은 서울대학교 수시 특별전형에서 한 차례 탈락한 끝에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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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1일, 19세 때, 이창환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지원해 합격 발표를 기다리며 성공한 기업가나 경영인이 되는 것을 꿈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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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7일, 19세 때, 이창환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과 함께 자신이 자란 반야월의 이름을 높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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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26세 때, 이창환은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서울사무소를 열 때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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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창환은 KKR에서 오비맥주 매각, 티몬 투자, LS그룹 사업부 인수와 매각 등 국내 투자와 회수 거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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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0일, 35세 때, 이창환은 KKR을 그만두고 주주행동주의를 표방하는 운용사 얼라인파트너스를 창업했다. 국내 자본시장에 주주행동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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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창환은 펀드를 결성한 뒤 첫 투자처로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골라 지분 0.92%를 사들이고 소액주주 위임장으로 약 2.09%를 더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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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00일, 36세 때, 이창환은 에스엠에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개인회사 라이크기획과 맺은 계약을 끝내라고 요구하는 주주서한을 보내며 지배구조 개선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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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3일, 36세 때, 이창환은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일반 주주까지 넓히면 코스피가 6000선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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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31일, 36세 때, 이창환은 에스엠 정기주주총회 표 대결에서 얼라인파트너스와 소액주주가 추천한 감사 후보를 선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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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02일, 37세 때, 이창환은 KB·신한·하나·우리·JB·BNK·DGB 등 7개 금융지주에 연간 순이익의 절반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정책을 2월 9일까지 공개하라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국내 은행 대출이 명목 GDP 성장 속도의 세 배가량으로 늘면서 배당 여력이 줄었다는 문제의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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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19일, 37세 때, 이창환은 3개 펀드에서 2700억 원을 굴리고 있으며 연말까지 운용 규모를 1조 원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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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20일, 37세 때, 이창환은 에스엠과 12개 항목의 지배구조 개선안에 합의하고 자신이 에스엠 기타비상무이사 후보로 추천되는 결과를 얻었다. 합의안에는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분리, 3년간 별도 순이익 최소 20% 주주환원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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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20일, 37세 때, 이창환은 에스엠 경영진의 수용 결정이 국내 행동주의 투자의 선진적 사례로 남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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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7일, 37세 때, 이창환은 카카오가 에스엠 지분 9.05%를 확보했다고 공시하자 카카오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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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0일, 37세 때, 이창환은 자신의 회사 얼라인홀딩스를 통해 갖고 있던 에스엠 주식 1만 주를 전량 매도했다. 주당 평균 약 5만 원에 사들여 약 100% 수익을 낸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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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14일, 37세 때, 이창환은 얼라인파트너스가 보유한 에스엠 주식 22만 주를 삼성증권을 거쳐 한 달가량 대여하고 수수료 7억70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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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30일, 37세 때, 이창환은 JB금융지주 정기주주총회에서 배당 확대 주주제안을 직접 설명했지만 회사 측 주당 715원 배당안이 약 3 대 1로 가결되고 얼라인파트너스가 추천한 김기석 사외이사 후보도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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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30일, 37세 때, 이창환은 JB금융지주의 심각한 저평가가 풀릴 때까지 주주권 행사를 포함한 밸류업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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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31일, 37세 때, 이창환은 에스엠 정기주주총회에서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돼 이사회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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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02일, 37세 때, 이창환은 에스엠 주식 매도와 고액 수수료 대여가 주주가치 제고를 외쳐 온 행보와 어긋난다는 업계의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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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02일, 37세 때, 이창환은 주식 대여가 출자자에 대한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를 다하려는 수익 극대화 조치였다고 해명하고, 빌려준 주식을 5월 초 모두 돌려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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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7일, 38세 때, 이창환은 두산로보틱스와의 합병이나 주식교환 추진이 주주에게 손해를 준다며 상법 제402조에 근거해 두산밥캣 이사들을 상대로 위법행위 유지청구에 나섰다. 두산밥캣이 14일 답변서에서 주식교환 포기 공표 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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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0일, 38세 때, 이창환은 두산에너빌리티 이사회가 두산밥캣 지분 46%를 두산로보틱스로 옮기는 분할합병 계획을 철회하자 이를 환영하며 이해상충 없는 방식의 자금 조달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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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16일, 39세 때, 이창환은 코웨이 지분 2.843%를 쥔 주주로서 공개주주서한을 보내 넷마블 인수 뒤 훼손된 주주가치를 지적하고 자본구조 효율화와 이사회 독립성 강화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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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00일, 39세 때, 이창환은 코웨이 3월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집중투표제 도입, 이사 8명 확대,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의 사외이사 선임을 주주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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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06일, 39세 때, 이창환은 코웨이 주주환원율이 MBK 시절 평균 91%에서 넷마블 인수 뒤 20% 안팎으로 떨어진 것을 저평가의 핵심 원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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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31일, 39세 때, 이창환은 얼라인파트너스가 미리캐피탈과 함께 저평가된 스틱인베스트먼트 경영진과 비공개 논의를 하며 투자자 소통 확대를 촉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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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29일, 39세 때, 이창환은 차기 정부가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 집중투표제 활성화, 자사주 의무 소각, 배당소득 분리과세 같은 자본시장 개혁을 결단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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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3일, 40세 때, 이창환은 코웨이에 3차 주주서한을 보내 넷마블과의 이해충돌을 들어 방준혁 이사회 의장의 사임과 중장기 ROE 개선 방향 설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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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2일, 40세 때, 이창환은 얼라인파트너스 운용자산이 창업 5년이 안 돼 10억 달러에 이르렀고 출자자의 약 30%가 주로 미국 기관인 해외 투자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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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2일, 40세 때, 이창환은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지만 한국 자본시장 개혁은 아직 초기 단계라고 진단하고, DB손해보험·코웨이·가비아·덴티움·솔루엠·에이플러스에셋 등 6개사에 주주제안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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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3일, 40세 때, 이창환은 코웨이로부터 3차 주주서한 요구 대부분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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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4일, 40세 때, 이창환은 얼라인파트너스를 통해 코웨이 지분을 5.07%까지 늘리고 보유 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처음 공식화했다. 보유 주식은 359만395주, 3월 13일 종가 기준 2642억 원어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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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40세 때, 이창환은 가비아 정기주주총회에서 얼라인파트너스가 주주제안한 전병수 기타비상무이사와 최세영 사외이사 후보를 5인 이사회에 진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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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30일, 40세 때, 이창환은 얼라인홀딩스를 거쳐 얼라인파트너스 지분을 전부 소유한 구조여서 얼라인파트너스가 지난해 순이익 약 239억 원 가운데 배당한 151억 원이 모두 그에게 돌아가는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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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30일, 40세 때, 이창환은 업계 일각으로부터 주주가치 제고 요구로 거둔 성과가 운용사 지배주주 개인에게 몰린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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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4일, 40세 때, 이창환은 얼라인파트너스가 가비아 이사 정원을 5명에서 7명으로 늘리는 임시주총을 추진하며 엄태현 밸류업팀장, 곽준호 전 에스엠 상근감사, 조성문 차트메트릭 대표를 이사 후보로 내세운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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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4일, 40세 때, 이창환은 얼라인파트너스가 가비아 투자기간과 회수 계획, 펀드 출자자 구성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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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3일, 40세 때, 이창환이 이끄는 얼라인파트너스가 독립적 가격 검증을 요구해 온 가비아에서 맥쿼리 측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공개매수가 최소 수량에 못 미쳐 무산된 뒤 주식매매계약을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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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30일, 40세 때, 이창환이 이끄는 얼라인파트너스와 이사 선임을 놓고 맞선 가비아의 이사회는 10월 8일로 잡혀 있던 임시주총을 11월 5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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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창환은 얼라인파트너스를 통해 에스피소프트가 가진 가비아 주식 12만5000주의 의결권 행사를 막아 달라는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다.

이창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