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Chang-hwan

한글이름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창업자·행동주의 투자자"

  • 출생1986년생
  • 국적대한민국
  • 직업자산운용사 대표(행동주의 투자자)
  • 주요 경력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골드만삭스에서 일했고, 2012년 KKR 서울사무소 개설 때 창립 멤버로 합류해 오비맥주 매각·티몬 투자·LS그룹 사업부 거래 등에 참여했다. 2021년 9월 KKR을 떠나 주주행동주의 운용사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을 창업했고,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지배구조 개선 캠페인, 7개 금융지주 주주환원 캠페인, 두산밥캣 분할합병 반대, 코웨이·가비아 주주제안 등을 이끌었다. 2023년 3월 에스엠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 핵심 역할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창업자·대표(2021~),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기타비상무이사(2023년 선임), KKR 서울사무소 창립 멤버(2012~2021)
  • 소속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얼라인홀딩스, 에스엠엔터테인먼트(기타비상무이사), KKR(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 골드만삭스
  • 업적에스엠엔터테인먼트 지배구조 개선 캠페인(2022~2023), 7개 금융지주 주주환원 공개서한(2023), 두산밥캣 분할합병 반대 캠페인(2024), 코웨이 주주제안 캠페인(2025~2026), 가비아 이사회 주주제안(2026)
  • 대표 업적에스엠엔터테인먼트 지배구조 개선 캠페인
  • 소개이창환은 1986년생 투자자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을 세운 한국의 대표적 행동주의 펀드 운용인이다. 대구외국어고등학교 재학 중 KBS 퀴즈 대한민국에서 역대 최연소·최고 상금 우승자가 됐고,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골드만삭스와 KKR 서울사무소에서 일했다. 2021년 얼라인파트너스를 창업한 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합의해 이사회 개편을 이끌고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합류했다. 이후 은행지주 주주환원, 두산밥캣 분할합병, 코웨이·가비아 지배구조 문제 등에서 주주제안과 공개서한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 학력 서울대학교 · 학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