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61~2026.10.20·1화

이환성 : 2026년 10월 21일 업데이트

대표이사 양자 입양·지분 승계

2003~2026.10.21·1화

이환성 : 피보다 진한 사원증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이환성 : 피보다 진한 사원증

세라젬 창업주 이환성 회장은 1998년 자동 척추 온열 의료기기 회사를 세운 뒤 2003년 공채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이경수에게 2018년 국내 사업을 맡겼고, 2025년 그를 성인 양자로 입양한 데 이어 2026년 전체 발행주식의 10%를 넘기는 1차 증여까지 마치면서, 자녀 대신 20여 년을 함께한 전문경영인의 피보다 진한 사원증에 회사의 미래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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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0월 00일, 42세 때, 이환성이 세운 세라젬에 이경수가 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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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56세 때, 이환성이 세운 세라젬의 직원 이경수는 중국 쓰촨성에서 대리점을 직접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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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0월 00일, 57세 때, 이환성은 이경수에게 세라젬 국내 사업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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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0월 00일, 58세 때, 이환성이 국내 사업을 맡긴 이경수는 체험형 매장 웰카페를 국내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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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64세 때, 이환성은 20여 년 함께 일한 전문경영인 이경수 대표를 성인 양자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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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0월 00일, 65세 때, 이환성은 보유 지분 60.5% 가운데 전체 발행주식의 10%를 이경수 대표에게 1차로 증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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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일, 65세 때, 이환성은 자녀가 아닌 이경수 대표에게 지분과 경영권을 넘기는 승계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세라젬은 검토는 맞지만 방식은 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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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일, 65세 때, 이환성의 지분 이전 방식은 직접 증여와 함께 이경수 대표가 사모펀드와 손잡는 경영자 인수(MBO)도 검토된다는 관측이 나왔다. 기업가치가 커져 증여세 부담이 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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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65세 때, 이환성은 세라젬을 통해 이경수 대표 입양과 지분 10% 1차 증여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증여세 신고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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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65세 때, 이환성은 경영 역량과 실행력, 조직 이해도, 미래 비전을 함께 따져 혈연이 아닌 이경수 대표를 후계자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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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65세 때, 이환성은 기업의 독립성과 경영 연속성, 장기 지배구조 안정을 이유로 성인 양자 입양을 택했고, 남은 지분도 중장기에 걸쳐 차례로 넘기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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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65세 때, 이환성은 후계자 이경수 대표로부터 이번 승계가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을 잇고 세라젬의 미래를 준비하는 결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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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65세 때, 이환성의 비혈연 승계는 외동딸이 가업을 이을 뜻이 없다는 점이 배경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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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5세 때, 이환성은 양자 승계가 세제 혜택을 노린 것이라는 일각의 지적을 받았다. 세라젬은 매출이 5,000억 원을 넘어 가업승계 특례 대상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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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5세 때, 이환성은 세라젬을 통해 가족 모두가 승계 결정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경수 대표와 이환성의 딸 사이에 별도 관계가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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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5세 때, 이환성의 성인 양자 승계는 혈연이 없는 전문경영인을 법적 자녀로 들여 지분까지 넘긴 극히 이례적인 사례라는 분석을 낳았다. 2004년 구본무 LG 회장의 구광모 입양은 혈연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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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5세 때, 이환성의 승계 방식은 다른 상속인의 권리와 지배구조에 미칠 영향이 과제로 남았다는 관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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