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98년 자동 척추 온열 의료기기 업체 세라젬(당시 세라젬의료기)을 창업해 체험관 중심의 체험 마케팅으로 회사를 키웠고, 중국·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넓혔다. 2003년 세라젬의료기 사장으로 전경련 국제경영원 벤처기업 부문 최우수 경영인상을 받았다. 2025년 2003년 신입사원 출신 전문경영인 이경수 대표를 성인 양자로 입양했고, 2026년 전체 발행주식의 10%를 증여하는 1차 지분 승계를 마쳤다.
핵심 역할세라젬 창업주(1998~), 세라젬 회장
소속세라젬
대표 업적세라젬 창업(1998년)
수상2003년 전경련 국제경영원 벤처기업 부문 최우수 경영인상
소개이환성은 1961년생 기업인으로, 1998년 자동 척추 온열 의료기기 업체 세라젬을 세웠다. 써본 손님에게만 판다는 체험 중심 영업으로 회사를 키우고 중국·동남아시아 등 해외로 사업을 넓혀, 세라젬은 70여 개국에 매장을 둔 홈 헬스케어 기업이 됐다. 2025년 신입사원 출신 전문경영인 이경수 대표를 성인 양자로 입양하고 2026년 지분 10%를 증여해, 혈연이 아닌 전문경영인에게 회사를 물려주는 승계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