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이백순 : 2026년 10월 19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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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00월 00일, 0세 때, 이백순은 서울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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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00월 00일, 19세 때, 이백순은 덕수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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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00월 00일, 19세 때, 이백순은 고교 졸업과 함께 제일은행에 들어가 은행원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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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00월 00일, 30세 때, 이백순은 제일은행을 떠나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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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00월 00일, 34세 때, 이백순은 신한은행 일본 오사카지점에서 대리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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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백순은 신한은행 동경지점 조사역과 분당시범단지 지점장을 차례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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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백순은 일본에서만 세 차례 근무하며 신한은행 재일교포 주주들의 신임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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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00월 00일, 45세 때, 이백순은 신한은행 비서실장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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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백순은 테헤란로기업금융지점장으로 일하며 전국 영업점 최고 영예인 대상을 받아 '영업왕'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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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0월 00일, 48세 때, 이백순은 신한은행 도쿄지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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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백순은 신한은행 중소기업영업추진본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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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52세 때, 이백순은 신한금융지주 상무로 옮겨 그룹 경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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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0월 00일, 54세 때, 이백순은 신한은행 개인고객 담당 부행장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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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0월 00일, 55세 때, 이백순은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을 맡아 은행과 비은행 계열사를 아우르는 그룹 경영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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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2월 10일, 57세 때, 이백순은 신한금융지주 자회사경영위원회에서 신임 신한은행장 후보로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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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0일, 57세 때, 이백순은 제2대 통합 신한은행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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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0일, 57세 때, 이백순은 취임사에서 장수와 병사가 뜻을 같이해야 이긴다는 '상하동욕자승'을 인용하며 창구 행원부터 행장까지 한 팀이 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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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17일, 57세 때, 이백순은 전임 행장 신상훈이 신한금융지주 사장에 선임되면서 라응찬 회장, 신상훈 사장과 함께 그룹의 3각 경영 체제를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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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01일, 57세 때, 이백순은 취임 후 처음 연 기자간담회에서 배드뱅크에 참여하게 되면 자본확충펀드를 활용하겠지만 은행 자체 자구노력이 먼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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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4일, 57세 때, 이백순은 언론 인터뷰에서 출구전략 논의는 아직 이르며 선진국 경기 회복이 본격화하는 2010년 하반기 이후가 적절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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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4일, 57세 때, 이백순은 취임 뒤 은행 안에 토론과 참여를 줄인 '토참' 문화를 심고 있다며 지위와 부서를 가리지 않는 허심탄회한 토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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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4일, 58세 때, 이백순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아시아개발은행 총회 현장의 기자 오찬에서 조흥은행·LG카드 인수 이후라 추가 인수합병을 서두를 때가 아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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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4일, 58세 때, 이백순은 같은 자리에서 국내 은행 인수 대신 일본·인도·베트남 시장에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해외 전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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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2일, 58세 때, 이백순은 언론 인터뷰에서 몸집보다 외부 충격을 버티는 경쟁력이 중요하다며 은행을 배에 빗댄 '부력'론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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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2일, 58세 때, 이백순은 자신이 이끄는 신한은행 명의로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배임·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 고소로 신한금융그룹 내분인 '신한사태'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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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3일, 58세 때, 이백순은 오전에 최대주주 BNP파리바와 국민연금 등 국내 주요 주주를 만난 뒤 오후 일본으로 건너가 재일교포 주주와 일본 거주 사외이사들에게 신상훈 사장 해임안의 필요성을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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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6일, 58세 때, 이백순은 이사회가 신상훈 사장의 직무정지를 결정한 직후 직원들에게 보낸 글에서 6월에 사건을 처음 알고 8월 말 진상을 보고받았다며 고소는 부정을 뿌리 뽑기 위한 조치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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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1일, 58세 때, 이백순은 검찰 수사와 금융당국 조사, 국정감사가 겹친 가운데 월례조회에서 신한은행이 어떤 시련도 이겨내고 더 강건한 은행이 될 것이라며 직원들의 동요를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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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58세 때, 이백순은 신상훈 사장이 조성한 비자금 가운데 3억원을 횡령하고 재일교포 주주에게서 대가성 있는 돈을 받은 혐의로 신상훈 전 사장과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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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58세 때, 이백순은 기소 당일 책임을 지겠다며 신한은행장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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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0일, 58세 때, 이백순은 서진원 새 행장이 선임된 날 본점에서 비공개 이임식을 열고 행장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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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1일, 59세 때, 이백순은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고 이희건 명예회장 추모식에 라응찬 전 회장, 신상훈 전 사장과 함께 참석했으나 서로 별다른 대화 없이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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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6일, 61세 때, 이백순은 서울중앙지법 1심에서 3억원 횡령 혐의는 무죄, 재일교포 주주에게서 5억원을 받은 금융지주회사법 위반 혐의는 유죄로 판단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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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6일, 61세 때, 이백순은 서울고법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5억원을 개인적으로 쓴 사실은 없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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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9일, 65세 때, 이백순은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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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0일, 66세 때, 이백순은 검찰 과거사위원회로부터 '남산 3억원' 사건 재판에서 위증한 것으로 의심되는 신한금융 전·현직 임직원 10명 가운데 한 명으로 지목돼 수사 권고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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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7일, 67세 때, 이백순은 라응찬 전 회장, 신상훈 전 사장과 함께 자택을 검찰에 압수수색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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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8일, 67세 때, 이백순은 2008년 대선 직후 이명박 당선인의 친형 이상득 전 의원 측에 3억원이 건네졌다는 '남산 3억원' 사건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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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0일, 67세 때, 이백순은 2012년 11월 횡령 재판의 증인신문에서 2009년 4월부터 알던 이희건 명예회장 경영자문료의 존재를 2010년 8월까지 몰랐다고 거짓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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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백순은 위증 사건 1·2심에서 당시 재판의 피고인 지위였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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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00일, 72세 때, 이백순은 위증 사건에서 공범인 공동피고인이라도 분리된 재판에서는 증인 자격이 있다는 대법원 판단에 따라 무죄 판결이 유죄 취지로 파기돼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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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00일, 73세 때, 이백순은 위증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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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0일, 74세 때, 이백순은 대법원이 재상고를 기각하면서 위증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기소 6년 10개월 만의 결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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