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Baek-soon

한글이름 이백순

"상고 출신 신한은행장"

  • 출생1952년생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서울특별시
  • 직업은행인
  • 주요 경력1971년 덕수상고를 졸업하고 제일은행에 입행했으며 1982년 신한은행으로 옮겼다. 오사카·도쿄 등 일본 지점에서 세 차례 근무했고 비서실장, 테헤란로기업금융지점장, 도쿄지점장, 중소기업영업추진본부장을 거쳤다. 2004년 신한금융지주 상무, 2006년 신한은행 부행장, 2007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을 지낸 뒤 2009년 3월 제2대 통합 신한은행장에 취임했다. 2010년 9월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고소하며 '신한사태'를 촉발했고, 같은 해 12월 불구속 기소되자 행장직에서 물러났다. 2017년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고, 2026년 '남산 3억원' 재판 위증 혐의로 징역 4개월·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 핵심 역할신한은행장(2009~2010), 신한금융지주 부사장(2007~2009), 신한은행 부행장(2006), 신한금융지주 상무(2004)
  • 소속제일은행, 신한은행, 신한금융지주
  • 소개이백순은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덕수상고를 졸업한 뒤 1971년 제일은행에서 은행원 생활을 시작했다. 1982년 신한은행으로 옮겨 일본 지점 근무와 비서실장·도쿄지점장 등을 거치며 재일교포 주주들의 신임을 얻었고, 2009년 3월 글로벌 금융위기 한가운데서 제2대 통합 신한은행장에 올랐다. 2010년 9월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배임·횡령 혐의로 고소하면서 '신한사태'가 시작됐고, 그해 12월 자신도 기소되자 행장직을 내려놓았다. 이후 재일교포 주주에게서 5억원을 받은 혐의로 2017년 집행유예가 확정됐으며, '남산 3억원' 재판 위증 혐의로도 2026년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 학력 덕수상업고등학교 · 졸업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