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신상훈 : 2026년 10월 19일 업데이트

1
1948년 00월 00일, 0세 때, 신상훈은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다.
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신상훈은 군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신상훈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다.
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신상훈은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5
1967년 00월 00일, 19세 때, 신상훈은 한국산업은행에 들어가 은행원 생활을 시작했다.
6
1982년 00월 00일, 34세 때, 신상훈은 산업은행에서 기업 신용평가 업무를 하다가 라응찬에게 발탁돼 그해 문을 연 신한은행으로 옮겼다.
7
1987년 00월 00일, 39세 때, 신상훈은 신한은행 지점장으로 승진했다.
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신상훈은 신한은행 일본 오사카지점장을 지냈다.
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신상훈은 신한은행 자금부장을 맡았다.
10
1999년 00월 00일, 51세 때, 신상훈은 라응찬이 행장 자리에서 내려온 해에 신한은행 상무로 승진했다.
11
2001년 00월 00일, 53세 때, 신상훈은 신한금융지주 상무로 자리를 옮겨 라응찬 회장을 곁에서 보좌했다.
12
2003년 03월 00일, 55세 때, 신상훈은 경쟁하던 행장 후보들을 제치고 라응찬의 발탁으로 신한은행장에 올랐다.
13
2004년 00월 00일, 56세 때, 신상훈은 현대 여자농구단을 사들여 신한은행 여자농구단을 창단했다.
14
2006년 02월 15일, 58세 때, 신상훈은 옛 조흥은행과 합쳐 출범하는 통합 신한은행의 은행장으로 선임돼 연임에 성공했다.
15
2009년 02월 10일, 61세 때, 신상훈은 후임 신한은행장에 이백순이 내정되면서 신한금융지주 사장으로 옮길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6
2009년 03월 17일, 61세 때, 신상훈은 신한금융지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제5대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17
2009년 03월 17일, 61세 때, 신상훈은 취임사에서 속도를 높일 영역, 기본으로 돌아갈 영역, 새로 추구할 영역, 줄여 나갈 영역으로 나눈 4대 경영기조를 내놓고 은행과 비은행 부문의 균형 성장을 약속했다.
18
2009년 09월 00일, 61세 때, 신상훈은 신한은행 지점에서 일어난 횡령 사고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주의적 경고를 받았다.
19
2010년 09월 02일, 62세 때, 신상훈은 신한은행으로부터 횡령과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를 당했다.
20
2010년 09월 04일, 62세 때, 신상훈은 라응찬을 인생의 스승으로 부르면서도 조직 안정을 위해 고소에 맞서지 않고 검찰 수사로 시비를 가리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21
2010년 09월 04일, 62세 때, 신상훈은 K랜드 대출에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과 라응찬의 실명제법 위반 자료를 정치권에 넘겼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22
2010년 09월 09일, 62세 때, 신상훈은 라응찬, 이백순과 함께 일본 나고야로 건너가 재일교포 주주들 앞에서 해명하는 자리에 섰다.
23
2010년 09월 12일, 62세 때, 신상훈은 이백순으로부터 사장직에서 물러나면 고소를 거두겠다는 타협안을 제안받았다.
24
2010년 09월 14일, 62세 때, 신상훈은 신한금융지주 이사회에서 사장 직무정지 결정을 받았다.
25
2010년 12월 04일, 62세 때, 신상훈은 이백순과 만나 자신이 물러나면 은행이 고소를 취하하는 내용의 합의문 초안을 마련했다.
26
2010년 12월 06일, 62세 때, 신상훈은 30년을 몸담은 신한지주가 더 망가져서는 안 된다며 스스로 물러나기로 하고 사퇴서를 내기로 했다.
27
2010년 12월 29일, 62세 때, 신상훈은 친척 회사에 438억 원을 부당하게 빌려주고 이희건 명예회장 몫의 경영자문료 약 15억 원을 빼돌렸으며 재일교포 주주에게서 8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28
2013년 01월 16일, 65세 때, 신상훈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부당대출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다.
29
2013년 12월 26일, 65세 때, 신상훈은 서울고법 형사3부에서 경영자문료 2억 6100만 원 횡령만 유죄로 인정돼 벌금 2000만 원으로 감형됐다. 재일교포 주주 2억 원 수수 혐의는 무죄로 바뀌었다.
30
2016년 12월 07일, 68세 때, 신상훈은 한국투자증권의 추천으로 우리은행 사외이사 후보에 내정돼 6년여 만의 금융권 복귀를 앞뒀다.
31
2016년 12월 07일, 68세 때, 신상훈은 차기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흠결 없는 인물이어야 조직이 안정된다고 말했다.
32
2017년 03월 09일, 69세 때, 신상훈은 대법원 1부에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되면서 신한사태 형사 재판을 매듭지었다.
33
2017년 05월 18일, 69세 때, 신상훈은 신한금융 정기이사회가 보류를 풀면서 2005~2007년에 받은 스톡옵션 20만 8540주를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전날 종가로 따지면 약 25억 4179만 원어치다.
34
2019년 06월 04일, 71세 때, 신상훈은 남산 3억 원 사건을 다시 수사한 검찰에 의해 2012년 재판 증언과 관련한 위증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3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신상훈은 위증 사건 1심에서 공동피고인은 서로의 증인이 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무죄를 받았다.
3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신상훈은 위증 사건 항소심에서 자신의 범죄사실에 관한 질문에는 피고인 지위가 앞선다는 이유로 다시 무죄를 받았다.
37
2021년 00월 00일, 73세 때, 신상훈은 금융산업공익재단 대표이사장을 맡았다.
38
2024년 02월 29일, 76세 때, 신상훈은 위증 사건 무죄 판결이 대법원 형사2부에서 파기돼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환송됐다. 변론이 분리된 공동피고인도 다른 공동피고인의 증인이 될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39
2024년 07월 03일, 76세 때, 신상훈은 6월 임시총회에서 선출된 데 이어 한국여자농구연맹 제10대 총재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6월까지 3년이다.
40
2024년 07월 03일, 76세 때, 신상훈은 취임식에서 리그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여자농구 선수층을 넓히겠다고 다짐했다.
41
2025년 02월 19일, 77세 때, 신상훈은 파기환송심인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에서 위증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42
2026년 04월 00일, 78세 때, 신상훈은 위증 사건 재상고가 대법원 3부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43
2026년 09월 09일, 78세 때, 신상훈은 국내 여자 고교 농구팀이 19곳으로 일본의 3540곳에 크게 못 미친다며 저변을 넓히지 않고는 여자농구가 살아날 수 없다고 진단했다.
44
2026년 09월 09일, 78세 때, 신상훈은 기업 한 곳의 후원에 기대지 않는 시민구단 모델과 서울 연고팀 유치를 여자농구의 장기 과제로 내놓았다.

신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