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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6.12·1화홍석현 : 2026년 10월 18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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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중앙그룹 회생 신청과 중앙일보 매각
2025~2026.10.16·1화홍석현 : 중앙을 잃은 중앙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홍석현 : 중앙을 잃은 중앙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은 2026년 6월 JTBC가 206억 원 유동화 차입금을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하던 무렵 BGF 지분을 전량 팔아 42억 원을 마련했지만, 중앙홀딩스와 JTBC 등 5개사가 회생절차에 들어가고 한남동 자택까지 1300억 원 근저당에 묶인 데 이어 1994년부터 이끌어 온 중앙일보마저 매각 입찰에 부쳐지면서 중앙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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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76세 때, 홍석현은 한남동 자택을 비롯한 일가 부동산 73건이 누나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을 근저당권자로 한 채권최고액 360억 원의 공동근저당 담보로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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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0일, 76세 때, 홍석현이 회장으로 있는 중앙홀딩스는 부채비율이 4564.7%에 달했고, 중앙그룹 총차입금은 약 3조 원까지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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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9일, 76세 때, 홍석현은 6월 15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지주회사 BGF 보통주 102만1212주(약 1.07%)를 장내에서 모두 팔아 약 42억 원을 마련했다. 공시에 적힌 매도 사유는 특별관계자 해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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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2일, 76세 때, 홍석현이 회장으로 있는 중앙홀딩스의 계열사 JTBC는 만기가 돌아온 206억 원 규모 유동화 차입금을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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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4일, 76세 때, 홍석현이 회장으로 있는 중앙홀딩스는 콘텐트리중앙·중앙피앤아이·메가박스중앙과 함께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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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5일, 76세 때, 홍석현이 회장으로 있는 중앙그룹의 JTBC도 법원에 회생을 신청하면서 그룹 핵심 5개사가 모두 회생 절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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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5일, 76세 때, 홍석현이 회장으로 있는 중앙홀딩스는 JTBC 등 계열사 4곳과 함께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로부터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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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5일, 76세 때, 홍석현의 장남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계열사 회생 신청을 두고 임직원과 주주에게 사과하며 대외 경제 여건 악화와 신용등급 하락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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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6일, 76세 때, 홍석현의 아버지 홍진기를 기리는 제17회 홍진기 창조인상은 계열사들이 회생을 신청한 직후에도 시상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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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8일, 76세 때, 홍석현은 6월 23일까지 BGF리테일 주식 37만878주를 장내에서 처분해 지분율을 3.17%에서 1.02%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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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9일, 76세 때, 홍석현이 지분 15.63%를 가진 중앙일보는 그룹 유동성 위기 속에 주채권은행 하나은행에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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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경 · 76세 무렵, 홍석현은 손실을 본 투자자들로부터 오너 일가의 사재 출연을 요구받았다. 중앙홀딩스는 구체적으로 검토하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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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30일, 76세 때, 홍석현이 회장으로 있는 중앙그룹의 JTBC는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승인을 받아 회생절차 개시 판단을 한 달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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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30일, 76세 때, 홍석현이 지분 15.63%를 가진 중앙일보의 주채권은행 하나은행은 다른 채권은행에 보낸 소집 참고자료에서 경영권 매각 추진을 처음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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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0일, 76세 때, 홍석현이 지분 15.63%를 가진 중앙일보는 워크아웃 개시와 함께 하나은행이 주도하는 경영권 매각 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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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2일, 76세 때, 홍석현이 회장으로 있는 중앙홀딩스는 콘텐트리중앙·중앙피앤아이·메가박스중앙과 함께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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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4일, 76세 때, 홍석현은 계열사가 해체되는 국면을 맞아 한글 가로쓰기와 섹션 신문, 전문기자제를 들여온 '계몽 군주'가 쓰디쓴 퇴장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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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8일, 76세 때, 홍석현이 회장으로 있는 중앙그룹의 JTBC는 채권단과의 자율 협의가 결렬된 끝에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고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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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4일, 76세 때, 홍석현이 지분 15.63%를 가진 중앙일보는 공개경쟁 방식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매각 입찰을 공고했다. 최대주주 중앙홀딩스가 회생절차 중이라 구주를 팔려면 법원 동의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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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8일, 76세 때, 홍석현은 한남동 자택을 포함한 일가 부동산 102건에 큐리어스브릿지를 근저당권자로 한 채권최고액 1300억 원의 근저당이 설정되면서 장남 홍정도, 차남 홍정인과 함께 채무자로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이 채권에는 산은캐피탈을 채권자로 한 600억 원 한도의 근질권도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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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1일, 76세 때, 홍석현이 지분 15.63%를 가진 중앙일보의 인수의향서 접수에는 다우기술·오리온·글로벌세아·이브로드캐스팅·금보개발·OK금융그룹 등 6곳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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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경 · 76세 무렵, 홍석현은 중앙일보·JTBC 매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중앙일보 노조로부터 사주 일가의 '책임 있는 퇴장'을 요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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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76세 때, 홍석현이 지분 15.63%를 가진 중앙일보의 매각 본입찰에는 CJ그룹이 다우키움그룹과 컨소시엄을 꾸려 10월 19일 참여할 계획이라는 투자은행 업계발 보도가 나왔다.

홍석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