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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26.10.13·1화최용호 : 2026년 10월 1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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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실패의 날, 닮은꼴 휴머노이드 공개
2026.08.21~2026.10.13·1화최용호 : 실패의 날에 만난 또 다른 나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최용호 : 실패의 날에 만난 또 다른 나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2026년 10월 13일 세계 실패의 날을 맞아 서울 강동구 갤럭시 로봇파크 무대에 올라 프랑스 리옹 첫 창업이 남긴 100억 원 빚과 38억 원 연대보증의 기억을 꺼낸 뒤, 자기 얼굴을 본뜬 휴머노이드 '스코필드 스타인'과 마주 앉아 실패의 날에 만난 또 다른 나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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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37세 때, 최용호는 갤럭시 로봇파크 그랜드 오프닝 자리에서 자신의 얼굴을 그대로 본뜬 두 번째 로봇을 다음 달 21일 미국 뉴욕에서 처음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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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1일, 37세 때, 최용호는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열린 'Peace Together' 행사에서 아인슈타인 풍으로 꾸민 자신의 분신 로봇과 공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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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세계 실패의 날을 기념해 서울 강동구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갤럭시 페일 포워드' 행사를 열고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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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2011년 프랑스 리옹에서 시작한 첫 사업이 7년 만에 무너진 과정을 공개적으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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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첫 사업 실패로 약 100억 원의 빚을 졌고 그중 개인 연대보증 책임만 38억 원이었으며 건강까지 나빠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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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2019년 자본금 100만 원으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을 다시 세운 배경으로 자녀가 자랐을 때 떳떳한 아버지가 되고 싶어 아들 이름으로 회사를 차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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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자신의 얼굴을 본떠 만든 휴머노이드 '스코필드 스타인'을 무대에 세워 실패와 도전을 주제로 대화하며 이 로봇을 또 다른 자신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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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로봇의 얼굴과 팔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지금의 모든 작업을 하나의 실험으로 규정하고, 사람의 가치를 학습하는 '소울 AI' 구상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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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행사에서 로봇들의 치어리딩·K팝·미디어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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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내년 세계 실패의 날에 전 세계의 실패 경험을 모아 재도전에 나선 사람들을 시상하는 어워즈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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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지금까지 2000억 원이 넘는 투자를 끌어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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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미국 상장을 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즉답하지 않고 한국과 미국 상장 가능성을 모두 열어 두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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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두바이와 미국으로 사업을 넓히겠다는 계획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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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37세 때, 최용호는 이기지 않아도 되고 실패해도 괜찮지만 포기하지만 말라는 메시지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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