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2011년 창업 멤버 8명과 케이컬처를 세우고 프랑스 리옹에서 한국 문화 잡지 사업을 벌였으나 약 7년 만에 실패해 약 100억 원의 부채를 졌다. 2019년 자본금 100만 원으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을 설립했고, 2023년 지드래곤과의 전속계약 이후 송강호·김종국 등을 영입하며 엔터테크 기업으로 키웠다. 2025년 12월 기업가치 1조 원을 인정받아 국내 최연소 유니콘 기업 CEO가 됐으며, 2026년 서울 강동구에 갤럭시 로봇파크를 열고 휴머노이드 로봇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핵심 역할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CHO(최고행복책임자)(2019~), 케이컬처 창업(2011)
소속갤럭시코퍼레이션, 케이컬처
업적갤럭시코퍼레이션, 갤럭시 로봇파크
대표 업적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저서초인의 조건: 위버멘쉬가 되는 33가지 길(신태균 공저, 2026)
소개최용호는 1989년생 대한민국 기업인으로 지드래곤 소속사로 알려진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창업자이자 대표다. 2011년 프랑스 리옹에서 한국 문화 잡지 사업으로 첫 창업에 나섰다가 약 7년 만에 실패해 큰 빚을 졌고, 2019년 자본금 100만 원으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을 다시 세웠다. 2025년 12월 기업가치 1조 원을 인정받아 국내 최연소 유니콘 기업 CEO가 됐다. 최근에는 AI·휴머노이드 로봇과 K콘텐츠를 결합한 '피지컬 AI' 엔터테인먼트를 내세우며 갤럭시 로봇파크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