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 2026년 10월 9일 업데이트

1
1948년 05월 31일, 0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소련 우크라이나 공화국의 스타니슬라프(현 이바노프란키우스크)에서 벨라루스인 군인 아버지와 우크라이나인 어머니의 딸로 태어났다.
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아버지의 군 전역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 아버지의 고향 벨라루스의 시골 마을로 옮겨 가, 둘 다 학교 교사로 일한 부모 곁에서 성장했다.
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학생 시절 시를 짓고 교내 신문에 기사를 기고했다.
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학교를 마친 뒤 고멜주 나로울랴의 지역 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다.
5
1967년 00월 00일, 18~19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당시 입학 요건이던 2년의 근무 경력을 채운 뒤 민스크 대학 저널리즘학과에 진학했다.
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대학 재학 중 학술·학생 논문으로 공화국 및 전연방 단위 경연에서 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7
1972년 00월 00일, 23~24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벨라루스 국립대학을 졸업했다.
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졸업 후 브레스트주 베레자로 배치돼 지역 신문 일을 하면서 현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베레자에서 1년을 보낸 뒤 초청을 받아 민스크의 『시골 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10
1976년 00월 00일, 27~28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민스크의 문예지 『네만』 특파원이 됐다.
1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네만』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논픽션 부문 책임자로 올라섰다.
1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고향 마을을 떠난 사람들의 독백을 묶은 첫 원고 『나는 마을을 떠났다』를 써서 반체제 기자로 지목됐다.
13
1983년 00월 00일, 34~35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2차 세계대전 여성 참전자들의 증언을 엮은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원고를 완성했지만 평화주의와 자연주의, 소련 여성상 훼손이라는 비판 속에 2년간 책으로 내지 못했다.
14
1983년 00월 00일, 34~35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벨라루스 공산당 중앙위원회 지시로 완성 원고가 폐기되고 직장을 잃을 수 있다는 위협을 받았다.
15
1984년 00월 00일, 35~36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소련 명예훈장과 니콜라이 오스트롭스키 문학상, 『옥탸브르』 잡지상을 받았다.
16
1984년 02월 00일, 35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의 일부를 잡지 『옥탸브르』에 먼저 실었다.
17
1985년 00월 00일, 36~37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를 민스크와 모스크바에서 출간했고, 이 책은 모두 200만 부 이상 팔렸다.
18
1985년 00월 00일, 36~37세 때,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같은 이유로 출간이 미뤄졌던 아이들의 전쟁 기억 모음 『마지막 목격자들』을 모스크바에서 펴냈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