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48-05-31
- 국적벨라루스
- 직업작가·저널리스트
- 주요 경력우크라이나 스타니슬라프(현 이바노프란키우스크)에서 태어나 벨라루스에서 자랐다. 지역 신문 기자로 일한 뒤 1967년 민스크 대학(벨라루스 국립대) 저널리즘학과에 들어가 1972년 졸업했고, 베레자 지역 신문과 『시골 신문』을 거쳐 1976년부터 문예지 『네만』 특파원으로 일하며 논픽션 부문을 맡았다. 1985년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와 『마지막 목격자들』, 1989년 『아연 소년들』, 1993년 『죽음에 매료되다』, 1997년 『체르노빌의 목소리』, 2013년 『세컨드핸드 타임』을 펴내며 수많은 증언을 엮는 다성적 논픽션을 확립했다. 『아연 소년들』로 1992~1996년 소송에 휘말렸고, 루카셴코 정권의 압박 속에 2000년 벨라루스를 떠나 파리·예테보리·베를린에 머물다 2011년 민스크로 돌아왔다. 2015년 노벨문학상을 받았고, 2019년 벨라루스 펜센터 회장에 선출됐으며, 2020년 대선 후 야권 조정위원회에 참여했다가 같은 해 9월 독일로 떠났다.
- 핵심 역할문예지 『네만』 특파원·논픽션 부문 책임자(1976~), 벨라루스 펜센터 회장(2019 선출), 벨라루스 야권 조정위원회 위원(2020)
- 소속벨라루스 펜센터, 벨라루스 야권 조정위원회
- 업적『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1985), 『마지막 목격자들』(1985), 『아연 소년들』(1989), 『죽음에 매료되다』(1993), 『체르노빌의 목소리』(1997), 『세컨드핸드 타임』(2013)
- 대표 업적『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대표 저서『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수상1984 소련 명예훈장 / 1985 콘스탄틴 페딘 문학상 / 1986 레닌 콤소몰상 / 1996 투홀스키상(스웨덴 펜) / 1998 라이프치히 유럽 이해 도서상 / 1999 헤르더상 / 2005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체르노빌의 목소리』) / 2011 리샤르드 카푸시친스키상 / 2013 독일출판협회 평화상, 메디치상 에세이 부문 / 2014 프랑스 예술문화훈장 오피시에 / 2015 노벨문학상 / 2020 사하로프상(벨라루스 민주 야권 공동) / 2021 소닝상, 독일 연방공로훈장 / 2025 제주4·3평화상
- 소개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는 1948년 우크라이나에서 벨라루스인 아버지와 우크라이나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교사였던 부모를 따라 벨라루스 시골에서 자랐다. 기자로 출발해 2차 세계대전 여성 참전자, 아프가니스탄 전쟁, 체르노빌 참사, 소련 붕괴를 겪은 사람들의 증언을 엮는 '목소리 소설'을 써 왔다. 소련 검열과 벨라루스 정권의 압박으로 2000년부터 약 10년간 해외에 머물렀고, 2015년 벨라루스 작가로는 처음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2020년 벨라루스 대선 후 야권 조정위원회에 참여한 뒤 독일로 떠났으며, 2025년 제주4·3평화상을 받았다.
- 별자리쌍둥이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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