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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7.08·1화정명훈 : 2026년 10월 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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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선욱과 협연
0~2026.10.04·1화정명훈 :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포핸즈
2026년 10월 06일 화요일
정명훈 : 2026년 10월 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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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01월 22일, 0세 때, 정명훈은 6·25 전쟁 막바지 피란지였던 부산에서 아버지 정준채와 어머니 이원숙 사이 4남 3녀 중 여섯째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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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00월 00일, 5세 때, 정명훈은 피아노 교습을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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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00월 00일, 7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하이든 피아노 협주곡 11번을 협연하며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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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명동에서 냉면집을 크게 일군 어머니 이원숙이 자녀들의 음악 공부를 위해 가게를 처분하고 미국 이주를 택하면서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피아노와 음악 이론 공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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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00월 00일, 14세 때, 정명훈은 미국 시애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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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00월 00일, 16세 때, 정명훈은 스타인웨이 피아노 한 대를 장만해 이후 수십 년 동안 자신의 악기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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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00월 00일, 18세 때, 정명훈은 뉴욕 매네스 음악대학에 들어가 나디아 라이젠버그에게서 피아노를, 칼 밤베르거에게서 지휘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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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누나 정명화가 스위스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첼로 부문에 출전했을 때 반주 피아니스트로 함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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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06월 16일, 19세 때, 정명훈은 누나 정명화의 협연으로 하이든 첼로 협주곡 C장조와 차이콥스키 로코코 변주곡을 올리며 KBS교향악단을 처음 지휘했고, 이 무대로 악단 사상 첫 10대 지휘자가 됐으며 객석에는 약 3,000명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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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00월 00일, 20세 때, 정명훈은 서독 뮌헨에서 열린 ARD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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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00월 00일, 21세 때, 정명훈은 소련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스타니슬라프 이고린스키와 함께 공동 2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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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첼리스트 정명화 두 누나와 피아노 3중주단 '정 트리오'를 결성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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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00월 00일, 21세 때, 정명훈은 콩쿠르 직후 파리를 거쳐 대한항공편으로 귀국했고, 김포국제공항에서 서울시청까지 이어지는 카퍼레이드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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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00월 00일, 21세 때, 정명훈은 박정희 대통령에게서 직접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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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00월 00일, 21세 때, 정명훈은 1973년 도입된 예술체육요원 제도에서 예술·체육계를 통틀어 첫 번째 혜택 대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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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10월 00일, 21세 때, 정명훈은 차이콥스키 콩쿠르 입상 뒤 본격적인 연주 활동에 나서 뉴욕 카네기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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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00월 00일, 22세 때, 정명훈은 영국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 출전해 마이클 휴스턴과 함께 공동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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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앙드레 프레빈이 이끈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일본 순회공연에 협연자로 참여했고, 스타니스와프 스크로바체프스키 등과도 미국·일본 무대에서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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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00월 00일, 22세 때, 정명훈은 매네스 음악대학을 마친 뒤 전액 장학생으로 줄리아드 스쿨에 진학해 지휘를 본격적으로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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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줄리아드 재학 중 음악원 관현악단과 뉴욕 청소년 관현악단을 지휘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고, 푸치니 '나비부인'으로 생애 첫 오페라 지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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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젊은 음악가를 지원하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재단의 후원으로 모차르트 '후궁 탈출'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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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10월 23일, 22세 때, 정명훈은 장 마르티농의 지휘로 카네기홀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협연했고, 이 실황은 훗날 비공식 음반으로 유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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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00월 00일, 23세 때, 정명훈은 지휘자로 공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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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00월 00일, 25세 때, 정명훈은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가 이끌던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의 부지휘자로 기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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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00월 00일, 26세 때, 정명훈은 샤를 뒤투아가 지휘한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과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데카 레이블에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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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1980년대 초부터 뉴욕 필하모닉, 빈 심포니, 피츠버그 교향악단, 런던 필하모닉, 이스라엘 필하모닉, 파리 오케스트라 등을 객원 지휘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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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00월 00일, 29세 때, 정명훈은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과 함께 한국 공연 무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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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0월 00일, 30세 때, 정명훈은 잉글랜드 노던 신포니아를 지휘해 모차르트 교향곡 25·28·29번과 드보르자크의 현악·관악 세레나데를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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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00월 00일, 31세 때, 정명훈은 활동 근거지를 서독으로 옮겨 자르브뤼켄 방송교향악단 상임지휘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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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베를린 필하모닉과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의 정기 시즌 무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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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자르브뤼켄 재임 중 전임자 한스 첸더의 방향을 이어 현대음악 공연에 힘을 쏟았고, 헬무트 라헨만 '먼지(Staub)'와 윤이상 교향곡 3번의 세계 초연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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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00월 00일, 32세 때, 정명훈은 자르브뤼켄 방송교향악단과 림스키코르사코프 '키테시 전설' 모음곡·쇼스타코비치 교향곡 6번(코흐), 윤이상 교향곡 3번, 그리고 직접 피아노를 치며 지휘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을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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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00월 00일, 33세 때, 정명훈은 정 트리오의 일원으로 드보르자크 피아노 3중주 1·3번을 데카에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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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00월 00일, 33세 때, 정명훈은 파리에서 프로코피예프 '불의 천사'를 지휘하며 주요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고, 같은 해 베르디 '시몬 보카네그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처음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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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0월 00일, 34세 때, 정명훈은 피렌체 테아트로 코무날레의 수석객원지휘자를 맡아 이탈리아 오페라를 자주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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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0월 00일, 34세 때, 정명훈은 정 트리오로 멘델스존·브람스 피아노 3중주를 데카에 녹음하고, 예테보리 교향악단과 드보르자크 교향곡 7·8번, 강동석 협연의 닐센 교향곡 5번·바이올린 협주곡을 BIS에, 자르브뤼켄과 라헨만 '먼지'를 RCA에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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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0월 00일, 35세 때, 정명훈은 이탈리아 음악비평가협회가 주는 프랑코 아비아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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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0월 00일, 35세 때, 정명훈은 정 트리오로 차이콥스키·쇼스타코비치 피아노 3중주를 EMI에 녹음했고, 자르브뤼켄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4번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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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36세 때, 정명훈은 이탈리아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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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36세 때, 정명훈은 초대 음악감독으로 지명됐던 다니엘 바렌보임이 정식 취임 전에 해임되자 그 후임으로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현 파리 국립오페라) 음악감독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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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오페라 극장 음악감독 경험이 없던 탓에 바스티유 초기 리허설 시간 운영에 애를 먹었고, 연습 시간에 민감한 단원들의 불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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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바스티유 재직 시절 오디션에 응시한 20대 소프라노 나탈리 드세이의 노래를 높이 평가했다고 훗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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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36세 때, 정명훈은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무대에 처음 올라 이후 오페라 9개 프로덕션 84회, 콘서트 141회를 이 극장에서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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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36세 때, 정명훈은 예테보리 교향악단과 닐센 교향곡 1번·플루트 협주곡을 BIS에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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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00월 00일, 37세 때, 정명훈은 오자와 세이지의 이적 뒤 아시아·프랑스 시장을 함께 노리던 도이체 그라모폰(DG)과 전속 계약을 맺었고, 이를 계기로 바스티유 안팎의 냉랭했던 분위기가 누그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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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00월 00일, 37세 때, 정명훈은 바스티유 오페라 관현악단과 메시앙 '투랑갈릴라 교향곡'을 DG에서 발매했고, 이 음반은 프랑스 디스크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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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바스티유 오페라와의 '투랑갈릴라 교향곡'을 시작으로 서울시향과의 말러 교향곡 2번·베토벤 교향곡 9번 등에 이르기까지 주요 레이블에서 40여 종의 음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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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00월 00일, 37세 때, 정명훈은 바스티유 오페라와 함께 한국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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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00월 00일, 37세 때, 정명훈은 북한으로부터 여름 공연 제안을 받았지만 한국 정부의 방북 승인이 나지 않아 성사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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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00월 00일, 38세 때, 정명훈은 프랑스 음악비평가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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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00월 00일, 38세 때, 정명훈은 바스티유 오페라와 DG 데뷔 음반인 비제 '카르멘'·'아를의 여인' 모음곡과 '아이들의 놀이'를 비롯해 생상스 교향곡 3번 '오르간'·메시앙 '그리스도의 승천', 생상스 '삼손과 데릴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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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00월 00일, 38세 때, 정명훈은 정 트리오로 베토벤 피아노 3중주 1·4·5·7번을 EMI에 녹음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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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00월 00일, 39세 때, 정명훈은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슈발리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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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00월 00일, 39세 때, 정명훈은 '투랑갈릴라 교향곡' 음반으로 프랑스 디스크 그랑프리와 미국 엑설런스 2000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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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00월 00일, 39세 때, 정명훈은 바스티유 오페라와 쇼스타코비치 '므첸스크의 맥베스 부인', 림스키코르사코프 '셰에라자드'·스트라빈스키 '불새' 모음곡을 DG에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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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00월 00일, 40세 때, 정명훈은 플라시도 도밍고를 타이틀 롤로 세운 베르디 '오텔로'를 바스티유 오페라와 DG에 녹음했고, 이 음반은 디아파종 황금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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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00월 00일, 40세 때, 정명훈은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뒤티외 '메타볼', 베를리오즈 '이탈리아의 해럴드',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와의 프로코피예프 '로미오와 줄리엣'을 DG에서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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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00월 00일, 41세 때, 정명훈은 바스티유 오페라 음악감독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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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00월 00일, 41세 때, 정명훈은 보수 정당 집권 뒤 바스티유에서 해고되자 법정 다툼을 끝까지 이어가 해고 취소 판결을 얻어냈으며, 이 과정에서 극장 노조의 부당해고 반대 서명을 받았지만 자신이 요청한 파업안은 노조 투표에서 큰 차이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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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00월 00일, 41세 때, 정명훈은 바스티유 오페라와 두 번째 한국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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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00월 00일, 41세 때, 정명훈은 메시앙 '미소'·'빛나는 무덤'·'잊혀진 제물'과 '4인을 위한 협주곡', '피안의 빛'을 바스티유 오페라와 DG에 녹음했고,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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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메시앙에게서 '투랑갈릴라 교향곡' 음반 해설을 받았고, 메시앙이 만년에 쓴 '4인을 위한 협주곡'을 헌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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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42세 때, 정명훈은 로린 마젤이 취소한 공연을 대신 맡아 빈 필하모닉 정기연주회에 데뷔했으며, 그보다 앞서 이미 빈 필과 드보르자크 교향곡 3·7번 스튜디오 녹음을 마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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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42세 때, 정명훈은 KBS교향악단을 이끌고 UN총회장 특별연주회를 지휘했으며, 이 공연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TV와 라디오로 동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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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42세 때, 정명훈은 프랑스 '빅투아르 드 라 뮈지크 클라시크'에서 최고 지휘자상과 최고 음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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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42세 때, 정명훈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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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42세 때, 정명훈은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음반으로 일본 레코드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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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42세 때, 정명훈은 김영삼 정부에서 금관문화훈장을 받으며 역대 최연소 수훈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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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42세 때, 정명훈은 빈 필하모닉과 로시니 '스타바트 마테르'(오르페 황금상),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베를리오즈 '파우스트의 겁벌'을 DG에서 발매했고,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한국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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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00월 00일, 43세 때, 정명훈은 일본 아사히방송 ABC음악재단의 ABC 인터내셔널 음악상을 받았다.
71
1996년 00월 00일, 43세 때, 정명훈은 체칠리아 바르톨리의 가곡 음반 '사랑의 노래' 반주를 맡았고, 정 트리오와 함께 지휘와 피아노를 겸해 베토벤 3중 협주곡을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DG에 녹음했으며, 런던 심포니와 한국 공연을 가졌다.
72
1997년 00월 00일, 44세 때, 정명훈은 호암상 예술상을 받았다.
73
1997년 00월 00일, 44세 때, 정명훈은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관현악단 수석지휘자에 취임했다.
74
1997년 00월 00일, 44세 때, 정명훈은 아시아 각국 악단 연주자들을 비시즌에 한데 모으는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만들었다.
75
1997년 00월 00일, 44세 때, 정명훈은 산타 체칠리아 관현악단과 한국 공연을 가졌고, 같은 해 이 악단 무대에서 나탈리 드세이와 협연했다.
76
1997년 00월 00일, 44세 때, 정명훈은 산타 체칠리아와 'A Hymn for the World'를, 아시아 필하모닉과 브람스 교향곡 1번을 DG에서 발매했다.
77
1998년 00월 00일, 45세 때, 정명훈은 KBS교향악단 제5대 상임지휘자에 취임했다.
78
1998년 00월 00일, 45세 때, 정명훈은 단원 오디션과 외국인 부지휘자 선임을 놓고 단원·경영진과 갈등을 빚은 끝에 취임 두 달여 만에 KBS교향악단 상임지휘자직을 내려놓았다.
79
1998년 00월 00일, 45세 때, 정명훈은 산타 체칠리아와 포레·뒤뤼플레 '레퀴엠'을 녹음해 클래식 브릿 어워드를 받았다.
80
1999년 00월 00일, 46세 때, 정명훈은 산타 체칠리아와 루이스 바칼로프 '미사 탱고' 등을 DG에서 발매했고, 안드레아 보첼리의 'Sacred Arias' 음반 지휘를 맡았다.
81
2000년 00월 00일, 47세 때, 정명훈은 프랑스 국립관현악단 음악감독 내정자로 일본 투어까지 소화했으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단원들이 만장일치로 자신을 원한다는 소식에 방향을 바꿨다.
82
2000년 00월 00일, 47세 때, 정명훈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에 취임했고, 취임 무대에서 단원 몇몇이 감사의 표시로 애국가를 연주하는 장면이 프랑스 TV에 방영됐다.
8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파업을 벌이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단원들에게 한국이었다면 감옥에 갔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84
2000년 00월 00일, 47세 때, 정명훈은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맡았다.
85
2000년 00월 00일, 47세 때, 정명훈은 산타 체칠리아와 두 번째 한국 공연을 가졌고, 베르디 '4개의 성가' 등을 DG에서 발매했다.
86
2001년 00월 00일, 48세 때, 정명훈은 소니 최고경영자이자 도쿄 필하모닉 이사장이던 오가 노리오의 요청을 받아 도쿄 필하모닉 특별예술고문에 취임했다.
87
2001년 00월 00일, 48세 때, 정명훈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메시앙 '협곡에서 별들에게'·'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변용'(독일 음반비평가상)을, 빈 필과 드보르자크 세레나데를,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슈만 피아노 협주곡을 녹음했다.
88
2002년 00월 00일, 49세 때, 정명훈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을 이끌고 한국 공연을 가졌고, 조수미와 말러 교향곡 4번을 녹음했으며, 도쿄 필하모닉과 2004년까지 이어간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를 시작했다.
89
2003년 00월 00일, 50세 때, 정명훈은 빅투아르 드 라 뮈지크 클라시크를 두 번째로 받았다.
90
2003년 00월 00일, 50세 때, 정명훈은 국립오페라단 상임 합창단과 '카르멘'을 공연한 뒤 이 합창단을 프랑스에서도 보기 드문 수준이라고 치켜세웠다.
91
2003년 00월 00일, 50세 때, 정명훈은 도쿄 필하모닉을 이끌고 한국 공연을 가졌다.
92
2004년 00월 00일, 51세 때, 정명훈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를 DG에서 발매했다.
93
2005년 00월 00일, 52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에 취임했다.
94
2005년 00월 00일, 52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 부임 직후 대규모 오디션으로 단원 약 3분의 1을 바꾸고 관악 파트에 외국인 단원을 적극 들였으며, 이 과정에서 기존 단원과 노조와 큰 마찰을 겪었다.
9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 부지휘자로 성시연을 기용했다.
96
2005년 00월 00일, 52세 때, 정명훈은 쇼지 사야카와 차이콥스키·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을 녹음했고, 도쿄 필하모닉과 두 번째 한국 공연을 가졌다.
97
2006년 00월 00일, 53세 때, 정명훈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런던 심포니를 각각 이끌고 한국 공연을 가졌고, 시카고 심포니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카시모토 다이신과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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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00일, 53세 때, 정명훈은 북한 윤이상관현악단을 지휘하러 방북할 계획이었으나 북한의 지하 핵실험으로 일정이 취소됐다.
99
2007년 00월 00일, 54세 때, 정명훈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두 번째 한국 공연을 가졌고, 라벨 '어미 거위'·'볼레로'와 루토스와프스키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등을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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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55세 때, 정명훈은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고 피해 구호를 위한 자선 음악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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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55세 때, 정명훈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돼 마약 퇴치와 청소년 구호·교육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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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55세 때, 정명훈은 라 스칼라 필하모닉과 한국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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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이명박 대통령 재임기에 고려대학교 음악대학 설립 구상에 참여했으나, 다른 음대의 견제와 정치·재정 문제로 계획이 실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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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0월 00일, 56세 때, 정명훈은 청소년 음악 교육과 환경 보호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비영리단체 '미라클오브뮤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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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0월 00일, 56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 음반을 5년 동안 해마다 두 장씩 내기로 DG와 계약했다.
106
2009년 00월 00일, 56세 때, 정명훈은 국립오페라단 상임 합창단 해산에 맞선 집단해고 철회 서명 요청을 진보신당 당원 목수정에게서 받고 거절했으며, 그 자리에서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를 거론했다는 대화 내용이 목수정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됐다.
107
2009년 00월 00일, 56세 때, 정명훈은 베이스 연광철의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실황 음반에서 피아노 반주를 맡았다.
108
2010년 00월 00일, 57세 때, 정명훈은 도쿄 필하모닉 특별예술고문에서 물러나 계관 명예지휘자로 관계를 이어갔다.
109
2010년 00월 00일, 57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과 말러 교향곡 1·2번, 드뷔시 '바다'·라벨 '라 발스' 음반을 DG에서 냈다.
110
2011년 00월 00일, 58세 때, 정명훈은 빈 국립오페라극장에 데뷔해 '시몬 보카네그라'를 지휘했다.
111
2011년 00월 00일, 58세 때, 정명훈은 프랑스 문예공로훈장 코망되르를 받았다.
112
2011년 00월 00일, 58세 때, 정명훈은 체코 필하모닉과 브람스 교향곡 4번을, 서울시향과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을 녹음했다.
113
2011년 09월 12일, 58세 때, 정명훈은 추석 연휴에 서울시향 행정직원 두 명과 함께 처음 평양을 찾아 어린이 음악 교육과 남북 관현악단 교류 공연을 협의했고, 조선국립교향악단과 은하수관현악단 공연을 관람하며 리허설 도중 잠시 지휘봉을 잡았다.
114
2012년 00월 00일, 59세 때, 정명훈은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수석지휘자 부임과 맞물려 신설된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수석객원지휘자에 1548년 창단 이래 처음으로 선임됐다.
11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에서처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도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를 진행했다.
116
2012년 00월 00일, 59세 때, 정명훈은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한국 공연을 가졌고, 서울시향과 베토벤 교향곡 9번을 DG에서 냈다.
117
2012년 03월 14일, 59세 때, 정명훈은 은하수관현악단의 창단 후 첫 해외 공연인 파리 살 플레옐 무대에서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의 합동 연주로 2부의 브람스 교향곡 1번과 앙코르 두 곡을 지휘했다.
118
2013년 00월 00일, 60세 때, 정명훈은 아들이 하와이 해변에서 물속 바위를 보지 못하고 다이빙했다가 중상을 입으면서, 12년 만에 초청받아 10월 18~20일 메시앙 '승천'과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을 올릴 예정이던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취소했고 크리스티안 예르비가 대신 지휘했다.
119
2013년 00월 00일, 60세 때, 정명훈은 라 페니체 극장에서 평생음악상을 받았다.
120
2013년 00월 00일, 60세 때, 정명훈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세 번째 한국 공연을 가졌고, 서울시향·김선욱과 베토벤 교향곡 5번·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라 페니체와 '오텔로'를 녹음했다.
121
2013년 01월 25일, 60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 바그너 음악회 시작을 약 세 시간 앞두고 급성 요통이 생겨 공연을 취소했다.
122
2013년 07월 00일, 60세 때, 정명훈은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에서 ECM 제작진과 함께 자녀와 손녀를 위해 고른 곡들로 첫 피아노 독주 앨범을 녹음했다.
123
2013년 12월 00일, 60세 때, 정명훈은 ECM 레이블로 첫 피아노 독주 앨범을 발매했다.
124
2014년 00월 00일, 61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과 진은숙 생황·첼로·피아노 협주곡 음반과 말러 교향곡 9번을 DG에서 냈다.
125
2014년 05월 08일, 61세 때, 정명훈은 13년 만에 베를린 필하모닉 무대에 복귀해 10일까지 베버 '마탄의 사수' 서곡, 진은숙 첼로 협주곡, 브람스 교향곡 2번을 지휘했다.
126
2014년 06월 00일, 61세 때, 정명훈은 일본에서 첫 피아노 독주 앨범 쇼케이스를 열었고, 대전·대구·창원·고양·서울에서 30여 년 만의 피아노 리사이틀 일정을 잡았다.
127
2014년 11월 00일, 61세 때, 정명훈은 라 페니체 극장에서 ECM 두 번째 독주 앨범을 녹음하기로 했으나 목 디스크 악화로 무기한 미뤘다.
12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고양 아람누리에서 서울시향과 브람스 교향곡 4번을 녹음하고 브람스 '피아노를 위한 4개의 소품'을 직접 연주해 녹음했다.
129
2014년 12월 00일, 61세 때, 정명훈은 프란츠 벨저뫼스트가 빈 국립오페라극장 음악감독직을 중도 사임해 생긴 공백을 메우며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와 새 프로덕션 '리골레토'를 지휘했다.
130
2015년 00월 00일, 62세 때, 정명훈은 이탈리아 음악비평가협회 프랑코 아비아티상을 두 번째로 받았다.
131
2015년 00월 00일, 62세 때, 정명훈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도쿄 필하모닉을 각각 이끌고 한국 공연을 가졌고, 서울시향과 말러 교향곡 5번을 DG에서 냈다.
132
2015년 02월 10일, 62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 감사에서 불거진 자신에 대한 의혹이 MBC 'PD수첩'에서 다뤄지는 상황을 맞았다.
13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 감사에서 2012~2014년 미라클오브뮤직 주최 아시아 필하모닉 공연에 서울시향 단원 66명이 출연한 것을 두고 음악감독의 인사권을 고려하면 자발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을 받았다.
13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출연료를 미라클오브뮤직에 기부하고 사업 경비로 공제받아 4년간 약 5억 원의 세금을 줄였다는 비판을 받았다.
135
2015년 05월 00일, 62세 때, 정명훈은 목 디스크 통증으로 공연 일주일 전 서울시향 바그너 '발퀴레' 콘서트 공연 지휘를 고사해 콘스탄틴 트링크스가 대신 무대에 섰고, 장시간 오페라 지휘를 피하라는 의사 권고에 따라 라 스칼라 등의 오페라 일정도 취소했다.
136
2015년 06월 00일, 62세 때, 정명훈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음악감독으로서 마지막 공연을 지휘한 뒤 악단 사상 첫 명예 음악감독으로 추대됐다.
137
2015년 08월 00일, 62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을 둘러싼 일련의 논란 속에 예술감독직을 내려놓고 남은 계약 기간에는 보수 없이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13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 사임 무렵 10년간 140억 원으로 알려진 보수와 항공권 지급을 두고 다수 언론의 비판 보도에 직면했다.
139
2015년 10월 00일, 62세 때, 정명훈은 도쿄 산토리홀 '스페셜 스테이지 2015' 아티스트로 서울시향과 도쿄 필하모닉을 번갈아 지휘하고 피아노 독주·실내악 무대와 지휘 마스터클래스를 열었다.
140
2015년 12월 29일, 62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2016년 이후 서울시향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14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매니저 몫 항공권을 매니저 역할을 하던 가족에게 지급한 문제로 해외에서 들어와 검찰 조사를 받았고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4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 직원들의 박현정 대표 고소 사건에 부인 구순열이 관여했다고 경찰이 판단했으나 구순열이 해외 체류로 조사에 응하지 않아 기소중지되는 상황을 맞았고, 이후 박현정과의 민사 소송은 고소 취하로 끝났다.
143
2016년 00월 00일, 63세 때, 정명훈은 롯데콘서트홀 개관 공연에서 라 스칼라 필하모닉과 합창단을 지휘했다.
144
2016년 00월 00일, 63세 때, 정명훈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뒤사팽 바이올린 협주곡(르노 카퓌송 협연) 등을 녹음했다.
145
2016년 09월 00일, 63세 때, 정명훈은 2016/2017 시즌 개막과 함께 도쿄 필하모닉 명예음악감독에 선임됐다.
146
2016년 11월 01일, 63세 때, 정명훈은 이틀간 열린 빈 필하모닉 서울 공연 2회를 지휘했다.
147
2017년 00월 00일, 64세 때, 정명훈은 롯데문화재단과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를 만들기로 합의했다.
148
2017년 00월 00일, 64세 때, 정명훈은 이탈리아의 별 훈장 콤멘다토레를 받았다.
149
2017년 00월 00일, 64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과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3번, 생상스 교향곡 3번, 최성환 '아리랑 환상곡'을 담은 음반을 DG에서 냈다.
150
2017년 05월 00일, 64세 때, 정명훈은 미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영국·일본·캐나다 정상이 모인 이탈리아 G7 정상회의 기념 공연에서 라 스칼라 필하모닉을 지휘했다.
151
2017년 08월 00일, 64세 때, 정명훈은 롯데콘서트홀 개관 1주년 공연 요청을 받고 아시아 필하모닉 대신 남북 연주자 합동 무대를 목표로 한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를 새로 만들어 창단 공연을 열었다.
152
2018년 00월 00일, 65세 때, 정명훈은 라 페니체 극장 2018~2019 시즌 개막작인 베르디 '맥베스'를 지휘했다.
153
2018년 01월 01일, 64세 때, 정명훈은 베네치아 라 페니체 극장 신년음악회를 지휘했다.
154
2018년 01월 05일, 64세 때, 정명훈은 롯데콘서트홀 기자간담회에서 북한의 어려운 이들과 아이들을 위한 일을 하고 싶었지만 정치적 여건이 갖춰지지 않았다며 언젠가 북한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155
2018년 01월 11일, 64세 때, 정명훈은 롯데콘서트홀에서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창단 공연을 지휘했다.
156
2018년 03월 00일, 65세 때, 정명훈은 정부로부터 4월 북한 지휘가 가능한지 문의를 받고 남북 화합을 위한 일에 동참하겠다고 답했다.
157
2018년 03월 08일, 65세 때, 정명훈은 이탈리아에서 타고 가던 벤츠 승용차가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해, 3월 16~25일 라 페니체 극장에서 올릴 예정이던 푸치니 '라 보엠' 지휘를 취소했다.
158
2018년 04월 27일, 65세 때, 정명훈은 건강 문제로 산타 체칠리아 관현악단 지휘를 취소했고 아이버 볼턴이 대신 무대에 섰다.
159
2018년 08월 00일, 65세 때, 정명훈은 객원지휘자로 KBS교향악단 무대에 20년 만에 다시 섰다.
160
2018년 09월 02일, 65세 때, 정명훈은 예술의전당에서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와 남북 화합을 위한 평화 콘서트를 열고 평화를 바라는 뜻으로 베토벤 교향곡 9번 4악장을 지휘했으나, 예정됐던 북한 성악가의 협연은 이뤄지지 않았다.
161
2018년 12월 01일, 65세 때, 정명훈은 비행기 탑승 등 모든 이동을 피하라는 주치의 권고에 따라 12월 6~7일 예술의전당 'DG 12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지휘를 취소했고 리오넬 브랑기에가 대신 맡았다.
162
2019년 00월 00일, 66세 때, 정명훈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베토벤 교향곡 3번 음반을 냈다.
163
2019년 01월 01일, 65세 때, 정명훈은 라 페니체 극장 신년음악회를 2년 연속 지휘했다.
164
2019년 08월 18일, 66세 때, 정명훈은 예술의전당에서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의 세 번째 공연을 지휘하며, 북한 피아니스트 섭외가 무산되자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 협연자로 직접 피아노를 쳤다.
165
2019년 08월 21일, 66세 때, 정명훈은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에서 19년 만에 부산시립교향악단을 지휘했다.
166
2019년 09월 19일, 66세 때, 정명훈은 전남 순천 제4회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에서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167
2019년 09월 27일, 66세 때, 정명훈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한국·싱가포르 투어를 이끌며 세종문화회관(27일)과 예술의전당(29일), 싱가포르(10월 2일)에서 지휘했다.
168
2019년 10월 16일, 66세 때, 정명훈은 예술의전당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에서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169
2019년 12월 14일, 66세 때, 정명훈은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열린 포스코 송년음악회 '기업시민 POSCO 문화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170
2020년 00월 00일, 66세 때, 정명훈은 라 페니체 극장 신년음악회를 3년 연속 지휘했다.
171
2020년 00월 00일, 67세 때, 정명훈은 김선욱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가 함께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음반을 냈다.
172
2020년 01월 00일, 66~67세 때, 정명훈은 서울시향 명예감독 추대론이 제기됐으나 박현정 전 대표 사건의 여파로 추대가 흐지부지되는 상황을 맞았다.
173
2020년 01월 04일, 66세 때, 정명훈은 대원문화재단 주관 신년음악회에서 클라라 주미 강과 함께 이틀간 서울시향을 지휘했다.
174
2020년 02월 19일, 67세 때, 정명훈은 23일까지 도쿄 필하모닉의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을 지휘했다.
175
2020년 03월 00일, 67세 때, 정명훈은 이탈리아로 돌아온 뒤 증상이 없음에도 코로나19 우려로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 3월 7일 피렌체 마조 무지칼레 피오렌티노 관현악단 공연을 취소했다.
176
2021년 00월 00일, 68세 때, 정명훈은 KBS교향악단 사상 첫 계관지휘자로 위촉돼 2018년 복귀 이후 이어온 협업을 넓혔다.
177
2021년 00월 00일, 68세 때, 정명훈은 하이든·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0번·브람스 소품을 담은 피아노 독주 음반을 냈다.
178
2022년 00월 00일, 69세 때, 정명훈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훈장 2등급인 그란데 우피치알레를 받았다.
179
2022년 00월 00일, 69세 때, 정명훈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라벨 '볼레로'·'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등을 담은 음반을 냈다.
180
2022년 10월 05일, 69세 때, 정명훈은 롯데콘서트홀에서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 임윤찬의 협연으로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를 지휘해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과 교향곡 5번을 올렸다.
181
2023년 00월 00일, 70세 때, 정명훈은 1778년 창단한 라 스칼라 필하모닉의 사상 첫 명예지휘자가 됐다.
182
2023년 00월 00일, 70세 때, 정명훈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 한국 공연을 가졌고, 베를린 필하모닉·알반 게르하르트와의 진은숙 첼로 협주곡 음반을 냈다.
183
2023년 07월 01일, 70세 때, 정명훈은 부산시가 2025년·2027년 개관을 앞둔 부산국제아트센터(부산콘서트홀)와 부산오페라하우스의 초대 예술감독으로 위촉해 임기를 시작했다.
184
2023년 11월 00일, 70세 때, 정명훈은 월드투어가 아닌 한국 단독 일정으로 온 뮌헨 필하모닉을 이끌고 임윤찬·클라라 주미 강과 7회에 걸친 내한 공연을 지휘했다.
185
2024년 00월 00일, 71세 때, 정명훈은 도쿄 필하모닉과 한국 공연을 가졌고,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와의 말러 교향곡 9번 음반을 냈다.
186
2024년 07월 00일, 71세 때, 정명훈은 피에타리 잉키넨의 뒤를 이어 2025년부터 KBS교향악단 음악감독을 맡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상황을 맞았다.
187
2024년 10월 00일, 71세 때, 정명훈은 라 페니체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해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 콘서트 버전을 올리고, 김선욱과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을 연주했으며 일부 공연에서는 지휘와 피아노를 겸했다.
188
2024년 12월 05일, 71세 때, 정명훈은 KBS교향악단이 발표한 2025년 공연 계획에 음악감독 선임이 빠지면서 내정 보도가 실현되지 않는 상황을 맞았다.
189
2025년 00월 00일, 72세 때, 정명훈은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4회와 마스터즈 시리즈 2회를 지휘해 말러 교향곡 2번, 브루크너 교향곡 6번,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9번, 브람스 작품을 올렸고,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KBS교향악단·도쿄 필하모닉 합동 무대에서 말러 교향곡 1번을 지휘했다.
190
2025년 00월 00일, 72세 때, 정명훈은 부산 기자회견에서 2027년 문을 열 부산오페라하우스 공연을 라 스칼라 극장과 함께 꾸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91
2025년 05월 00일, 72세 때, 정명훈은 미야자키 국제음악제 축제 오케스트라 지휘 일정 중 일본 언론과 먼저 인터뷰하며 다른 곳이 아닌 라 스칼라였기에 음악감독직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192
2025년 05월 12일, 72세 때, 정명훈은 리카르도 샤이의 후임으로 2027년부터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음악감독을 맡는다는 발표와 함께 1778년 개관 이래 첫 아시아인 음악감독이자 바렌보임에 이은 두 번째 비이탈리아인 음악감독이 됐다.
193
2025년 06월 20일, 72세 때, 정명훈은 부산 첫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 개관 공연에서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쇼지 사야카·지안 왕과 함께 피아노를 치며 베토벤 3중 협주곡을 지휘했고, 이어 교향곡 9번 '합창'을 올렸다.
194
2025년 09월 17일, 72세 때, 정명훈은 음악감독 취임을 앞둔 라 스칼라 필하모닉을 이끌고 내한해 니콜라이 루간스키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을 연주했다.
195
2025년 12월 19일, 72세 때, 정명훈은 20일까지 부산콘서트홀에서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20년 만에 비제 '카르멘'을 지휘하며, 부산의 과제는 오페라 관객을 길러내는 일이라고 말했다.
196
2025년 12월 23일, 72세 때, 정명훈은 임기 3년의 KBS교향악단 제10대 음악감독으로 선임됐다.
197
2025년 12월 26일, 72세 때, 정명훈은 서울 콘래드 호텔 취임 기자회견에서 단원들을 아끼고 그들이 가진 역량을 키우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198
2026년 01월 15일, 72세 때, 정명훈은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초청 공연으로 KBS교향악단 음악감독 첫 무대에 올랐다.
199
2026년 01월 16일, 72세 때, 정명훈은 롯데콘서트홀에서 KBS교향악단 제822회 정기연주회 겸 음악감독 취임 연주회를 열고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을 지휘했다.
200
2026년 01월 17일, 72세 때, 정명훈은 화성 예술의전당 초청 공연에서 KBS교향악단을 지휘했다.
201
2026년 01월 28일, 73세 때, 정명훈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를 이끌고 내한해 임윤찬과 슈만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했다.
202
2026년 04월 17일, 73세 때, 정명훈은 18일까지 롯데콘서트홀에서 KBS교향악단과 비제 '카르멘'을 콘서트 오페라로 올리며 29년 만에 이 악단의 오페라 무대를 지휘했다.
203
2026년 07월 02일, 73세 때, 정명훈은 부산콘서트홀 개관 1주년 기념 공연에서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부산·울산시립합창단을 이끌고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지휘했다.
204
2026년 07월 08일, 73세 때, 정명훈은 부산콘서트홀 개관 1주년 페스티벌에서 피아니스트로 나서 브람스 피아노 4중주 3번 등을 연주했다.
20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구순열과 결혼해 슬하에 정진·정선·정민 세 아들을 뒀다.
20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이탈리아 요리 레시피를 중심으로 한 요리책 '정명훈의 Dinner for 8'을 동아일보 출판부에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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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정명훈은 수십 년 쓰던 스타인웨이 대신 오스트리아 뵈젠도르퍼 '모델 290 임페리얼' 피아노를 새로 들였다.

정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