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74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 2위에 오른 뒤 매네스 음대와 줄리아드에서 지휘를 공부했다. 자르브뤼켄 방송교향악단 상임지휘자(1984~),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음악감독(1989~1994),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관현악단 수석지휘자(1997~2005),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음악감독(2000~2015),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2005~2015)을 지냈다. 2012년부터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수석객원지휘자를 맡고 있고, 2023년 부산콘서트홀·부산오페라하우스 초대 예술감독으로 위촉됐다. 2026년부터 KBS교향악단 음악감독을 맡고 있으며 2027년 라 스칼라 음악감독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핵심 역할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음악감독(1989~1994) ·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음악감독(2000~2015) ·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2005~2015) · KBS교향악단 음악감독(2026~2028)
소속라 스칼라(2027 취임 예정), KBS교향악단,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부산콘서트홀·부산오페라하우스,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닉(명예음악감독)
업적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녹음(1990~): 메시앙 「투랑갈릴라 교향곡」·「피안의 빛」, 베르디 「오텔로」,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쇼스타코비치 「므첸스크의 맥베스 부인」, 드보르자크 교향곡, 서울시향 말러 교향곡 시리즈
대표 업적메시앙 「투랑갈릴라 교향곡」(바스티유 오페라, 도이치 그라모폰)
대표 저서『정명훈의 Dinner for 8』(동아일보 출판부)
수상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 공동 2위(1974), 은관문화훈장(1974), 프랑코 아비아티상(1988·2015),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상(1989),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1992), 빅투아르 드 라 뮈지크 클라시크(1995·2003), 금관문화훈장(1995), 호암상 예술상(1997), 프랑스 문예공로훈장 코망되르(2011), 이탈리아의 별 훈장 콤멘다토레(2017),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훈장 그란데 우피치알레(2022)
소개1953년 부산에서 아버지 정준채와 어머니 이원숙 사이 7남매 중 여섯째로 태어났습니다. 누나 정경화(바이올린), 정명화(첼로)와 함께 정 트리오로 활동했습니다. 1974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피아노 부문 2위로 이름을 알린 뒤 지휘자로 전향해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서울시향 등을 이끌었습니다. 현재 KBS교향악단 음악감독이며 2027년 라 스칼라 극장 음악감독으로 취임할 예정입니다. 배우자는 구순열이고, 슬하에 세 아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