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5일 월요일
노건평 : 2026년 10월 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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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1월 30일, 0세 때, 노건평은 경상남도 김해군 생림면 사촌리에서 노판석과 성산 이씨 이순례 부부의 3남 1녀 가운데 둘째 아들로 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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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진영중학교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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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고등학교 과정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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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고등학교를 마친 직후 육군에 들어가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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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3월 00일, 25~26세 때, 노건평은 공무원 채용 시험에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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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3월 00일, 26~27세 때, 노건평은 9급 세무공무원으로 국세 행정에 첫발을 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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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세무공무원 대상 교육 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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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마산세무서와 동마산세무서 등 경남 지역 세무서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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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00월 00일, 31세 때, 노건평은 1932년생 맏형 노영현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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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맏형이 세상을 떠난 뒤 동생 노무현이 판사가 되기 전까지 집안에서 사실상 홀로 돈을 벌며 노무현의 사법시험 준비 마지막 2년여를 경제적으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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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동생 노무현이 사법시험을 준비하던 토담집 마옥당을 짓는 일을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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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김해 장유사에서 공부하던 노무현과 그의 후배 박정규가 주말에 내려오면 고기를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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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00일, 33세 때, 노건평은 마산세무서 재직 중 훗날 장모가 되는 황 모 씨로부터 부동산투기억제세가 매겨지지 않게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40만 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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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0월 00일, 35세 때, 노건평은 두 번째 부인과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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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4월 00일, 36세 때, 노건평은 3년 전의 뇌물 수수가 드러나 검찰에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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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5월 00일, 36세 때, 노건평은 자신의 수뢰 사건이 법원 안에 소문으로 퍼진 뒤 판사로 임용된 지 반년 남짓 된 동생 노무현이 법복을 벗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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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6월 00일, 36세 때, 노건평은 부산지방국세청으로부터 파면 처분을 받아 세무공무원 신분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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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마산세무서장 명의 보고서에서 자신의 수뢰 사건이 집안 불화를 계기로 드러났다는 판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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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건설업체 정원토건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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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00월 00일, 37세 때, 노건평은 수뢰 사건의 여파 속에 두 번째 부인과 협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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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0월 00일, 41세 때, 노건평은 민미영과 세 번째로 혼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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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남상국 대우건설 사장에게서 사장직을 연임하도록 도와 달라는 청탁을 받고 3천만 원을 건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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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3일, 61세 때, 노건평은 남상국 사장의 연임이 성사되지 않자 받았던 3천만 원을 되돌려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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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참여정부 시기 동생의 이름을 배경으로 지역과 정치권에서 실세처럼 행세한다는 이유로 '봉하대군'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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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 10일, 61~62세 때, 노건평은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에 의해 변호사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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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 11일, 61~62세 때, 노건평은 동생 노무현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을 '별 볼일 없는 형'이라 칭하며 남상국 사장 건을 언급한 날, 그 회견을 TV로 지켜본 남상국 전 사장이 한남대교 부근 한강에 투신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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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00일, 62세 때, 노건평은 남상국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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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21일, 62세 때, 노건평은 창원지법 형사3부에서 남상국 사장 측 3천만 원 수수와 국정감사 불출석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금 6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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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0월 00일, 64세 때, 노건평은 세종캐피탈 사장으로부터 농협중앙회가 세종증권을 인수하도록 중재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정광용·정화삼 형제와 함께 29억6천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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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00일, 63~64세 때, 노건평은 김해 태광실업 소유 토지를 시세보다 싸게 사들여 공장을 지은 뒤 되팔아 차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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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4일, 66세 때, 노건평은 농협의 세종증권 인수에 관여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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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4일, 67세 때, 노건평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에서 세종증권 매각 알선수재와 정원토건을 통한 횡령·조세포탈, 허위 세금계산서 수취, 아들에게 준 주식을 양도로 꾸민 혐의 등으로 징역 4년과 추징금 5억7천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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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3일, 67세 때, 노건평은 동생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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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3일, 67세 때, 노건평은 서울고법 형사1부 항소심에서 1심 형량이 대통령 형이라는 신분 때문에 무거워졌다는 판단에 따라 징역 2년 6개월, 추징금 3억 원으로 감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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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3일, 67세 때, 노건평은 항소심 재판부로부터 동생의 대통령 당선으로 로열패밀리가 됐으면서도 '노블레스 오블리주'에는 처음부터 관심이 없었다는 질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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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4일, 67세 때, 노건평은 대법원 3부가 상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3억 원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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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00일, 68세 때, 노건평은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돼 창원교도소에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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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9일, 70세 때, 노건평은 창원지검 특수부가 통영 공유수면 매립 관련 사건을 입건하면서 수사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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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00일, 70세 때, 노건평은 창원지검이 측근 박 모 씨 계좌에서 2005년부터 2008년 5월까지 거액이 수시로 빠져나간 흔적을 찾아내면서 자금 흐름을 추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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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5일, 70세 때, 노건평은 공유수면 매립 인허가 개입 혐의로 창원지검에 나가 밤 11시 무렵까지 조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수표로 오간 3억여 원 가운데 약 1억 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건립 비용으로 쓰인 사실이 검찰에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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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7일, 70세 때, 노건평은 창원지검에 다시 불려 나가 추가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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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8일, 70세 때, 노건평은 이준명 창원지검 차장검사가 기자간담회에서 주변 인물 계좌에서 기존 액수와 비교할 수 없는 거액이 오갔다며 그 인물을 노건평의 자금 관리인으로 의심한다고 밝히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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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1일, 70세 때, 노건평은 이준명 차장검사가 뭉칫돈을 자신과 연결 짓는 것은 위험하다며 사흘 만에 입장을 바꾸는 상황을 맞았고, 같은 날 검찰은 박 모 씨 형제 명의 계좌를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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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4일, 70세 때, 노건평은 검찰이 측근 박 모 씨 형제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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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5일, 70세 때, 노건평은 2007년 3월 통영 공유수면 매립면허 취득을 도운 대가로 S사 주식을 무상으로 받아 13억5천만 원의 이득을 봤다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와, 태광실업 땅 거래 차액 13억8천만 원 및 KEP 증자대금 1억 원 중 9천만 원을 개인적으로 썼다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창원지검에 의해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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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5일, 70세 때, 노건평은 검찰이 기소 당일 측근 계좌의 뭉칫돈은 자신과 별개라고 공식적으로 물러서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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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5일, 70세 때, 노건평은 언론인권센터·언론개혁시민연대·전국언론노조 등이 자신과 관련한 뭉칫돈 의혹을 공개한 이준명 전 차장검사를 피의사실 공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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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7일, 70세 때, 노건평은 검찰이 측근 계좌 뭉칫돈 수사를 무혐의로 마무리하면서 해당 의혹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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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1일, 70세 때, 노건평은 매립 면허 개입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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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5일, 70~71세 때, 노건평은 창원지법 형사4부에서 회삿돈 약 13억8천만 원 횡령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변호사법 위반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나 면소 판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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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6일, 71세 때, 노건평은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제1형사부가 항소를 기각하면서 1심 형량을 그대로 유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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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0월 00일, 73세 때, 노건평은 성완종 리스트 수사 과정에서 리스트에 이름이 오르지 않았는데도 검찰에 불려 나가 15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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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00일, 73세 때, 노건평은 검찰이 증거도 없이 자신을 청탁 당사자로 몰아 명예를 훼손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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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73세 때, 노건평은 2007년 성완종 전 회장의 특별사면을 돕는 대가로 5억 원가량의 경제적 이익을 받았다는 검찰 판단을 받았으나, 공소시효가 이미 지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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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8일, 74세 때, 노건평은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가 검사와 공동 피고인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면서, 공범으로 기소된 공동 피고인이 무죄를 받아 공소시효가 정지되지 않았다는 이유의 변호사법 위반 면소와 횡령 유죄에 따른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이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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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00일, 75세 때, 노건평은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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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00일, 75세 때, 노건평은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와 음성 인터뷰를 한 뒤로 언론 노출을 피하며 조용히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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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동생 노무현에게 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해 노무현이 보험을 모두 해약해 만든 2천만 원을 받았고, 이를 훗날 땅으로 갚았다고 노무현이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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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노건평은 거제도 해상공원 구역에서 행정 착오로 빠져 있던 자투리땅을 찾아내 사들인 뒤 용도를 바꿔 집을 지었으며, 노무현은 이 과정이 합법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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