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Roh Gun-pyeong

한자이름 盧建平

한글이름 노건평

"봉하대군"

  • 출생1942-01-30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경상남도 김해군 생림면 사촌리
  • 직업세무공무원
  • 주요 경력고등학교를 야간으로 졸업한 뒤 1968년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입직 연도는 출처에 따라 1968년·1969년으로 다르다). 이후 마산세무서 등 경남 지역 세무서에서 근무했다. 1978년 수뢰 혐의로 국세청에서 파면됐다. 이후 정원토건 대표이사와 전기 배전반 제조업체 KEP 회장을 지냈다. 동생 노무현의 재임 중이던 2004년, 남상국 前 대우건설 사장에게서 인사 청탁 명목으로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10년 1월에는 세종증권 매각 비리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이 대법원에서 확정됐고, 같은 해 8월 15일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석방됐다. 2013년 2월에는 회삿돈 약 13억8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이 판결은 2016년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 핵심 역할세무공무원 (1968–1978), 정원토건 대표이사, KEP 회장
  • 소속국세청(마산세무서 등), 정원토건, KEP
  • 소개노건평은 1942년에 태어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둘째 형이다. 고등학교를 야간으로 졸업하고 1968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경남 지역 세무서에서 일했으나, 1978년 수뢰 혐의로 파면됐다. 이후 건설·전기설비 업체를 운영했다. 동생의 재임기와 퇴임 이후 남상국 사건, 세종증권 매각 비리, KEP 회삿돈 횡령 사건으로 잇따라 유죄 판결을 받았고, 2010년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석방됐다.
  • 별자리물병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