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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2025.02.28·1화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반트럼프의 아이콘
희토류 주고 휴전 협상 수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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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정상 썰전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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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2025.02.28·1화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반트럼프의 아이콘
한국 정부에 천궁 수출 압박
2026~2026.08.12·1화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천궁! 당장!!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
2022.04.11~2026.09.25·1화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북한 포로 송환 공개로 뒷통수 때리기
2026년 09월 26일 토요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북한 포로 송환 공개로 뒷통수 때리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2026년 7월 나토 정상회담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에 합의했지만, 한국으로부터 천궁2와 같은 방공체계를 지원받으려던 시도는 거듭 좌절됐고, 결국 UN총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뒷통수를 때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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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1일, 44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으로 연결된 화상연설에서 러시아의 전차·함정·미사일을 막아낼 군사장비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해 달라고 한국 국회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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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1일, 44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같은 한국 국회 화상연설에서 1950년대 한국전쟁 때 한국이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전쟁을 이겨냈다는 점을 거론하며 우크라이나에도 그에 준하는 국제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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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1일, 44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한국 국방부가 우크라이나의 대공무기 지원 요청에 거절 입장을 밝힌 지 몇 시간 만에 한국 국회 화상연설에 나서 무기 지원을 거듭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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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3일, 44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한국 국방부가 방탄조끼·전투식량·야전용 지혈대·항생제 등 비살상 군수물자만 보내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한국에 요청했던 살상무기 지원을 사실상 받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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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11일, 46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러시아 편에 서서 싸우던 북한군 병사 2명을 우크라이나군이 생포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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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12일, 46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자신의 엑스 계정에 한글로 글을 올려, 김정은이 러시아에 붙잡힌 우크라이나 포로와의 맞교환을 성사시킬 경우에만 북한군 포로를 북한에 넘기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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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12일, 46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생포된 북한군 병사 한 명이 귀환 대신 우크라이나 잔류를 원한다고 말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북한으로 돌아가길 원하지 않는 포로에게는 다른 길이 열려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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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0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자신이 이끄는 우크라이나 정부를 통해 한국 정부와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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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8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열린 튀르키예 앙카라의 한 호텔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 문제를 당사자의 자유의사를 존중하며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맞게 풀어가기로 뜻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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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9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현지 방송 인터뷰에서 자국의 방공체계가 모자라다며 한국으로부터 방공 시스템을 지원받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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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9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현지 방송 인터뷰에서 한국에 무기 지원을 가로막는 법적 제약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양국 외교 당국이 이 문제를 두고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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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0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대국민 연설에서도 한국의 방공 시스템 지원을 바란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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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0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한국 외교부가 방산물자 제공은 국내법과 정부 정책에 따른다고 밝히면서, 에너지·인프라·보건의료·교육 분야 지원은 계속하되 방공체계는 공급하지 않겠다는 한국의 선 긋기에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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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0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생포 약 20개월 만에 북한군 포로 백모 씨와 리모 씨를 제3국을 경유하는 경로로 우크라이나에서 한국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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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3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에서, 한국 정부가 공식 발표하지 않았던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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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3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같은 유엔 연설에서 포로 가운데 한 명이 자살을 시도했다가 살아남은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북한 체제가 주민의 자유와 선택권을 박탈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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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3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같은 유엔 연설에서 김정은이 병사들을 화폐처럼 대가를 얻는 수단으로 쓰고 있다고 주장하며, 향상된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드론 역량을 아시아 국가들이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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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3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같은 유엔 연설에서 북한이 러시아군의 약한 전선을 메우려 병력을 보냈다가 큰 손실을 입었다고 지적하고, 제때 처벌받지 않은 러시아의 전쟁이 악을 함께 퍼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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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이던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엑스를 통해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를 어겼다는 공개 비판을 받았으며, 이 대통령은 이 글에서 공개 행위를 잔인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의 생명과 국익을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른다는 문장까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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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5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포로 송환 공개를 두고 발레리 잘루즈니 주영국 우크라이나 대사의 미디어 고문 옥사나 토로프로부터 페이스북에서 쇼이자 과장된 홍보라는 비판을 받았고, 보좌관 드미트로 리트빈이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양국 간 비공개 합의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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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5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옥사나 토로프가 포로 문제는 한국과의 더 넓은 협력 협상의 일부였다며 비공개 합의가 있었다고 재반박하고 드미트리 리트빈이 침묵하기로 한 합의는 없었다고 다시 못박으면서, 포로 송환 공개를 둘러싼 자국 정계 안의 공방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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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5일, 48세 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대통령실 관계자가 현지 매체 RBC 우크라이나에 우크라이나도 한국도 포로 송환 정보를 비공개하기로 약속한 적이 없으며 포로 문제를 숨기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한국 정부의 비공개 합의 주장과 정면으로 엇갈리는 입장에 섰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