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Volodymyr Oleksandrovych Zelenskyy

원어이름 Володимир Олександрович Зеленський

한글이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전시 대통령"

  • 출생1978-01-25
  • 국적우크라이나
  • 출생지소련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크리비리흐
  • 직업정치인
  • 주요 경력크리비리흐 경제연구소에서 법학 학위를 받았지만 법조계에서 일하지 않았다. 10대 후반 KVN 코미디 팀에 들어가 1997년 코미디 팀 크바르탈 95를 만들었고, 2003년 제작사 크바르탈 95 스튜디오를 세웠다. 1+1과 인테르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했고, 2010~2012년 인테르 총괄 프로듀서를 지냈다. 2015~2019년 드라마 '국민의 종'에서 대통령 역을 맡았다. 2018년 12월 31일 대선 출마를 선언했고, 2019년 결선에서 페트로 포로셴코를 꺾고 5월 20일 취임했다. 2022년 2월 러시아 전면 침공 뒤 계엄령과 총동원령을 선포했다. 2024년 5월 본래 임기가 끝났지만 계엄으로 선거를 치를 수 없어 대통령직을 계속 맡고 있다.
  • 핵심 역할우크라이나 제6대 대통령(2019.05.20~현재); 크바르탈 95 창립·리더(1997~); 크바르탈 95 스튜디오 창업자(2003~); 인테르 방송국 이사 겸 총괄 프로듀서(2010~2012)
  • 소속크바르탈 95, 크바르탈 95 스튜디오, 국민의 종(정당)
  • 소속 정당국민의 종(Servant of the People)
  • 업적드라마 '국민의 종'(2015~2019), 코미디 쇼 '이브닝 크바르탈'(2005~), 시트콤 '스바티'(제작, 2008~2012), 영화 '러브 인 더 빅 시티'(2009); 정책: '승리 계획'(2024.10), 유럽연합 가입 신청(2022.02.28)
  • 대표 업적국민의 종(2015~2019, 드라마·동명 정당)
  • 수상텔레트리움프상 30회 이상 수상(~2018); 타임 올해의 인물(2022)
  • 소개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1978년 소련 시절 우크라이나 크리비리흐의 유대계 가정에서 컴퓨터과학자 아버지와 엔지니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KVN 코미디 무대에서 경력을 시작해 크바르탈 95를 창립했고, 방송 제작자이자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드라마 '국민의 종'에서 대통령을 연기한 뒤 2019년 실제 대선에 나서 당선됐다. 2022년 러시아의 전면 침공 뒤 키이우에 남아 전시 체제를 이끌었다. 2003년 올레나 젤렌스카와 결혼해 딸 올렉산드라와 아들 키릴을 두었다.
  • 별자리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1월 25일생으로 물병자리에 해당합니다. 물병자리는 독창적이고 혁신적이며, 인도주의적인 성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젤렌스키는 배우와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다가 정치에 입문하여, 반부패와 개혁을 내세우며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특히 러시아의 침공 이후 국제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며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인생은 독창성과 리더십으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며 세계적인 존경을 받은 삶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사주1978년 1월 25일은 음력 기준 병화(丙火) 일간에 해당합니다. 병화는 태양처럼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상징하며,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성격을 나타냅니다. 젤렌스키는 이러한 병화의 특성을 바탕으로 정치와 국제 외교 무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우크라이나의 독립과 주권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의 인생은 뜨거운 열정과 결단력으로 국가를 위기에서 이끌어낸 지도자의 삶으로 요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