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2005.05.23~2026.08.24·1화알렉스 이알라 : 2026년 9월 7일 업데이트
US오픈에서도 이바 요비치
2026.05.26~2026.09.05·1화알렉스 이알라 : 절친과 숙적 사이
2026년 09월 06일 일요일
알렉스 이알라 : 절친과 숙적 사이
업라이징 필리핀 테니스 스타 알렉스 이알라가 프랑스 오픈과 퀸스클럽 챔피언쉽에 이어 US오픈에서도 절친이자 복식 파트너였던 이바 요비치에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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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6일, 21세 때, 알렉산드라 이알라는 프랑스오픈 1회전에서 이바 요비치에게 6-4, 6-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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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0일, 21세 때, 알렉산드라 이알라는 퀸스클럽 챔피언십(HSBC 챔피언십)에서 이바 요비치에게 6-2, 6-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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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3일, 21세 때, 알렉산드라 이알라는 US오픈 여자단식 2회전에서 우크라이나의 올렉산드라 올리이니코바를 1시간 4분 만에 6-1, 6-4로 꺾고 3회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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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5일, 21세 때, 알렉산드라 이알라는 US오픈 여자단식 3회전에서 절친이자 복식 파트너였던 이바 요비치에게 5-7, 6-3, 5-7로 패해 대회 여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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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5일, 21세 때, 알렉산드라 이알라는 경기 종료 후 요비치를 안아주고 관중에게 인사를 건넸으나, 코트를 떠나 터널로 들어선 직후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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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5일, 21세 때, 알렉산드라 이알라는 기자회견에서 필리핀 팬들의 응원에 대한 질문을 받자 눈물을 흘리며,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평생의 영광이고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응원받으며 사랑하는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알렉산드라 이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