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Alex Eala
원어이름 Alexandra Maniego Eala
한글이름 알렉산드라 이알라

- 출생2005-05-23
- 국적필리핀
- 직업프로 테니스 선수 (WTA 투어)
- 주요 경력2020년 3월 프로 전향. 2022년 US 오픈 주니어 단식 우승(필리핀 최초 그랜드슬램 타이틀), 2020년 호주오픈·2021년 프랑스오픈 주니어 복식 우승. 2025년 마이애미 오픈에서 이가 시비옹테크·매디슨 키스 등을 꺾고 WTA 1000 준결승에 올라 필리핀 선수 최초 기록을 세웠고, 같은 해 SEA Games 여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6년에는 윔블던 4라운드에 진출(필리핀 최초)했으며, 8월 Mubadala DC Open(WTA 500) 결승에서 제시카 페귤라를 꺾고 커리어 첫 WTA 투어 타이틀을 획득해 필리핀 최초 WTA 500 챔피언이 됐다. 커리어 최고 단식 랭킹은 세계 18위(2026년 8월 기준).
- 핵심 역할WTA 투어 프로 선수(2020~현재), 필리핀 국가대표(SEA Games 등 국제대회 출전)
- 소속라파엘 나달 아카데미(스페인 마요르카, 2023년 졸업 — 훈련 소속), 필리핀 국가대표팀
- 작품 활동2026년 Mubadala DC Open 우승(첫 WTA 투어 타이틀, 결승서 제시카 페귤라 상대 승리)
- 수상Forbes Asia "30 Under 30"(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 2026), 2025 SEA Games 테니스 여자 단식 금메달
- 소개알렉산드라 이알라는 2005년 5월 23일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태어난 프로 테니스 선수다. 12세부터 스페인 라파엘 나달 아카데미에서 훈련했으며, 2022년 US 오픈 주니어 단식을 제패해 필리핀에 첫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안겼다. 2025~2026년 사이 세계 랭킹 상위권 선수들을 잇달아 꺾으며 커리어 최고 랭킹 18위에 올랐고, 2026년 윔블던 4라운드 진출과 Mubadala DC Open 우승으로 필리핀 테니스 역사에 다수의 최초 기록을 세웠다. 어머니 로즈마리 마니에고-이알라는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이며, 오빠 미코 이알라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테니스 선수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