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요일

박기홍 : 2026년 9월 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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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세 때, 박기홍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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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5세 때, 박기홍은 청년대선캠프 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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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6세 때, 박기홍은 고려대학교에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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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말, 26세 때, 박기홍은 후쿠시마 사태 이후 창립된 청년초록네트워크의 집행위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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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8일, 27세 때, 박기홍은 세월호 참사 추모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에 참여했다가 연행되어 5월 20일 석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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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7세 때, 박기홍은 대학 휴학과 알바노조 조합원 활동을 병행하며 노동당 후보로 서울특별시의회 성북구 제1선거구에 출마해 "서울시 최저임금 1만 원 조례 제정"을 공약으로 내걸었고, 최연소 출마자로 주목받았으나 3위로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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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9세 때, 박기홍은 청년좌파 대표 자격으로 노동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당시 노동당 비례대표 1번 후보였던 용혜인의 선거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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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30세 때, 박기홍은 청년좌파 대표 재임 중 여성 활동가들을 성별·나이·학벌·활동 경험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일부를 활동에서 배제했다는 문제 제기와 단체 내 성폭력 사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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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30세 때, 박기홍은 사퇴 당시 배포한 사과문에서 자신의 언행이 "상대방에게 모욕감과 무력감을 줬을 것"이며 "잘못된 발언과 관계 맺음의 방식 등이 실질적으로 회원을 활동에서 배제시키는 효과를 낳았다"고 인정하고, 자신의 행동이 "부적절하고 폭력적이었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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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30세 때, 박기홍은 단체 내 성폭력 사건에 대해 "피해자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제출했어야 했지만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한계가 여성주의적 조직문화 쇄신을 가로막았다며 이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사퇴의 가장 중요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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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30세 때, 박기홍은 용혜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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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7일, 32세 때, 박기홍은 용혜인이 이끌던 노동당의 전국위원 선거에서 57명 중 37명의 지지를 얻어 사무총장에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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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2세 때, 박기홍은 기본소득당 창당준비위원회 전략기획본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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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9일, 33세 때, 박기홍은 기본소득당 창당과 함께 초대 사무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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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33세 때, 박기홍은 용혜인이 21대 국회의원 선거 국면에서 당대표직을 비운 사이 기본소득당 당대표 권한대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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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년경, 33~34세 무렵, 박기홍은 기본소득당에서 전략기획실장, 기획조정실장을 차례로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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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4세 때, 박기홍은 아내 용혜인의 출산에 따라 1년간 육아휴직을 사용했다(용혜인은 2023년 라디오 방송에서 남편이 "선택권이 없이 강요된 육아휴직을 했다"며 복직 후 적응과 경력 단절을 걱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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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9세 때, 박기홍은 현직 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이자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기호 1번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해 "대체불가 기본소득당!"을 슬로건으로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열어낼 10년" 준비, "기본소득 개헌"과 연합정치 제도화, 상설위원회 강화를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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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1일, 39세 때, 박기홍은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으로부터 "용 의원 남편이 기본소득당의 상근 당직자"이며 "용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은 원외 정당이 되고 국고보조금을 못 받게 된다. 남편이 당에서 봉급을 받기 어렵게 되니 사퇴하지 않는 것"이라는 취지의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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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1일, 39세 때, 박기홍은 안철수 의원으로부터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이 되면 배우자 급여를 선관위로부터 충당하지 못하기 때문 아니냐. 이쯤 되면 기본소득당이 아니라 가족소득당"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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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1일, 39세 때, 박기홍은 기본소득당 문미정 당대표 권한대행으로부터 "창당 이전부터 오랜 활동 경력을 가진 사회운동가"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당은 "가족정당", "1인정당" 비판에 대해 "최소한의 도를 넘는 비난"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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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1일, 39세 때, 박기홍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남편이 육아휴직으로 경력 단절을 걱정한다고 서슴없이 말하더니 결국은 걱정 없이 아내가 이끄는 정당에서 핵심 요직을 거쳤다"며 "국가 지원을 받는 정당에 남편을 당직자로 월급 받게 했다면 장관 자격이 있느냐"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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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39세 때, 박기홍은 기본소득당으로부터 "누군가의 가족이 누구든 오로지 해당 과업에 필요한 능력에 기반해 적절한 인사를 배치한다"는 설명과 함께 "당에 꼭 필요한 일을 해내는 훌륭한 동지"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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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39세 때, 박기홍이 창당 주역으로 참여했던 청년좌파 시절 2017년 대표직 사퇴 전력이 한국경제 단독 보도로 재조명되었다(청년좌파는 용혜인과 박기홍을 비롯한 기본소득당 창당 주역들이 활동하며 당의 인적·정치적 기반을 다진 조직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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