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2012~2013년 청년대선캠프·'안녕들 하십니까'·청년초록네트워크 등 청년 사회운동에 참여했고, 2014년 노동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성북구 제1선거구에 출마했다(낙선). 진보 성향 청년정치공동체 '청년좌파' 대표를 지내다 2017년 1월 여성 활동가 배제·성폭력 대응 미흡 논란으로 사퇴했으며, 같은 해 9월 용혜인과 결혼했다. 2019년 노동당 사무총장, 기본소득당 창당준비위원회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쳐 2020년 1월 기본소득당 창당과 함께 초대 사무총장을 맡았고, 이후 당대표 권한대행·전략기획실장·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뒤 현재 전략기획부총장으로 있다. 2026년 하반기 당직선거에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다.
핵심 역할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현직), 기본소득당 초대 사무총장(2020년 1월~), 노동당 사무총장(2019년 1월~), 청년좌파 대표(~2017년 1월)
소속기본소득당, (구)노동당, 청년좌파, 청년초록네트워크, 알바노조
소속 정당기본소득당
소개박기홍은 2012~2013년 청년대선캠프와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운동, 청년초록네트워크 등에서 활동을 시작한 청년 사회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2014년 노동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성북구에 출마했고, 진보 성향 청년정치공동체 '청년좌파' 대표를 지내다 2017년 여성 활동가 배제 및 성폭력 사건 대응 미흡 문제로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같은 해 용혜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기본소득당 창당에 참여해 초대 사무총장을 시작으로 당대표 권한대행·전략기획실장·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당직을 두루 거쳐 현재 전략기획부총장을 맡고 있다. 2021년 아내의 출산에 따라 1년간 육아휴직을 사용했고, 2026년에는 당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다. 2026년 8월 용혜인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아내가 대표로 있던 정당의 상근 당직자라는 점을 두고 '가족정당' 논란과 2017년 사퇴 전력 재조명 등 여러 비판에 직접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