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푸틴의 지체없는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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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과 푸틴과 김정은 : 진시황의 후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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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 건강 이상설과 후계 구도 가속화
2026.04.05~2026.04.07·1화김정은 : 건강 이상설과 후계 구도 가속화
김정은 : 한국 대통령의 사과와 후계 서사 구축
2026.04.06·1화김정은 : 한국 대통령의 사과와 후계 서사 구축
김정은 : 건강 이상설과 후계 구도 강화
2026.04.05~2026.04.06·1화김정은 : 건강 이상설과 후계 구도 강화
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김정은 : 북한의 밤
군의 남침 여부부터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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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북한 총참모부는 2024년 12월 3일 화요일 밤 10시 23분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 직후 전군 비상 경계 태세를 발령했다.
2
북한 총참모부는 2024년 12월 3일 화요일 밤 11시 평양시 서성구역 석봉동에서 총참모부 본부에서 비상 회의를 소집했다.
3
북한 총참모부는 주요 부대 군단장을 포함한 육해공전략군=4군을 모두 포함한 전군 지휘관 회의를 열었다.
4
북한 총참모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특이 동향에 따른 한국군의 이동 상황을 파악했고 대응했고+전군 비상 경계 태세는 2024년 12월 4일 수요일 오후 5시까지 계속됐다.
5
북한 노동당 고위 간부+북한 내각=국가보위성+사회안전성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 뉴스를 접한 뒤 북한군이 남친을 한 것인지 여부를 체크했다.
6
북한 노동당은 노당동 중앙위원회 10국에 관리하는 통일전선부 서울지구당의 체포 여부를 체크했다.
7
북한 노동당 간부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가 2024년 12월 4일 수요일 새벽 1시 2분 국회의 비상 계엄 해제 요구 의결안 통과로 해제되자=충격을 받았다.
8
최고지도자의 명령이 최우선시되는 북한에선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가 국회의 의해 해제되는 상황은 상상하기 어렵다.
9
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노동신문은 12.3 비상계엄사태에 관해 최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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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은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아래와 같이 5면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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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괴뢰한국에서 비상계엄사태로 사회적동란 확대, 전역에서 100만명이상의 군중이 윤석열탄핵을 요구하는 항의행동 전개, 국제사회가 엄정히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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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통치위기, 탄핵위기에 처한 윤석열 괴뢰가 불의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파쑈독재의 총칼을 국민에게 서슴없이 내대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 온 괴뢰한국 땅을 아비규환으로 만들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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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3일 밤 윤석열 괴뢰는 최악의 집권 위기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여러 대의 직승기와 륙군 특수전사령부의 깡패무리를 비롯한 완전무장한 계엄군을 내몰아 국회를 봉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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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긴급소집된 국회의 본회의에서 비상계엄령 해제요구결의안이 통과됨으로써 윤괴뢰는 계엄령을 선포한 때로부터 불과 6시간 만에 그것을 해제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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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기간 안팎으로 궁지에 빠지고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게 된 윤석열 괴뢰가 수십년 전 군부독재 정권 시기의 쿠데타를 방불케 하는 미친 짓"을 한 것은 "야당을 비롯한 각계층의 강렬한 규탄을 불러일으켰으며 민심의 탄핵열기를 더욱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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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이 전해지자 삽시에 괴뢰 국회 주변은 물론 한국이 전국민적인 항의의 성토장으로 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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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의 군중이 떨쳐나 국회청사를 둘러싸고 포위행진을 단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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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취약성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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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갑작스런 계엄령 선포는 절망감의 표현이다."
20
"윤석열의 정치적 생명이 조기에 끝날 수 있다."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