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1990년대 후반 스위스 베른에서 가명으로 공립학교를 다녔고, 귀국 후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을 나왔습니다. 2010년 9월 인민군 대장 칭호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받으며 후계자로 공식 등장했습니다. 2011년 12월 김정일이 사망하자 인민군 최고사령관에 올랐고, 2012년 당 제1비서·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원수 칭호를 차례로 얻었습니다. 2016년 제7차 당대회에서 당 위원장, 같은 해 6월 국무위원장이 됐고, 2021년 제8차 당대회에서 총비서에 올랐습니다. 2026년 2월 제9차 당대회에서 총비서로 재추대됐고, 같은 해 3월 최고인민회의 선거 후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됐습니다.
핵심 역할조선노동당 총비서(2021.01~), 국무위원장(2016.06~),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무력총사령관(2011.12~),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소속조선노동당, 국무위원회, 조선인민군
소속 정당조선로동당
업적경제·핵무력 건설 병진노선(2013), '적대적 두 국가' 대남노선(2023) ※이번 세션에서 웹검색으로 교차검증하지 않음
소개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고용희의 아들이며 김일성의 손자입니다. 스위스에서 학업을 마친 뒤 2010년 후계자로 공식화됐고, 2011년 12월 부친이 사망하자 최고사령관에 올라 권력을 승계했습니다. 2013년 장성택 처형 등 대규모 숙청으로 권력을 다졌고, 선군 노선에서 당 중심 통치로 옮겨 갔습니다. 배우자는 리설주이며, 딸 김주애가 공식 석상에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2026년 제9차 당대회에서 총비서로 재추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