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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이재명 대통령 대국민 기자회견 : 2026년 9월 18일

연임X, 파병X, 공소취소X, 부동산▼, 김승원△

키워드 분석

분석 자료 · 연임X, 파병X, 공소취소X, 부동산▼, 김승원△
국민
120
대통령
77
개혁
44
정치
26
인사
25
수사
25
부동산
25
경제
21
책임
19
성장
18
검찰
18
소통
16
반발
13
결정
13
기소
12
원칙
10
투자
9
통합
9
연임
9
가치
9
지지율
8
민생
8
공급
8
경찰
8
검사
8
파병
7
존중
7
공소
7
평화
6
개헌
6
지향
5
균형
5
특검
4
트럼프
4
전세
4
북미
4
대미
4
국익
4
호르무즈
3
투기
3
신뢰
3
세심
3
반도체
3
강남
3
협상
2
정책실장
2
신화
2
세종
2
세금
2
불패
2
대법원장
2
대법관
2
김정은
2
코어
1
임신중지
1
주제
국민·소통·지지율국민소통지지율존중신뢰세심반발

"결국 국민에 대한 존중심이에 좀 부족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검찰개혁·수사기소분리개혁검찰수사기소검사경찰공소특검

"검찰의 수사권 박탈 그다음에 수사와 소추 기능의 분리 견제 이건 철저하게 해야죠"

개헌·연임·인사책임개헌연임정치원칙가치지향균형인사책임결정정책실장대법관대법원장

"저는 연임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부동산·주택공급부동산공급강남투기불패신화전세

"가장 근본적인 것은 수도권 집중이죠"

경제성장·투자경제성장투자민생반도체세금협상

"대한민국의 국익이 훼손되지 않고이 한미 양국에 모두 도움이 되는 그런 내용으로 사업을 구성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논쟁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안보·파병·한반도평화파병평화호르무즈북미대미국익트럼프김정은

"전쟁의 관여 또는 개입하는 파병은 없습니다 그건 명백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전쟁에 관여 개입은 없습니다"

저는 연임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모두 발언 중 개헌·연임 프레임 관련 정치 공세를 언급한 뒤, 재차 확언하는 대목.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전쟁의 관여 또는 개입하는 파병은 없습니다 그건 명백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전쟁에 관여 개입은 없습니다

한국일보 이성택 기자의 호르무즈 해협 실질적 기여 방안 질문에 대한 답변 중, 파병 원칙을 명확히 밝힌 대목.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에 특검의 권한 사항 중에 기존 기소 사건들에 대한 이송 또는 처분에 관한 조항들은 삭제하시고 진상 규명에만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겨레 서영지 기자의 조작기소 특검 공소취소 권한 질문에 대한 답변 중, 국회에 직접 요청한 대목.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경제 지표는 개선된다는데 내 삶은 왜 바뀌지 않는가 아니 왜 더 나빠지는가라는 물음에 더 적극적으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모두 발언 중, 지지율 하락에 대한 자기반성 대목에서 나온 발언.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대한민국의 부동산 불로 그 부동산 투기 공화국 부동산 공화국을 벗어나는게이 정부의 가장 중심 과제입니다 어렵습니다 다들 하려고 하다 안 됐죠 그러나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이 정부는 합니다

같은 답변 결론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저는 대통령이 된게 권위를 누리거나 명예를 누리거나 자리가 좋아서 한 사람이 아닙니다 일을 하고 싶어서 했죠

같은 답변 후반, 개혁 반발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대목.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우리 모두 함께 잘 사는 대동 세상을 위해서 반칙과 특권 없는 억강 구약의 공정한 세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기자회견 마무리 발언.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결국은 그 모든 것들을 다 합쳐서에 저의 부족 때문이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CBS 이중규 기자의 '지지율이 왜 떨어졌다고 생각하는가' 질문에 대한 답변.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결국 국민에 대한 존중심이에 좀 부족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같은 답변의 결론부. 배려·섬세함·소통 부족을 열거한 뒤 정리한 문장.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커도 우리가 이겨내야 될에 그 상대와의 거리만큼 멀진 않다

실시간 국민 댓글 질문(전통적 지지층 '코어'의 마음을 되돌릴 방법) 답변 중.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검찰의 수사권 박탈 그다음에 수사와 소추 기능의 분리 견제 이건 철저하게 해야죠

같은 댓글 질문 답변 중, 검찰개혁의 최종 목표를 설명하는 대목.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가장 근본적인 것은 수도권 집중이죠

머니투데이 김성훈 기자의 강남·강북 집값 양극화 원인 질문에 대한 답변 서두.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아직 최종 결론은 내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벌어진 많은 사안과 지적들 그리고 어 그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또 국민의 눈높이 등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아일보 박훈상 기자의 김승원 후보자 임명 여부 질문에 대한 답변 결론부.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싸워서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이기는 것이 낫고 싸워서이기는 것보다는 싸우지 않고이기는 것보다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가 가장 확실한 안보다

AFP 기자의 김정은-트럼프 회담 가능성 질문에 대한 답변 서두.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이때까지도 지금도 앞으로도이 검찰의 폐악으로 인해서 가장 큰 고통을 겪는 사람 중에 하나가 저입니다 그들로부터 얻을 것도 없어요

검찰개혁 후퇴 의심에 대한 반박 대목.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낙태를 어느 단위까지 허용할 것이냐 밑부진을 허용할 거냐 말 거냐 여기는 반대하고 여기는 찬성하고 이걸 결정하는 순간 어느 쪽으로부터 욕을 먹게 돼 있는데 그래서 보통 이런 경우는 아무것도 안 해 버리죠 저는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같은 답변 중, 대통령이 직접 결정해야 할 난제의 예시로 임신중지 약물 문제를 든 대목.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선출된 공직자에게 주어진 고난은 반발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힘이고 모래알을 콘크리트로 만들어 저항을 이겨내고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것은 대통령인 저의 영향과 책임입니다

모두 발언 중, 개혁에 대한 조직적 반발과 분산된 지지를 비유로 설명한 대목.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저로서는 알고 있는 진상이 있지만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과정은 또다시 필요하겠죠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 중, 자신의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힌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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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국가의 장기적이고도 전체적인 이익이 가장 중요하다

같은 답변 중, 단기적 정치적 성과보다 장기 국익을 우선한다는 원칙을 밝힌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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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패신화입니다 부동산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같은 답변 중, 집값 상승의 두 번째 원인으로 지목한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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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익이 훼손되지 않고이 한미 양국에 모두 도움이 되는 그런 내용으로 사업을 구성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논쟁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설승은 기자의 대미 투자 협상 진행 상황 질문에 대한 답변 결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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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아일보 박훈상 기자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 질문에 대한 답변 서두.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패싱이라고 하는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답변 중, 북미대화 진전시 한국 정부 소외 우려에 대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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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진 기본적인 원칙이 권난은 주고 책임은 확실하게 묻는다입니다

데일리한국 박준혁 기자의 임신중지 약물 정책 및 대통령 직접 결정 기준 질문에 대한 답변 중.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개헌은 기본적으로 대통령이 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와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이중규 기자의 개헌 로드맵 질문에 대한 답변 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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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시스템으로 나름의 노력을 하지만 언제나 부족합니다

MBN 송지원 기자의 인사검증 시스템 문제 질문에 대한 답변 중.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사라질 것이라고 한 걸로 기억하는데요 사라질 때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었겠습니까

헤럴드경제 서형상 기자의 전세제도 관련 과거 발언 질문에 대한 답변.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부족함이 있었던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채널A 기자의 레버리지 ETF 도입 정책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 결론부.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기업들의 의견을 존중해 가면서 우리 대한민국의 국익이 보호될 수 있도록 합류적인 결론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여전히 논쟁거립니다

블룸버그 기자의 미국 내 반도체 공장 증설 압박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 결론부.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국가 기관들에게 독립성을 부여하는 이유가 뭔지를 좀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같은 기자의 대법관 서면 제청·재청 논란 질문에 대한 답변 서두.

2026년 9월 18일출처 보기 →
발행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