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14회 특집 :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키워드 분석
분석 자료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14회 특집 :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저도 저널리즘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지금 남은 거는 대결 밖에 없는 것도 자명한 것이고"
"이재명 대표는 살려고 싸우는 사람이에요 조국 대표는 자기가 죽어도 돼 자기도 죽어도 상관없어이 싸움의 양상이 달라요"
"그래서이 유시민 책 이거 40만 분 정도 찍어야 되겠어요"
대한민국이 직면한 문제는 윤성열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신간 머리말 낭독 — 총선 후에도 국정 태도가 달라지지 않았다는 진단에 이어지는 문장
대통령의 당선은 정치적 사고였다 도자기 박물관에 들어간 코끼리와 같다
같은 머리말 인용부 — 윤석열 당선을 규정하는 비유
이 사람은 사악해서 사악한 행위를 하는게 아니고 어리석어서 사악한 행위를 하는 거예요
이명박과 대비하며 윤석열의 행동 원인을 설명하는 대목
이재명 대표는 살려고 싸우는 사람이에요 조국 대표는 자기가 죽어도 돼 자기도 죽어도 상관없어이 싸움의 양상이 달라요
이재명과 조국을 대비하는 핵심 발언
국민 여론의 모든 것이 달렸다
탄핵 가능성을 좌우하는 변수로 국민 여론을 지목하는 대목
지금 남은 거는 대결 밖에 없는 것도 자명한 것이고
자진사퇴·협치 모두 현실성 없다는 결론 이후 발언
이 정도 스모를 견디는 힘은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이나 그 정도 되는 분들한테 본 거 같아요
이재명이 재판·수모를 견디는 힘을 김대중·노무현과 비교(원문 "스모"는 "수모"의 STT 오기 — 원문 그대로 보존)
협치는 3년 동안 계속 자신의 분노를 조절해 가면서 야당과 공존해야 되잖아요
윤석열의 세 갈래 길 중 두 번째(협치)를 설명하는 대목
저도 저널리즘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신문 사설의 "정치인" 표현에 반박하며 자신을 저널리스트로 규정한 자기 규정 발언
그게 침팬지 스쿼드 두 머리가 권력을 뺏겼을 때 하는 행동 양식하고 거의 똑같거든요
닉슨이 사임 당시 보인 행동을 영장류의 권력 상실 행동에 빗댄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