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아르노는 1억 유로 넘는 자산에 2%를 매기자는 부유세 제안을 기술적 논쟁이 아니라 프랑스 경제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베르나르 아르노는 부유세를 제안한 경제학자 가브리엘 주크만을 학자라기보다 극좌 성향의 활동가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