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Günter Behnisch

한글이름 귄터 베니쉬

"민주주의를 지은 건축가"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22-06-12
  • 사망2010-07-12
  • 사망2010년 7월 12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오랜 투병 끝에 별세 (향년 88세)
  • 국적 독일
  • 출생지독일 작센주 드레스덴
  • 직업건축가
  • 주요 경력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 해군 U보트 장교로 복무하며 1944년 U-2337 함장이 됐고, 종전 후 영국군 포로로 지내다 1947년 풀려났다. 1947~1951년 슈투트가르트 공과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롤프 구트브로트 사무소를 거쳐 1952년 슈투트가르트에 자기 사무소를 열었다. 학교 건축으로 이름을 얻은 뒤 1966년 베니쉬 & 파트너를 결성했고, 1967년 뮌헨 올림픽 공원 공모에 당선돼 프라이 오토 등과 1972년 올림픽 공원을 완성했다. 1967~1987년 다름슈타트 공과대학 교수를 지냈으며, 1973년 공모 당선작인 본 연방의회 본회의장을 1992년 완공했다. 2005년 베를린 예술 아카데미 신축을 끝으로 일선에서 물러났다.
  • 핵심 역할베니쉬 & 파트너 설립자(1966~2005), 다름슈타트 공과대학 교수(1967~1987), 작센 예술 아카데미 건축 분과장(1996~2000)
  • 소속베니쉬 & 파트너, 다름슈타트 공과대학, 베를린 예술 아카데미, 작센 예술 아카데미
  • 업적뮌헨 올림픽 공원(1967~1972), 본 연방의회 본회의장(1987~1992), 독일 우편박물관(1984~1990), 아이히슈테트 가톨릭대학교 중앙도서관(1984~1987), 뉘른베르크 공항 관제탑(1995~1998), 베를린 예술 아카데미 파리저 플라츠 신축(1993~2005)
  • 대표 업적뮌헨 올림픽 공원
  • 수상BDA 대건축상(1972), UIA 오귀스트 페레상(1981), 슈투트가르트 대학교 명예박사(1984), IOC 명예상(1992), 한스 몰펜터상(1993), 독일 연방공로훈장 1등 공로십자장(1997), 프리츠 슈마허상(1998), 독일 비평가상 명예상(2008)
  • 소개귄터 베니쉬는 드레스덴 근교 로크비츠에서 태어나 나치 정권에 해직된 사회민주당원 아버지를 따라 켐니츠에서 자랐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최연소급 U보트 함장을 지냈고, 영국군 포로 생활을 마친 뒤 슈투트가르트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뮌헨 올림픽 공원과 본 연방의회 본회의장처럼 권위의 상징을 덜어낸 개방적이고 투명한 건축으로 '민주주의의 건축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 슈투트가르트에서 88세로 세상을 떠났고, 아들 슈테판 베니쉬가 베니쉬 아키텍텐을 이끌고 있다.
  • 별자리쌍둥이자리
  • 학력 슈투트가르트 대학교 ·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