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Jae-hyun

한자이름 李在賢

한글이름 이재현

"이병철의 장손, CJ그룹 회장"

이재현
  • 출생1960-03-19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서울특별시 종로구
  • 직업기업인
  • 주요 경력1983년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씨티은행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85년 제일제당 경리부 평사원으로 입사해 경리부 과장, 기획관리부 부장, 삼성전자 전략기획실 이사, 제일제당 상무·부사장을 거쳤다. 1998년 1월부터 제일제당 대표이사 부회장을 지냈고, 2002년 3월 CJ그룹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다. 2011년 3월부터 2016년 3월까지 CJ제일제당 대표이사를 맡았다. 2013년 7월 조세포탈·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돼 2015년 12월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월·벌금 252억 원을 선고받았고, 2016년 8월 15일 광복절 특별사면·복권됐다. 2017년 5월 경영에 복귀했다.
  • 핵심 역할CJ그룹 대표이사 회장(2002.3~), 제일제당 대표이사 부회장(1998.1~2002.2), CJ제일제당 대표이사(2011.3~2016.3), CJ나눔재단 이사장(2005~)
  • 소속CJ그룹, CJ주식회사, CJ제일제당, CJ나눔재단, CJ문화재단
  • 업적제일제당의 CJ 사명 변경과 4대 사업군 재편, 미국 드림웍스 투자(1995), 39쇼핑(현 CJ오쇼핑) 인수(2000), CJ E&M 출범(2011), 대한통운 인수
  • 수상1996 세계경제포럼(WEF) 차세대 지도자 / 2012 매경이코노미 올해의 CEO / 2015 베트남 국가주석 우호훈장
  • 소개이재현은 1960년 서울에서 이맹희와 손복남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의 손자다. 씨티은행을 거쳐 1985년 제일제당에 평사원으로 입사했고, 1993년 제일제당이 삼성에서 분리될 때 어머니에게서 주식을 증여받아 최대 주주가 됐다. 사명을 CJ로 바꾼 뒤 식품·바이오·신유통·엔터테인먼트&미디어로 사업을 넓혔다. 2016년 횡령·배임 사건으로 특별사면을 받았고, 이듬해 경영에 복귀했다. 2026년 5월 공정위 기준 CJ그룹은 공정자산 39조 7,300억 원으로 재계 1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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