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현
프로필로 돌아가기 →물고기자리쥐띠丙 병화화(火)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병화(丙火) · 태양만물을 고루 비추는 태양에 비유된다.
물고기자리 · 2.19~3.20감수성과 공감력, 상상력과 직관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쥐띠기민함과 적응력, 재물을 모으고 지키는 감각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화(火) · 불·빛밝게 드러내는 힘, 열정과 확산, 예(禮)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庚子
연주
己卯
월주
丙午
일주
—
시주 (미계산)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대운은 성별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0대
1960庚子
- 1960년 03월 19일, 0세 때, 이재현은 서울 종로구에서 이맹희와 손복남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의 장손이다.
- 1960년 03월 19일, 0세 때, 이재현은 서울에서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의 장남 이맹희와 손복남 사이의 장남으로 태어나 이병철의 장손이 됐다.
1965乙巳
- 1965년 09월 22일, 5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 이병철은 중앙일보를 창간해 초대 사장을 맡았고, 훗날 이건희의 장인이 되는 전 법무부장관 홍진기가 부사장을 맡았다.
1966丙午
- 1966년 10월 00일, 6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 이병철은 둘째 아들 이창희가 한국비료 사카린 밀수 사건으로 구속되자 한국비료를 국가에 내놓고 경제계 은퇴를 발표했다.
1967丁未
- 1967년 05월 27일, 7세 때, 이재현의 숙부 이건희는 홍진기의 장녀 홍라희와 혼인했고, 이로써 이병철과 홍진기가 사돈이 됐다.
- 1967년 07월 00일, 7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 이병철은 삼성 사장단 회의에서 장남 이맹희를 그룹 총수로 정한다고 선언했다.
1968戊申
- 1968년 00월 00일, 8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 이병철은 경영 복귀를 선언했고, 이로써 장남 이맹희가 그룹을 이끌던 체제가 막을 내렸다.
- 1968년 00월 00일, 8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 이병철은 홍진기가 사장을 맡는 중앙일보 경영 체제에서 회장을 맡았고, 이때부터 중앙일보 안에서 홍진기의 입지가 넓어지기 시작했다.
- 1968년 00월 00일, 8세 때, 이재현의 숙부 이건희는 아버지 이병철의 부름을 받고 돌아와 홍진기가 경영하던 중앙매스컴 이사로 경영 수업을 시작했다.
1969己酉
- 1969년 00월 00일, 9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 이병철은 둘째 아들 이창희가 자신의 외화 도피 등을 문제 삼은 탄원서를 청와대에 보낸 일에 장남 이맹희도 관련됐다고 의심했고, 이 일은 이맹희가 후계 구도에서 밀려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이맹희 본인은 관련을 부인했다.
1973癸丑
- 1973년 00월 00일, 13세 때, 이재현의 아버지 이맹희는 이병철의 재촉으로 그룹 경영에서 손을 떼고, 17개 직함 가운데 3개만 남긴 채 일본으로 떠났다.
- 1973년 00월 00일, 13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 이병철은 이맹희·이창희 대신 이건희가 그룹을 맡아야 한다는 뜻을 이건희에게 직접 밝혔다.
1976丙辰
- 1976년 09월 00일, 16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 이병철은 일본에서 암 수술을 받기 전날 밤 가족을 모아 셋째 아들 이건희를 후계자로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고, 이로써 장남 이맹희 대신 이건희가 삼성의 차기 경영자로 정해졌다.
1977丁巳
- 1977년 00월 00일, 17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 이병철은 일본 닛케이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이건희를 후계자로 밝혀 승계를 대외에 공식화했다.
1979己未
- 1979년 00월 00일, 19세 때, 이재현은 경복고등학교를 마쳤다.
- 1979년 02월 00일, 18세 때, 이재현의 숙부 이건희는 삼성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해 이병철의 후계자로 굳어졌다.
20대
1983癸亥
- 1983년 00월 00일, 23세 때, 이재현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며 법학 학사가 됐다.
- 1983년 00월 00일, 23세 때, 이재현은 씨티은행에 입행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84甲子
- 1984년 00월 00일, 24세 때, 이재현은 김희재와 부부가 됐다.
1985乙丑
- 1985년 00월 00일, 25세 때, 이재현은 할아버지 이병철의 뜻에 따라 은행을 그만두고 제일제당 경리부에 평사원으로 들어갔다.
- 1985년 00월 00일, 25세 때, 이재현은 첫째인 딸 이경후를 얻었다.
1986丙寅
- 1986년 07월 13일, 26세 때, 이재현의 숙부 이건희의 장인이자 중앙일보 회장이던 홍진기는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1987丁卯
- 1987년 11월 19일, 27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 이병철은 세상을 떠났고, 삼성 사장단은 이건희를 회장으로 추대해 12월 1일 취임식을 열었다. 삼성그룹 경영권은 장남 이맹희가 아닌 셋째 아들 이건희에게 넘어갔다.
- 1987년 11월 19일, 27세 때, 이재현은 제일제당을 삼성에서 분리해 장손에게 물려준다는 할아버지 이병철의 유언에 따라 그 상속 대상자가 됐고, 아버지 이맹희 대신 외삼촌 손경식을 후견인으로 두게 됐다.
1988戊辰
- 1988년 00월 00일, 28세 때, 이재현은 제일제당 경리부 과장으로 승진했다.
1989己巳
- 1989년 00월 00일, 29세 때, 이재현은 제일제당 기획관리부 부장 자리로 옮겼다.
30대
1990庚午
- 1990년 00월 00일, 30세 때, 이재현은 아들 이선호를 얻었다.
1993癸酉
- 1993년 00월 00일, 33세 때, 이재현은 삼성전자 전략기획실에서 이사로 일했다.
- 1993년 00월 00일, 33세 때, 이재현은 제일제당 상무이사가 돼 1997년까지 그 직을 지켰다.
- 1993년 07월 00일, 33세 때, 이재현은 제일제당이 삼성에서 계열 분리될 때 어머니 손복남에게서 제일제당 주식을 물려받아 최대주주가 됐다.
- 1993년 07월 00일, 33세 때, 이재현은 제일제당이 삼성에서 계열 분리될 때 어머니 손복남에게서 제일제당 주식을 넘겨받아 최대주주에 올랐다.
1994甲戌
- 1994년 00월 00일, 34세 때, 이재현의 숙부 이건희의 처남이자 홍진기의 장남인 홍석현은 중앙일보 사장에 올랐고, 이로써 이병철이 세운 신문사의 경영을 홍씨 집안이 맡게 됐다.
1995乙亥
- 1995년 00월 00일, 35세 때, 이재현은 경영진이 반대하는데도 스티븐 스필버그 등이 세운 신생 할리우드 스튜디오 드림웍스에 3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 금액은 당시 제일제당 한 해 매출의 20%를 웃돌았다.
- 1995년 00월 00일, 35세 때, 이재현은 청바지에 반팔 티셔츠와 야구모자 차림으로 스필버그와 마주 앉아 햄버거 같은 가벼운 음식을 먹으며 미디어 산업 구상을 펼쳤다. 이 만남은 드림웍스와 CJ가 손잡는 출발점이 됐다.
- 1995년 03월 00일, 35세 때, 이재현은 서울 한남동 자택 정문이 삼성 측 감시카메라의 감시를 받았다. 이 카메라는 바로 옆 이건희 회장 집 3층 옥상에 설치돼 있었다.
1996丙子
- 1996년 00월 00일, 36세 때, 이재현은 세계경제포럼(WEF)이 뽑은 올해의 차세대 지도자에 들었다.
1997丁丑
- 1997년 00월 00일, 37세 때, 이재현은 제일제당 부사장에 올랐다.
1998戊寅
- 1998년 01월 00일, 37세 때, 이재현은 제일제당 대표이사 부회장에 취임해 2002년 2월까지 회사를 이끌었다.
- 1998년 04월 04일, 38세 때, 이재현은 자신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있던 제일제당이 서울 구의동에 국내 첫 멀티플렉스 극장 CGV강변11을 열었다.
1999己卯
- 1999년 00월 00일, 39세 때, 이재현은 제일투자신탁증권(현 하이투자증권) 비상임이사를 겸했다.
- 1999년 03월 02일, 38세 때, 이재현의 할아버지가 창간한 중앙일보는 삼성그룹에서 계열 분리됐다. 이건희의 지분 20.3% 가운데 20%는 보광으로, 0.3%는 처남 홍석현에게 넘어갔고, 삼성 계열사 지분 14.9%도 홍석현에게 팔려 홍석현이 36.8%로 최대주주가 됐다.
- 1999년 03월 02일, 38세 때, 이재현은 자신이 최대주주인 제일제당과 계열사 원지산업을 통해 중앙일보 지분 14.7%와 7.3%를 분리 후에도 그대로 보유해, 홍석현 다음가는 사실상 2대 주주 자리를 지켰다.
40대
2002壬午
- 2002년 03월 00일, 42세 때, 이재현은 CJ그룹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다.
- 2002년 10월 00일, 42세 때, 이재현은 설탕 제조로 출발한 제일제당의 사명을 CJ주식회사로 바꿨다. 이어 식품·바이오·신유통·엔터테인먼트&미디어의 4대 사업군 체제로 그룹을 재편했다.
2005乙酉
- 2005년 00월 00일, 45세 때, 이재현은 CJ나눔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2006丙戌
- 2006년 00월 00일, 46세 때, 이재현은 CJ문화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2007丁亥
- 2007년 11월 00일, 47세 때, 이재현은 CJ주식회사를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나눴다. 이로써 지주회사가 비식품 계열사 지분을 쥐고 이재현에서 계열사로 이어지는 지배구조로 그룹이 재편됐다.
2008戊子
- 2008년 08월 00일, 48세 때, 이재현은 CJ그룹 전·현직 임직원 이름의 차명계좌에 흩어 둔 재산을 국세청에 신고했다. 이후 1년에 걸쳐 1,700억 원가량의 세금을 나눠 냈다.
2009己丑
- 2009년 06월 00일, 49세 때, 이재현은 지주회사 CJ 지분 42.01%를 가진 최대주주로서 상장 8곳과 비상장 52곳, 모두 60개 계열사로 이뤄진 그룹을 지배했다.
50대
2011辛卯
- 2011년 00월 00일, 51세 때, 이재현은 CJ미디어·온미디어·CJ인터넷·엠넷미디어·CJ엔터테인먼트를 하나로 합친 CJ E&M을 출범시켰다. 같은 해 물류업계 1위 대한통운도 인수했다.
- 2011년 03월 00일, 51세 때, 이재현은 CJ제일제당 대표이사를 맡아 2016년 3월까지 재임했다.
- 2011년 06월 00일, 51세 때, 이재현은 CJ그룹을 통해 대한통운 인수 본입찰에서 시장 예상치를 넘는 주당 약 20만5,000원을 써내 포스코-삼성SDS 컨소시엄과 경쟁했다.
- 2011년 06월 24일, 51세 때, 이재현은 CJ그룹을 통해 정보 유출 우려를 들어 삼성증권과 맺었던 대한통운 인수 자문 계약을 철회했다.
2012壬辰
- 2012년 00월 00일, 52세 때, 이재현은 매경이코노미가 선정한 올해의 CEO에 뽑혔다.
2013癸巳
- 2013년 05월 00일, 53세 때, 이재현은 그룹 행사인 온리원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 2013년 07월 18일, 53세 때, 이재현은 1,600억 원대 조세포탈과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된 채 재판에 넘겨졌다.
- 2013년 08월 20일, 53세 때, 이재현은 구속 집행 정지를 받아 한 달가량 이어진 수감 생활을 멈췄다.
- 2013년 08월 20일, 53세 때, 이재현은 1심 재판이 진행되던 중 아내 김희재의 신장을 이식받았다. 그러나 거부반응이 생겨 건강이 더 나빠졌다.
2014甲午
- 2014년 02월 14일, 53세 때, 이재현은 1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260억 원을 선고받았으나 법정구속은 되지 않았다.
- 2014년 04월 30일, 54세 때, 이재현은 법원이 구속집행정지 연장을 허가하지 않아 다시 수감됐다.
- 2014년 06월 00일, 54세 때, 이재현은 수감 중 응급실로 실려 갈 만큼 건강이 나빠져 구속집행정지를 다시 받았다.
- 2014년 09월 12일, 54세 때, 이재현은 서울고법 형사10부 항소심에서 1심보다 1년 줄어든 징역 3년과 벌금 252억 원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건강 상태와 구속집행정지 상태를 고려해 법정구속하지 않았다.
2015乙未
- 2015년 00월 00일, 55세 때, 이재현은 베트남 국가주석이 수여하는 우호훈장을 받았다.
- 2015년 08월 00일, 55세 때, 이재현은 아버지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이 세상을 떠났으나 빈소에 나오지 못했다. 신장 이식 후 면역억제제를 맞으며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었기 때문이다.
- 2015년 09월 10일, 55세 때, 이재현은 대법원 상고심에서 원심이 깨져 사건이 서울고법으로 되돌아갔다. 대법원은 배임 이득액을 구체적으로 산정할 수 없으므로 형법상 배임죄를 적용해야 한다고 봤다.
- 2015년 12월 15일, 55세 때, 이재현은 서울고법 형사12부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252억 원을 선고받았다.
2016丙申
- 2016년 03월 00일, 56세 때, 이재현은 2011년부터 맡아 온 CJ제일제당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 2016년 07월 19일, 56세 때, 이재현은 재상고를 포기해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고 정부에 사면을 요청했다.
- 2016년 07월 19일, 56세 때, 이재현은 형이 확정되고 사흘 뒤 벌금 252억 원을 한꺼번에 냈다.
- 2016년 08월 12일, 56세 때, 이재현은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 명단에 대기업 총수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 2016년 08월 15일, 56세 때, 이재현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남은 형의 집행을 면제받고 복권됐다.
2017丁酉
- 2017년 05월 17일, 57세 때, 이재현은 경기도 수원 광교의 CJ블로썸파크 개관식 겸 온리원 컨퍼런스에 휠체어를 타고 참석해 4년 만에 그룹 공식 행사에 복귀했다.
- 2017년 05월 17일, 57세 때, 이재현은 자신이 자리를 비운 탓에 글로벌 사업과 성장동력 확보가 늦어졌다며 임직원 앞에서 사과했다.
- 2017년 05월 17일, 57세 때, 이재현은 2030년까지 세 개 이상 사업에서 세계 정상에 서는 '월드베스트 CJ'를 목표로 내놓았다. 아울러 2020년까지 물류·바이오·문화콘텐츠 분야에 인수합병을 포함해 36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60대
2020庚子
- 2020년 10월 25일, 60세 때, 이재현은 숙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별세 소식을 듣고 친척 가운데 가장 먼저 장례식장을 찾았다. 빈소가 다 차려지기도 전에 도착해 1시간 넘게 머물렀다.
2022壬寅
- 2022년 11월 05일, 62세 때, 이재현은 어머니 손복남 CJ그룹 고문을 여의었다.
2024甲辰
- 2024년 01월 10일, 63세 때, 이재현은 새해 첫 현장 방문지로 서울 용산구 CJ올리브영 본사를 찾았다. 그 자리에서 해외 진출 속도를 높이고 O2O 역량을 키우라고 지시하면서 유통업의 기본은 상생이라고 말했다.
- 2024년 01월 12일, 63세 때, 이재현은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를 방문해 그해를 TES 기술을 앞세운 해외 도약의 첫해로 정하고 세계 10위권 물류기업으로 올라서자고 독려했다.
- 2024년 09월 00일, 64세 때, 이재현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CJ대한통운 GDC 현장을 둘러봤다.
2025乙巳
- 2025년 02월 07일, 64세 때, 이재현은 그해 첫 현장경영지로 서울 방배동 CJ온스타일 본사를 방문했다. 모바일 중심의 새 사업 모델에 힘을 모으지 않으면 버틸 수 없다고 경고하며 국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1위 자리를 굳히라고 주문했다.
- 2025년 04월 02일, 65세 때, 이재현은 사흘간 도쿄에 머물며 CJ 일본지역본부의 사업 성과를 점검했다. 또 TBS홀딩스·이토추상사·미즈호 파이낸셜그룹 경영진과 만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2025년 04월 02일, 65세 때, 이재현은 일본에서 되살아난 한류를 K컬처를 넓힐 기회로 보고 비비고와 콘텐츠 사업의 현지화를 서두르라고 지시했다. 올리브영의 일본 진출 같은 신사업 기회도 찾으라고 했다.
- 2025년 08월 00일, 65세 때, 이재현은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미국을 찾았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미국영화협회 찰스 리브킨 CEO와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2025년 09월 00일, 65세 때, 이재현은 그룹 경영진과 함께 첫 유럽 현장경영지로 영국 런던을 방문했다. 채텀하우스 브론웬 매덕스 소장, 액세스인더스트리 렌 블라바트닉 회장 등을 만난 뒤 유럽을 미국 다음의 전략 지역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6丙午
- 2026년 05월 00일, 66세 때, 이재현은 미국을 방문했다.
- 2026년 08월 14일, 66세 때, 이재현은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의 첫 LA 뷰티 축제 올리브페스타를 둘러봤다. 현지에 막 출시한 비비고 김치누들을 시식하고는 맛에 확실한 한 방이 더 있어야 한다고 평했다.
- 2026년 08월 15일, 66세 때, 이재현은 누나 이미경 CJ 부회장, 딸 이경후 CJ ENM 브랜드전략실장과 함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KCON LA 2026 둘째 날 현장을 찾았다.
- 2026년 08월 15일, 66세 때, 이재현은 엠넷플러스 부스에서 미국 K팝 팬들이 이 플랫폼을 쓰도록 만들라고 지시했다. 임직원들에게는 그룹이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리더로 올라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26년 06월 12일, 66세 때, 이재현이 이끄는 CJ그룹이 3대 주주로 있는 중앙일보의 계열사 JTBC는 206억 원 규모 유동화 차입금을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했고, 중앙그룹 전체가 유동성 위기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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