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ulian Robertson

한글이름 줄리안 로버트슨

"타이거 매니지먼트 창업자, 헤지펀드 1세대 투자자"

  • 출생1932-06-25
  • 사망2022-08-23
  • 사망2022년 8월 23일 미국 뉴욕 맨해튼 자택에서 심장 합병증으로 별세(향년 90세)
  • 국적 미국
  • 출생지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솔즈베리
  • 직업헤지펀드 투자자, 자선가
  • 주요 경력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을 졸업하고 미 해군 장교로 복무한 뒤 1957년 키더 피바디에 주식 중개인으로 입사해 자산운용 자회사 웹스터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1974)까지 올랐다. 1980년 타이거 매니지먼트를 세워 1998년 운용자산 약 220억 달러의 세계 최대급 헤지펀드로 키웠으나 엔화·닷컴 국면의 손실 끝에 2000년 3월 펀드를 청산했다. 이후 신진 매니저에게 자본을 대는 방식으로 '타이거 컵스'를 길렀고, 타이거 재단·로버트슨 재단·로버트슨 장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20억 달러 넘게 기부했다. 뉴질랜드에 카우리 클리프스·케이프 키드내퍼스 골프장과 로지를 조성했다.
  • 핵심 역할타이거 매니지먼트 창업자(1980~), 웹스터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1974~1978), 타이거 재단 설립자(1989)
  • 소속타이거 매니지먼트, 키더 피바디, 웹스터 매니지먼트, 타이거 재단, 로버트슨 재단
  • 대표 업적타이거 매니지먼트
  • 수상뉴질랜드 공로훈장 명예 기사(KNZM, 2010),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 알파 헤지펀드 매니저 명예의 전당(2008), 카네기 자선 메달(2017)
  • 소개줄리안 로버트슨은 193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솔즈베리에서 섬유 회사 임원의 아들로 태어났다. 키더 피바디에서 20여 년 일한 뒤 1980년 880만 달러로 타이거 매니지먼트를 세워 1998년까지 연평균 30%대 수익을 내며 운용자산을 약 220억 달러로 키웠다. 2000년 3월 닷컴 장세를 이해할 수 없다며 펀드를 청산한 뒤에는 '타이거 컵스'로 불린 후배 매니저들을 지원했다. 생전 20억 달러 넘게 기부했고 기빙 플레지에 서약했으며, 2022년 8월 23일 90세로 별세했다.
  • 별자리게자리
  • 학력 에피스코펄 고등학교 · 졸업 (1951)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 학사 졸업 (1955)
  • 재임 이력 웹스터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 1974 ~ 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