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존슨
프로필로 돌아가기 →염소자리호랑이띠己 기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기토(己土) · 논밭·정원의 흙작물을 길러내는 논밭의 흙에 비유된다.
염소자리 · 12.22~1.19목표 지향과 책임감, 오래 버티는 현실감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호랑이띠용기와 추진력, 앞에 나서는 리더십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壬寅
연주
癸丑
월주
己未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순행
甲寅
7세~
乙卯
17세~
丙辰
27세~
丁巳
37세~
戊午
47세~
己未
57세~
庚申
67세~
辛酉
77세~
壬戌
87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70庚戌
- 1970년 폴 새뮤엘슨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면서 케인즈주의로 대표되는 시장에 대한 정부의 개입이 주류 이론이 됐고 국가자본주의라는 시대 정신을 반영했다.
1976丙辰
- 1976년 밀턴 프리드먼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면서 화폐주의로 대표되는 시장중심주의가 주류 이론이 됐고 이때부터 신자유주의가 시대 정신으로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30대
1993癸酉
- 1993년 더글러스 노스가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면서 밀턴 프리드먼 경제학에 대한 신제도경제학파의 반격이 시작됐고 정부와 시장의 힘의 균형이라는 시대 정신이 싹트기 시작했다.
2001辛巳
- 2001년 조지프 스티글리츠와 2002년 대니얼 카너먼이 노벨 경제학상을 차례로 수상하면서 정부와 시장 이외에 시장 참여자인 개인의 선택을 결정하는 변수인 정보와 심리의 비대칭성과 편향성이 주류 경제학의 연구 대상 중 하나가 됐다.
50대
2022壬寅
- 2022년 연준 의장을 지낸 벤 버냉키가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면서 화폐주의의 가장 극적인 실패였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정부와 시장의 균형자 역할을 하는 모던 중앙은행이 시대 정신으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60대
2024甲辰
- 2024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다론 아제모을루+사이몬 존슨+제임스 로빈슨은 국가 간 경제발전 격차는 정치경제사회 시스템이 포용적 제도냐 착취적 제도냐의 차이가 원인이라는 명제를 입증했고 대표적인 사례로 남북한을 든다.
날짜 미상 라인 5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