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An Se-young
한자이름 安洗瑩
한글이름 안세영
"배드민턴 여제, '셔틀콕 퀸'"

- 출생2002-02-05
- 국적대한민국
- 직업배드민턴 선수(여자 단식)
- 주요 경력전라남도 나주 출신으로 초등학교 1학년 때 배드민턴에 입문했다. 2017년 12월 군산 선발전에서 중학생 최초로 국가대표에 선발됐고, 2018년 4월 오사카 인터내셔널 챌린지로 성인 국가대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22년 아시안게임(항저우), 2023년 세계선수권을 차례로 제패했고 2023년 8월 BWF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식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땄으며, 2026년 8월 인도 뉴델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년 만에 두 번째 세계선수권 타이틀을 되찾았다.
- 핵심 역할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여자 단식, 2018~ ) / BWF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2023.08~, 2026.08 기준 97주 연속)
- 소속삼성생명 배드민턴단, 대한배드민턴협회 국가대표팀
- 수상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 · 2026 BWF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금메달 · 2023 BWF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금메달(한국 최초) · 2022 BWF 세계선수권 여자 단식 동메달 · 2022(2023 개최)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단체전 금메달 · 2023 BWF 올해의 여자 선수상 · 2019 BWF 올해의 유망주상
- 소개안세영(An Se-young, 2002년생)은 전라남도 나주 출신으로, 초등학교 1학년 때 배드민턴을 시작해 중학생 신분으로 성인들을 제치고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력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2018년 성인 무대에 데뷔한 이후 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을 차례로 석권했고, 2023년 8월부터 BWF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는 28년 만에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식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고, 2026년 8월에는 왼발 부상을 딛고 복귀해 세계선수권 정상에 다시 올랐다. 삼성생명 배드민턴단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2026년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식 2연패에 도전한다.
- 별자리안세영은 2월 5일생으로 물병자리에 해당합니다. 물병자리는 창의적이고 독립적이며, 강한 의지와 혁신적인 사고를 가진 성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성향을 바탕으로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꾸준히 성장하며 세계 배드민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여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배드민턴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그녀의 인생은 독립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인 삶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사주2002년 2월 5일은 음력 기준 임수(壬水) 일간에 해당합니다. 임수는 큰 강물처럼 유연하고 끊임없이 흐르는 성격을 상징하며, 강인한 의지와 적응력을 나타냅니다. 안세영은 이러한 임수의 특성을 바탕으로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투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이어가며 승리를 거둔 사례는 그녀의 강한 정신력과 끈기를 잘 보여줍니다. 그녀의 인생은 유연함과 강인한 의지로 스포츠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한 삶으로 요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