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7세에 피아노를 시작해 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를 거쳐 2015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했고, 2017년부터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손민수를 사사했다. 예원학교를 수석 졸업한 뒤 2018년 클리블랜드 청소년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쿠퍼 국제 콩쿠르 3위에 올랐고, 2019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했다. 2020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했으며, 2022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과 청중상을 차지했다. 2023년 데카 클래식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2024년 데뷔 앨범 쇼팽: 에튀드로 그라모폰상 피아노 부문과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았다. 이후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손민수에게 배우며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취득했고, 2026년 카네기홀 실황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으로 오푸스 클라식 올해의 기악 연주자상을 받았다.
핵심 역할피아니스트, 데카 클래식스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2023~)
소속데카 클래식스, IMG Artists
업적쇼팽: 에튀드(2024, 데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반 클라이번 결선 실황(2025, 데카), 차이콥스키: 사계(2025, 데카),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카네기홀 실황(2026, 데카),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2023, 스타인웨이 앤드 선스)
대표 업적쇼팽: 에튀드(2024, 데카 데뷔 앨범)
수상2019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1위, 2022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금메달·청중상, 2024 그라모폰상 피아노 부문·올해의 젊은 예술가상, 2024 디아파종 황금상 올해의 젊은 재능, 2025 BBC 뮤직 매거진 어워즈 3관왕(올해의 음반·신인상·기악상), 2026 오푸스 클라식 올해의 기악 연주자상
소개임윤찬은 2004년 경기도 시흥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다. 7세에 동네 피아노 학원에서 피아노를 시작했고, 13세부터 손민수를 스승으로 삼아 배웠다. 2019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 이어 2022년 18세에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했다. 2023년 데카 클래식스와 전속 계약을 맺은 뒤 데뷔 앨범 쇼팽: 에튀드로 2024년 그라모폰상 2관왕과 2025년 BBC 뮤직 매거진 어워즈 3관왕을 기록했다. 2026년에는 카네기홀 실황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을 내고 BBC 프롬스 개막 공연 협연자로 무대에 섰다.
별자리물고기자리
사주2004년 3월 20일은 음력 기준 갑목(甲木) 일간에 해당합니다. 갑목은 큰 나무처럼 성장 지향적이고 강인한 성격을 상징합니다. 임윤찬은 이러한 갑목의 특성을 바탕으로 어린 나이부터 피아노에 몰입하며 꾸준히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립해왔습니다. 특히, 연습 과정에서 "심장을 강타하지 않으면 연습이 아니다"라는 철학을 밝히며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의 인생은 강한 의지와 성장 지향적인 태도로 음악적 경계를 확장한 삶으로 요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