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
프로필로 돌아가기 →게자리토끼띠甲 갑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갑목(甲木) · 큰 나무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에 비유된다.
게자리 · 6.22~7.22감정의 깊이와 보호 본능, 가족·공동체에 대한 애착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끼띠온화함과 예민한 감각, 갈등을 피하는 처세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丁卯
연주
丙午
월주
甲辰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乙巳
7세~
甲辰
17세~
癸卯
27세~
壬寅
37세~
辛丑
47세~
庚子
57세~
己亥
67세~
戊戌
77세~
丁酉
87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2005乙酉
- 2005년 08월, [나이불명]세 때, 리오넬 메시는 헝가리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으나, 63분 교체 투입 44초 만에 상대 수비수를 가격하여 퇴장당했다.
2006丙戌
- 2006년, 18세 때, 리오넬 메시는 호세 페케르만 감독에 의해 독일 월드컵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 2006년, 18세 때, 리오넬 메시는 독일 월드컵 코트디부아르전에서 90분 내내 벤치에서 시합을 관전했다.
- 2006년, 18세 때, 리오넬 메시는 독일 월드컵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전에서 교체 투입되어 에르난 크레스포의 골을 어시스트하고, 테베스의 어시스트를 받아 투입 15분 만에 골을 넣었다.
- 2006년, 18세 357일 때, 리오넬 메시는 독일 월드컵 최연소 골이자 아르헨티나 대표팀 최연소 월드컵 득점 기록을 세웠다.
- 2006년, 18세 때, 리오넬 메시는 독일 월드컵 네덜란드전에서 주력 선수들의 휴식을 위해 선발 출장했으나 득점 없이 비겼다.
20대
2007丁亥
- 2007년, 19세 때, 리오넬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하여 세컨드탑 역할을 맡아 8강 페루전과 4강 멕시코전에서 골을 넣었다.
- 2007년, 19세 때, 리오넬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 결승 브라질전에서 0-3으로 대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2008戊子
- 2008년, 20세 때, 리오넬 메시는 2008-09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에 불참하는 대신 조국 아르헨티나를 위해 올림픽에 출전하기로 선택했다. 이유는 국가대표팀에 대한 애국심 때문이다.
- 2008년, 20세 때, 리오넬 메시는 FC 바르셀로나로부터 올림픽 출전을 불허당했다.
- 2008년, 20세 때, 리오넬 메시는 FC 바르셀로나와 담판을 지으려 했으나, 클럽 측의 완고한 거절로 국가대표팀 합류를 강요받는 상황을 겪었다.
- 2008년, 20세 때, 리오넬 메시는 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바르셀로나의 손을 들어주면서 올림픽 참가가 어려워지는 위기를 맞았다.
- 2008년, 20세 때, 리오넬 메시는 FC 바르셀로나가 결국 자신의 입장을 이해하여 차출을 허용함으로써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2010庚寅
- 2010년, 22세 때, 리오넬 메시는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에서 선발 출장하여 팀을 이끌었으나, 상대 골키퍼 빈센트 엔예아마의 선방에 막혀 득점하지 못했다.
- 2010년, 22세 때, 리오넬 메시는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전에서 수비수들을 자신에게 집중시켜 곤살로 이과인이 해트트릭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왔다.
- 2010년, 22세 때, 리오넬 메시는 자신의 생일이었던 그리스전에서 난생 처음으로 국가대표 주장에 낙점되어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연소 주장이 되었다.
- 2010년, 22세 때, 리오넬 메시는 남아공 월드컵 8강 독일전 하루 전, 극심한 감기몸살로 인해 필수 훈련에 불참했다.
- 2010년, 22세 때, 리오넬 메시는 남아공 월드컵 8강 독일전에서 병든 몸을 이끌고 억지로 출전을 강행했으나, 찬스를 잡지 못하고 0-4로 패배했다.
2011辛卯
- 2011년, 23세 때, 리오넬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 출사표로 "우승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발언했으나, 저조한 성적으로 인해 비판을 받았다.
- 2011년, 23세 때, 리오넬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 볼리비아전 이후,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바르셀로나만큼은 아닌 것 같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
- 2011년, 23세 때, 리오넬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의 수비 실책으로 허용된 볼리비아의 골을 '쓰레기 같은 골'이라고 비하했다.
- 2011년, 23세 때, 리오넬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 콜롬비아전에서 폼이 급격히 하락하며 저조한 플레이를 보였다.
- 2011년, 23세 때, 리오넬 메시는 팀원들의 조직적인 움직임이 전무해 난감하다고 호소하며 동료 부르디소와 서로 언쟁을 벌였다.
2013癸巳
- 2013년 09월 10일, 25세 때, 리오넬 메시는 파라과이와의 월드컵 지역예선에 선발 출전하여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 2013년 09월 10일, 25세 때, 리오넬 메시는 페널티킥 2골을 포함해 지역예선 10골을 기록하며, 에르난 크레스포의 남미 지역예선 역사상 최다득점 기록을 갱신했다.
2014甲午
- 2014년, 26세 때, 리오넬 메시는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에서 후반 19분 수비 4명을 벗겨내는 드리블로 결승골을 넣었다.
- 2014년, 26세 때, 리오넬 메시는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이란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1분,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감아차기 슛으로 득점했다.
- 2014년, 26세 때, 리오넬 메시는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나이지리아전에서 전반 3분 리바운드 득점과 프리킥 감아차기 골로 3경기 연속 득점을 달성했다.
- 2014년, 26세 때, 리오넬 메시는 브라질 월드컵 16강 스위스전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디마리아의 득점을 돕는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MOM에 선정되었다.
- 2014년, 26세 때, 리오넬 메시는 브라질 월드컵 8강 벨기에전에서 이과인의 결승골을 돕는 탈압박 패스와 디마리아에게 연결하는 롱패스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