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서강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그룹에서 회사원으로 일하다 1985년 연극 「한씨 연대기」로 배우가 됐다. 1990년 「그들도 우리처럼」으로 영화에 데뷔해 「경마장 가는 길」「너에게 나를 보낸다」「꽃잎」으로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세 차례 받았고,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1992~1994년, 1997~2002년 진행했다. 2001년 노사모 활동으로 노무현 후보를 지원했고 2003년 대통령 특사로 방북했다. 2010년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운동을 이끌어 2012년 민주통합당 최고위원과 대표 권한대행을 지냈으며, 같은 해 총선 부산 북구·강서구 을에서 낙선하고 2013년 탈당했다. 이명박 정부 국정원 블랙리스트 피해자로 손해배상 소송을 이끌었고, 2019년부터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이사장, 2024년부터 조국혁신당 후원회장을 맡고 있다.
핵심 역할SBS 「그것이 알고 싶다」 진행자(1992~1994, 1997~2002), 민주통합당 최고위원(2012), 민주통합당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2012.4~2012.5),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이사장(2019~)
소속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조국혁신당
소속 정당조국혁신당
업적그들도 우리처럼(1990), 경마장 가는 길(1991),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너에게 나를 보낸다(1994), 꽃잎(1996), 초록물고기(1997), 오! 수정(2000), 질투는 나의 힘(2003), 실종(2009), 부러진 화살(2012), 남영동1985(2012), 1987(2017), 버닝(2018), 무빙(2023)
대표 업적경마장 가는 길, 너에게 나를 보낸다, 꽃잎
수상백상예술대상 연극 신인연기상(1986), 춘사영화예술상 신인남우상(1990), 백상예술대상 영화 신인연기상(1991),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1992 경마장 가는 길, 1994 너에게 나를 보낸다, 1996 꽃잎), 춘사영화예술상 남우주연상(1992),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1992),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수상(1996 꽃잎)
소개문성근은 1953년 일본 도쿄에서 문익환 목사와 박용길의 3남 1녀 중 넷째로 태어났다. 회사원으로 일하다 1985년 연극으로 데뷔해 「경마장 가는 길」「꽃잎」 등으로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세 차례 받았고,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진행자로 이름을 알렸다. 2002년 노사모·개혁국민정당 활동으로 노무현 당선을 도왔고, 2010년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운동을 거쳐 2012년 민주통합당 대표 권한대행을 지냈다. 이명박 정부 국정원 블랙리스트 피해자로 국가 배상 판결을 이끌어냈으며, 지금은 배우 활동과 함께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이사장, 조국혁신당 후원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