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 아키에
프로필로 돌아가기 →쌍둥이자리호랑이띠己 기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기토(己土) · 논밭·정원의 흙작물을 길러내는 논밭의 흙에 비유된다.
쌍둥이자리 · 5.21~6.21호기심과 언어 감각, 여러 일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호랑이띠용기와 추진력, 앞에 나서는 리더십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壬寅
연주
丙午
월주
己卯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乙巳
2세~
甲辰
12세~
癸卯
22세~
壬寅
32세~
辛丑
42세~
庚子
52세~
己亥
62세~
戊戌
72세~
丁酉
82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62壬寅
- 1962년 06월 10일, 0세 때, 아베 아키에는 도쿄도에서 마쓰자키 아키오와 마쓰자키 에미코의 딸로 태어났다.
- 1962년 06월 10일, 0세 때, 아베 아키에는 도쿄에서 모리나가제과 사장을 지낸 마쓰자키 아키오와 모리나가 창업 가문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980庚申
- 1980년대 초반, 20대 초반 때, 아베 아키에는 광고회사 덴쓰(Dentsu)에서 근무했다.
20대
1987丁卯
- 1987년, 25세 때, 아베 아키에는 데이트 첫 만남에서 아베 신조가 자신을 50분 동안 기다리게 한 인상에 영향을 받아 그와 결혼을 결정했다.
- 1987년 00월 00일, 24~25세 때, 아베 아키에는 덴쓰 상사의 소개로 만난 정치인 비서 아베 신조와 결혼했다.
40대
2006丙戌
- 2006년 09월 26일, 44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 아베 신조가 제90대 총리로 취임함에 따라 총리 배우자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 2006년 09월 26일, 44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 아베 신조가 제90대 총리에 오르면서 총리 배우자가 됐다.
2007丁亥
- 2007년 09월 26일, 45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이 1년 만에 총리직에서 물러나면서 첫 총리 배우자 생활을 마쳤다.
2011辛卯
- 2011년 03월, 48세 때, 아베 아키에는 릿쿄 대학 대학원에서 미얀마의 교육정책에 관한 논문을 쓰고 사회디자인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 2011년 03월 00일, 48세 때, 아베 아키에는 릿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디자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50대
2012壬辰
- 2012년 09월, 50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 아베 신조가 제96대 총리로 취임하며 다시 총리 배우자로 활동했다.
- 2012년 10월, 50세 때, 아베 아키에는 도쿄 금융가 뒷골목에 유기농 쌀 선술집인 '우즈(소용돌이)'를 개업했다.
- 2012년, 50세 때, 아베 아키에는 한류 드라마 시청을 즐겼으나, 한일관계가 악화되고 남편의 정치적 위치가 곤란해지자 어쩔 수 없이 시청을 중단했다.
- 2012년 10월 00일, 50세 때, 아베 아키에는 도쿄 간다에 유기농 식재료를 내세운 이자카야 UZU를 열었다.
- 2012년 12월 26일, 50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이 다시 총리에 오르면서 두 번째로 총리 배우자가 됐다.
2014甲午
- 2014년 03월, 51세 때, 아베 아키에는 일본 외무성 관계자들이 방문한 '나눔의 집' 측으로부터 초청 제안을 받았다.
- 2014년 04월 27일, 51세 때, 아베 아키에는 도쿄 성소수자 퍼레이드에 참가해 성소수자 권리를 지지하는 뜻을 드러냈다.
2015乙未
- 2015년 08월, 53세 때, 아베 아키에는 한일 혼혈 기타리스트 호테이 토모야스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언론 보도가 나나며 사회적 논란이 되었다.
- 2015년 12월, 53세 때, 아베 아키에는 한일 위안부 합의 직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여, 평소의 친한파적 모습과 모순되는 행동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 2015년 12월 00일, 53세 때, 아베 아키에는 야스쿠니신사를 그해 마지막으로 다녀왔다고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중국 외교부로부터 일본이 침략의 역사를 직시해야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2017丁酉
- 2017년 11월 01일, 55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 아베 신조가 제97대 총리로 취임하며 다시 총리 배우자로 활동했다.
- 2017년 02월 00일, 54세 때, 아베 아키에는 모리토모학원이 국유지를 헐값에 넘겨받은 의혹이 국회에서 추궁되자 학원이 세우려던 초등학교의 명예교장직에서 물러났다.
2020庚子
- 2020년 03월 27일, 57세 때, 아베 아키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일본 전역에 확산하는 상황에서 정치인들과 함께 벚꽃놀이를 즐긴 사실이 밝혀져 일본 국민의 공분을 샀다.
- 2020년 04월 16일, 57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이 코로나 경계 발언을 한 바로 다음 날, 오오이타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약 50명의 인원과 함께 신사 참배 및 관광을 했다.
- 2020년, 58세 때, 아베 아키에는 야마구치현 제4구 출마설이 제기되었으나 이를 부인했다.
- 2020년 이후, 58세 이후 때, 아베 아키에는 아베 신조 퇴임 후 공익재단법인 사회공헌지원재단 회장, 대동아전쟁 전몰자 위령단체 협의회 회장, 메이지 유신 방장 순난자 현창회 회장, 일본개조견협회 부회장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 2020년 03월 15일, 57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이 코로나19 대응 기자회견을 연 다음 날 약 50명 규모 단체 여행 일행과 함께 오이타현 우사신궁을 참배했다. 이 일은 4월 중순 보도된 뒤 거센 비판을 불렀다.
60대
2022壬寅
- 2022년 07월 08일, 60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 아베 신조가 나라시 야마토사이다이지역 앞에서 선거 지원 연설을 하다 총에 맞아 숨지면서 남편을 잃었다.
- 2022년 07월 12일, 60세 때, 아베 아키에는 도쿄 조조지에서 치러진 남편의 장례식에서 상주를 맡았다.
- 2022년 09월 27일, 60세 때, 아베 아키에는 일본 부도칸에서 열린 남편의 국장에 유골을 안고 입장했다.
2023癸卯
- 2023년 04월 00일, 60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의 지역구였던 야마구치 4구 보궐선거에 직접 나서지 않고 시모노세키 시의원 요시다 신지의 선거를 이끌어 당선시켰다.
- 2023년 06월 00일, 60~61세 때, 아베 아키에는 요시다 신지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2024甲辰
- 2024년 12월 15일, 62세 때, 아베 아키에는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부부와 사적인 만찬을 함께했다. 일본 정부를 거치지 않은 자리였다.
2025乙巳
- 2025년 05월 29일, 62세 때, 아베 아키에는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만나 남편과 푸틴이 쌓은 신뢰가 헛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이 방문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논평을 피했다.
- 2025년 11월 00일, 63세 때, 아베 아키에는 공익재단법인 사회공헌지원재단 회장 겸 대동아전쟁 전몰자 위령단체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전국 개호노인보건시설대회 강연자로 나섰다.
- 2025년 12월 03일, 63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나라지방재판소에서 열린 야마가미 데쓰야 재판 13차 공판에 피해자 참가 제도로 직접 출석했다.
2026丙午
- 2026년 01월 21일, 63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을 살해한 야마가미 데쓰야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는 판결에서 재판부로부터 남편을 갑자기 잃은 상실감이 충분히 이해된다는 언급을 받았다.
- 2026년 06월 09일, 63세 때, 아베 아키에는 도쿄에서 열린 아베 신조 포럼에서 남편의 이념이 세계 곳곳에서 싹트고 있다고 말했다.
- 2026년 06월 23일, 64세 때, 아베 아키에는 남편이 왜 살해됐는지 지금도 알 수 없다며 야마가미를 만나 이유를 묻고 싶고 사형은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요미우리신문 인터뷰에서 밝혔다.
- 2026년 10월 08일, 64세 때, 아베 아키에는 인도 뉴델리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를 만났다. 전날 바라나시에서는 아베 신조를 기리는 아베 기념 회랑이 문을 열었다.
날짜 미상 라인 3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